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1-15 11:44

  • 구름많음속초11.0℃
  • 흐림-1.4℃
  • 흐림철원0.5℃
  • 흐림동두천2.7℃
  • 흐림파주2.4℃
  • 구름많음대관령5.3℃
  • 흐림춘천-0.7℃
  • 박무백령도5.5℃
  • 연무북강릉12.3℃
  • 맑음강릉13.4℃
  • 맑음동해14.3℃
  • 박무서울6.3℃
  • 박무인천7.3℃
  • 흐림원주2.2℃
  • 구름많음울릉도12.5℃
  • 흐림수원6.5℃
  • 흐림영월0.0℃
  • 구름많음충주4.6℃
  • 흐림서산8.5℃
  • 맑음울진13.4℃
  • 맑음청주9.3℃
  • 연무대전11.5℃
  • 맑음추풍령5.4℃
  • 흐림안동3.7℃
  • 구름많음상주3.7℃
  • 맑음포항13.3℃
  • 맑음군산11.3℃
  • 맑음대구7.2℃
  • 흐림전주13.6℃
  • 구름조금울산15.5℃
  • 맑음창원15.4℃
  • 구름조금광주14.2℃
  • 구름많음부산15.1℃
  • 구름많음통영14.8℃
  • 맑음목포13.2℃
  • 구름조금여수12.2℃
  • 맑음흑산도13.6℃
  • 맑음완도15.4℃
  • 맑음고창13.7℃
  • 맑음순천14.6℃
  • 박무홍성(예)9.9℃
  • 맑음6.4℃
  • 흐림제주17.4℃
  • 구름많음고산15.8℃
  • 구름많음성산17.4℃
  • 구름많음서귀포16.9℃
  • 맑음진주14.1℃
  • 흐림강화4.1℃
  • 흐림양평1.9℃
  • 흐림이천2.9℃
  • 흐림인제-0.5℃
  • 흐림홍천-0.6℃
  • 구름많음태백7.7℃
  • 흐림정선군-0.2℃
  • 흐림제천2.0℃
  • 흐림보은4.8℃
  • 구름많음천안7.7℃
  • 구름많음보령10.3℃
  • 구름많음부여11.4℃
  • 구름많음금산13.2℃
  • 맑음11.5℃
  • 구름많음부안13.5℃
  • 구름많음임실11.7℃
  • 맑음정읍13.9℃
  • 맑음남원13.0℃
  • 구름많음장수10.7℃
  • 맑음고창군13.6℃
  • 맑음영광군13.6℃
  • 구름조금김해시14.3℃
  • 맑음순창군12.9℃
  • 구름조금북창원15.6℃
  • 구름많음양산시14.7℃
  • 구름조금보성군12.2℃
  • 구름많음강진군15.4℃
  • 구름많음장흥15.4℃
  • 구름많음해남15.1℃
  • 구름조금고흥14.4℃
  • 맑음의령군13.9℃
  • 맑음함양군14.3℃
  • 맑음광양시14.5℃
  • 맑음진도군14.6℃
  • 흐림봉화0.6℃
  • 흐림영주3.5℃
  • 흐림문경2.9℃
  • 맑음청송군5.4℃
  • 맑음영덕14.8℃
  • 맑음의성5.2℃
  • 맑음구미5.7℃
  • 맑음영천8.0℃
  • 맑음경주시15.8℃
  • 맑음거창13.7℃
  • 맑음합천9.7℃
  • 맑음밀양11.6℃
  • 맑음산청8.4℃
  • 구름많음거제14.6℃
  • 맑음남해15.0℃
  • 구름많음15.1℃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추석 연휴, 세종 한글 국제 프레 비엔날레와 함께해요!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추석 연휴, 세종 한글 국제 프레 비엔날레와 함께해요!

시민상상 문화거리·찾아가는 한글상점 등 프로그램 다채

 

 

[시사캐치] 세종특별자치시가 주최하고 세종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박영국)이 주관하는 ‘2025 한글 국제 프레 비엔날레’가 추석 명절 가을철 나들이객을 맞이한다.

 

‘2025 한글 국제 프레 비엔날레’는 추석 연휴 연중무휴로 운영돼 가족 단위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내달 3일과 4일 이틀간은 조치원 1927아트센터 앞마당이 특별한 장터로 변신한다.

 

이날 시민 상상 문화거리와 찾아가는 한글상점 부스에서는 한글문화도시 홍보, 지역 특화상품 판매, 기념품 증정,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이벤트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된다.

 

이곳에서는 세종시 기념품과 함께 복숭아 쫀득이·젤리 등 지역 특산품을 구매할 수 있고 대학생 동아리 공연, 시민 참여 이벤트가 더해져 활기 넘치는 원도심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

 

또 오는 10월 7일부터 9일까지는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작품 감상 워크숍이 열린다.

 

권봉서 작가의 ‘움직이는 한글 기계장치(오토마타) 만들기’, 김진석 작가의 ‘소리로 만나는 글자, 색으로 그리는 한글’, 조혜진 작가의 ‘이주하는 서체’ 등 남녀노소 쉽게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비엔날레와 연계된 대표 관광 프로그램인 ‘한글사랑 도장 꾹 투어 시즌2’도 전시 종료일인 오는 12일까지 계속 운영한다.

 

먼저 조치원 관광 대표 프로그램인 ‘기역에서 히읗까지’에 참여해 조치원 각 매장에 비치된 도장을 3개 모으면 한정판 우드 마그넷을 받을 수 있다.

 

또 ‘서울에서 세종까지’를 통해 서울 광화문 세종대왕 동상부터 세종한글상점까지 총 17개 거점을 방문 인증하면 완주증명서와 수제도장, 마그넷 배지 등 기념품이 제공된다.

 

해당 이벤트는 ‘아이나비 오르다 스탬프’ 모바일 앱을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유민상 한글문화도시과장은 "추석 연휴 기간 시민과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한글 전시와 행사,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한글과 예술, 문화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풍성한 축제의 장에 가족·지인과 함께 방문해 가을날 추억을 남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25 한글 국제 프레 비엔날레는 지난 29일 기준 누적 관람객 3만 5,000명을 돌파하며 시민과 방문객의 뜨거운 관심과 호응을 얻고 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