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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서대, 교수역량지원 동계 워크숍...학생 성장 최우선 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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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호서대, 교수역량지원 동계 워크숍...학생 성장 최우선 가치

f_강일구 총장 비전 발표.jpg


[시사캐치] 호서대학교(총장 강일구)는 학생들을 보다 깊이 이해하고, 학생 중심의 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전체 교원이 함께하는‘2025학년도 교수역량지원 동계 워크숍’을 19일까지 1박2일로 소노벨천안에서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서 강일구 총장은 호서대학교가 지난 46년간 벤처정신을 바탕으로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대학 혁신과 ICAN 교육모델 등의 성과를 공유했다. 또한, 익숙한 과거에서 벗어나 새로운 도전을 향한 대학 개편 방향과 미래 비전을 제시하며, "학생 성장을 위한 대학의 노력이 역사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워크숍은 학생 수 감소와 대학 간 치열한 경쟁 속에서 호서대학교만의 지속가능한 경쟁력을 탐색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고등교육 환경변화와 대학의 과제’세션에서 대학 혁신을 통한 경계 없는 대학으로의 전환, 학생이 머물고 싶은 캠퍼스 조성, 학생 맞춤형 학습 설계 중심 교육, 디지털 교육 확산 등 교육 혁신을 위한 다양한 전략이 논의됐다.

 

이어진 ‘학생들은 도대체 무엇을 원하는가’세션에서는 학생들과 보다 효과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방안을 공유하여, 세대 간 차이를 이해하고, 사회적·문화적 변화에 따른 세대의 특성을 분석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회는 어떤 인재를 원하는가’세션에서는 사회적·기술적 변화로 인한 일자리 감소 및 일하는 방식의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기업 현장의 요구를 직접 듣고, 산업계가 원하는 인재의 역량과 기술을 분석하여 학생들이 실질적인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교육 혁신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나도 공감이 필요해’ 세션에서는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는 연극 공연으로 대학 생활 속 고민과 기대를 생생하게 표현했다. 이를 통해 교수들은 학생들의 시각에서 대학 생활을 바라보고, 보다 학생 중심적인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한 필요성을 공감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호서대학교는 앞으로도 학생 성장과 성공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잘 가르치는 대학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지속적인 혁신과 도전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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