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1-15 15:54

  • 맑음속초11.3℃
  • 구름많음3.5℃
  • 구름많음철원7.2℃
  • 구름많음동두천8.5℃
  • 맑음파주7.6℃
  • 맑음대관령4.4℃
  • 구름조금춘천3.3℃
  • 구름많음백령도4.6℃
  • 연무북강릉12.7℃
  • 맑음강릉12.8℃
  • 맑음동해13.8℃
  • 연무서울9.9℃
  • 연무인천7.7℃
  • 구름많음원주7.5℃
  • 구름조금울릉도13.7℃
  • 연무수원9.1℃
  • 구름많음영월3.5℃
  • 구름많음충주9.4℃
  • 맑음서산9.7℃
  • 맑음울진15.1℃
  • 연무청주12.3℃
  • 연무대전11.9℃
  • 맑음추풍령13.6℃
  • 맑음안동11.6℃
  • 맑음상주10.5℃
  • 구름조금포항17.5℃
  • 맑음군산9.1℃
  • 맑음대구17.6℃
  • 연무전주11.3℃
  • 맑음울산18.2℃
  • 맑음창원18.6℃
  • 연무광주14.9℃
  • 맑음부산17.8℃
  • 맑음통영16.5℃
  • 연무목포11.9℃
  • 맑음여수15.3℃
  • 연무흑산도11.3℃
  • 맑음완도16.2℃
  • 맑음고창11.1℃
  • 맑음순천16.3℃
  • 연무홍성(예)11.0℃
  • 맑음11.7℃
  • 맑음제주18.4℃
  • 맑음고산16.1℃
  • 맑음성산19.2℃
  • 맑음서귀포17.2℃
  • 맑음진주18.2℃
  • 맑음강화6.9℃
  • 맑음양평7.1℃
  • 맑음이천10.4℃
  • 구름많음인제6.3℃
  • 구름많음홍천5.7℃
  • 구름많음태백7.0℃
  • 구름많음정선군7.8℃
  • 구름많음제천8.4℃
  • 맑음보은12.0℃
  • 맑음천안9.9℃
  • 맑음보령11.3℃
  • 맑음부여11.4℃
  • 맑음금산12.4℃
  • 맑음11.6℃
  • 맑음부안10.0℃
  • 맑음임실13.8℃
  • 맑음정읍11.8℃
  • 맑음남원15.5℃
  • 맑음장수12.8℃
  • 맑음고창군11.5℃
  • 맑음영광군11.2℃
  • 맑음김해시18.2℃
  • 맑음순창군14.5℃
  • 맑음북창원18.9℃
  • 맑음양산시18.3℃
  • 맑음보성군17.8℃
  • 맑음강진군16.0℃
  • 맑음장흥16.4℃
  • 맑음해남15.4℃
  • 맑음고흥17.6℃
  • 맑음의령군17.6℃
  • 맑음함양군15.8℃
  • 맑음광양시18.1℃
  • 맑음진도군13.7℃
  • 맑음봉화9.8℃
  • 맑음영주8.4℃
  • 맑음문경12.8℃
  • 맑음청송군12.6℃
  • 맑음영덕13.9℃
  • 맑음의성14.2℃
  • 맑음구미14.5℃
  • 맑음영천16.9℃
  • 맑음경주시18.1℃
  • 맑음거창16.8℃
  • 맑음합천17.8℃
  • 맑음밀양18.2℃
  • 맑음산청17.5℃
  • 맑음거제16.1℃
  • 맑음남해17.1℃
  • 맑음18.0℃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2027 충청 U대회 공식 첫 사전 방문,“미국”이 스타트 끊어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2027 충청 U대회 공식 첫 사전 방문,“미국”이 스타트 끊어

미국 선수단 부단장 넬스 호킨슨 방한...12~13일 조직위 방문
해외 참가국 첫 공식 방문...경기장·선수촌 등 준비 현장 둘러봐

f_사진(미국선수_부단장_방문)_1.png


[시사캐치]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강창희, 이하 조직위)는 미국 선수단 넬스 호킨슨(Nels Hawkinson) 부단장이 대회 준비 상황 확인을 위해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조직위를 공식 방문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대회를 앞두고 해외 참가국 관계자가 조직위에 공식 요청한 첫 번째 사전 방문이다. 조직위는 이번 방문을 시작으로 향후 다른 참가국 대표단의 관심과 후속 방문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주요 참가국 대표단의 사전 방문은 경기장, 선수촌 등 핵심 시설과 운영 전반을 미리 확인해 자국 선수단의 최적화된 훈련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준비 절차다.


호킨슨 부단장은 방문 기간 중 조직위와 공식 환담을 시작으로 숙박·식음료·교통·문화·마케팅·대외협력 등 분야별 회의에 참석해 선수단 운영 지원 방안과 구체적인 협력 사항을 심도 있게 논의한다. 또한 농구 경기장을 비롯한 주요 경기 베뉴와 선수촌을 직접 둘러보며 시설 준비 현황을 확인한다.

 

특히, 양측은 이번 사전 방문을 통해 ▲미국 선수단 전용 호텔 운영을 위한 충청권 내 숙박시설 ▲선수단 및 관계자 이동 편의 ▲공동 스폰서십 아이디어 ▲지역 잠재 관광 프로그램 연계 등 폭넓은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호킨슨 부단장은 "조직위가 분야별로 유기적인 협업 체계를 갖추고 체계적으로 대회를 준비하는 모습이 매우 인상 깊다”며 "2027년 충청에서 열릴 유니버시아드대회에 대한 기대가 매우 크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창섭 조직위 부위원장은 "미국 선수단 부단장의 이번 방문은 대회 준비에 대한 국제적 신뢰를 높이는 계기이자, 선수 중심 대회 실현을 위한 참가국의 생생한 의견을 청취하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다”라며 "앞으로도 주요 참가국들과 긴밀히 소통해 성공적인 대회를 개최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는 2027년 8월 1일부터 12일까지 12일간 대전, 세종, 충북, 충남 4개 시·도에서 개최되며, 전 세계 150여 개국 1만 5,000여 명이 참가해 18개 종목에서 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