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5-04-03 11:32

  • 맑음속초8.3℃
  • 맑음10.4℃
  • 맑음철원11.8℃
  • 맑음동두천11.8℃
  • 맑음파주12.0℃
  • 맑음대관령5.6℃
  • 맑음춘천10.6℃
  • 구름많음백령도10.2℃
  • 구름조금북강릉9.8℃
  • 구름많음강릉10.0℃
  • 구름조금동해9.9℃
  • 맑음서울12.7℃
  • 맑음인천10.7℃
  • 맑음원주10.0℃
  • 구름조금울릉도9.2℃
  • 맑음수원11.6℃
  • 맑음영월9.7℃
  • 맑음충주7.4℃
  • 맑음서산11.8℃
  • 구름많음울진11.2℃
  • 박무청주9.3℃
  • 맑음대전12.5℃
  • 맑음추풍령9.2℃
  • 구름조금안동10.8℃
  • 맑음상주8.7℃
  • 구름많음포항11.9℃
  • 구름많음군산10.8℃
  • 구름조금대구10.4℃
  • 구름조금전주11.6℃
  • 흐림울산10.8℃
  • 구름조금창원13.0℃
  • 구름조금광주12.2℃
  • 구름많음부산12.6℃
  • 구름조금통영13.1℃
  • 구름많음목포9.4℃
  • 맑음여수11.5℃
  • 흐림흑산도8.6℃
  • 구름많음완도13.5℃
  • 구름조금고창11.4℃
  • 구름조금순천10.6℃
  • 맑음홍성(예)11.2℃
  • 맑음9.5℃
  • 구름많음제주12.4℃
  • 구름많음고산9.3℃
  • 구름조금성산12.3℃
  • 맑음서귀포15.0℃
  • 구름조금진주12.9℃
  • 맑음강화10.8℃
  • 맑음양평8.1℃
  • 맑음이천7.6℃
  • 맑음인제10.5℃
  • 맑음홍천10.3℃
  • 구름조금태백8.2℃
  • 맑음정선군10.1℃
  • 맑음제천9.0℃
  • 맑음보은11.0℃
  • 맑음천안10.0℃
  • 구름조금보령10.8℃
  • 맑음부여11.7℃
  • 맑음금산12.1℃
  • 맑음10.3℃
  • 구름조금부안10.9℃
  • 구름조금임실12.0℃
  • 구름많음정읍11.6℃
  • 구름조금남원12.0℃
  • 맑음장수10.9℃
  • 구름조금고창군10.8℃
  • 구름조금영광군10.3℃
  • 구름조금김해시12.2℃
  • 구름조금순창군11.9℃
  • 구름조금북창원13.4℃
  • 구름조금양산시14.4℃
  • 맑음보성군12.1℃
  • 구름많음강진군12.6℃
  • 구름많음장흥11.8℃
  • 구름많음해남10.5℃
  • 구름조금고흥12.3℃
  • 구름조금의령군12.9℃
  • 맑음함양군12.7℃
  • 구름조금광양시13.4℃
  • 흐림진도군9.1℃
  • 맑음봉화10.4℃
  • 맑음영주10.8℃
  • 맑음문경9.7℃
  • 구름많음청송군12.3℃
  • 구름많음영덕12.0℃
  • 구름많음의성12.2℃
  • 맑음구미11.2℃
  • 구름많음영천10.1℃
  • 흐림경주시11.1℃
  • 구름조금거창10.5℃
  • 구름조금합천12.6℃
  • 맑음밀양12.3℃
  • 구름조금산청11.7℃
  • 구름조금거제11.1℃
  • 맑음남해11.7℃
  • 구름조금14.4℃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대전충남특별시가 지방 소멸 댐 된다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대전충남특별시가 지방 소멸 댐 된다

대전충남특별시가 지방소멸 댐 된다
김태흠 충남도지사, 이장우 대전시장, #성일종 의원 국회 포럼 참여

 


[크기변환][포맷변환]사본 -20250327_211836.jpg


[시사캐치] 대한민국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어갈 충남과 대전 두 리더가 함께 미래를 설계하고 있다.

 

그 중심에는 형 김태흠 충남도지사와 패기 넘치는 아우 이장우 대전시장이 행정 협력에 힘을 합쳐 공동 발전을 위한 발걸음을 맞추고 있다.

 

한때 국회의원이었던 김태흠 지사와 이장우 시장이 지금은 자신이 책임진 지역을 위해 '대전충남특별시'라는 행정통합 프로젝트를 끌고 서울 여의도 국회로 왔다.

 

김태흠 지사와 이장우 시장은 최근 ‘대전충남행정통합'의 중요한 분기점이 될 성일종 국회의원, 문화일보 공동주최 대전충남 행정통합 문화정책포럼’에 참여해 ‘대전충남특별시’를 통해 더욱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국민의힘 의원 중심의 포럼이라는 아쉬움은 있었지만, 김태흠 도지사와 이장우 시장이 모든 기득권을 내려 놓고 대전과 충남의 장점을 최대한 활용해 인구감소, 지방소멸 이라는 국가문제에 대한 해법을 내놓으며,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미래지향적인 비전을 제시한 점이 의미가 있었다.

 

포럼 토론에서 전문가들은 "대전과 충남이 협력하여 토지와 산업 자원을 효과적으로 활용하면, 지역의 경제 발전을 이끌 수 있으며, 특히 대전의 인적자원과 충남의 산업 기반이 결합하면 수도권 집중을 완화하고, 지방 혁신을 촉진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중앙정부의 한 부분이 아니라 독립적인 결정권을 가지는 것을 지향해 미국의 연방정부와 주정부처럼, 대전충남특별시도 자체적인 정책과 경제 운영을 할 수 있는 하나의 국가 같은 개념을 목표로 한다는 의견이다.

 

이제 중요한 부분은 국회에서의 마무리. 과거의 연결고리를 기억하며, 손발 척척 형과 아우의 행보가 대전과 충남을 하나로 묶는 역사적인 변화를 이끌어내면서 '대전충남특별시' 현실화에 기대가 커지고 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