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1-11 07:42

  • 맑음속초-5.3℃
  • 맑음-12.2℃
  • 맑음철원-10.7℃
  • 맑음동두천-9.7℃
  • 맑음파주-9.4℃
  • 맑음대관령-14.2℃
  • 맑음춘천-11.5℃
  • 흐림백령도-4.4℃
  • 맑음북강릉-4.9℃
  • 맑음강릉-4.8℃
  • 맑음동해-4.5℃
  • 맑음서울-8.1℃
  • 맑음인천-7.9℃
  • 맑음원주-7.9℃
  • 구름많음울릉도-2.1℃
  • 맑음수원-7.8℃
  • 맑음영월-9.6℃
  • 맑음충주-12.7℃
  • 맑음서산-5.8℃
  • 맑음울진-6.0℃
  • 구름조금청주-6.4℃
  • 맑음대전-6.6℃
  • 구름많음추풍령-7.0℃
  • 맑음안동-7.4℃
  • 구름조금상주-6.4℃
  • 맑음포항-3.1℃
  • 구름많음군산-5.3℃
  • 맑음대구-3.6℃
  • 구름많음전주-5.1℃
  • 맑음울산-2.9℃
  • 맑음창원-2.4℃
  • 흐림광주-3.8℃
  • 맑음부산-2.5℃
  • 구름조금통영-1.8℃
  • 눈목포-3.3℃
  • 구름많음여수-2.5℃
  • 구름많음흑산도-0.3℃
  • 구름많음완도-1.7℃
  • 흐림고창-4.3℃
  • 흐림순천-4.9℃
  • 맑음홍성(예)-6.5℃
  • 구름많음-7.0℃
  • 구름많음제주2.8℃
  • 흐림고산2.6℃
  • 흐림성산1.2℃
  • 눈서귀포0.1℃
  • 구름많음진주-2.5℃
  • 맑음강화-8.2℃
  • 맑음양평-7.2℃
  • 맑음이천-8.1℃
  • 맑음인제-8.8℃
  • 맑음홍천-8.6℃
  • 맑음태백-11.8℃
  • 맑음정선군-9.8℃
  • 맑음제천-9.2℃
  • 맑음보은-7.5℃
  • 맑음천안-7.1℃
  • 맑음보령-5.7℃
  • 맑음부여-6.7℃
  • 구름많음금산-7.0℃
  • 구름조금-6.7℃
  • 맑음부안-4.0℃
  • 구름많음임실-5.2℃
  • 구름많음정읍-4.5℃
  • 구름많음남원-5.8℃
  • 흐림장수-8.1℃
  • 구름조금고창군-4.0℃
  • 흐림영광군-3.0℃
  • 맑음김해시-3.6℃
  • 구름많음순창군-6.0℃
  • 맑음북창원-2.1℃
  • 맑음양산시-1.6℃
  • 흐림보성군-2.7℃
  • 흐림강진군-3.2℃
  • 흐림장흥-3.4℃
  • 흐림해남-2.4℃
  • 흐림고흥-3.3℃
  • 맑음의령군-5.0℃
  • 구름많음함양군-7.2℃
  • 구름많음광양시-3.9℃
  • 흐림진도군-1.5℃
  • 맑음봉화-9.7℃
  • 맑음영주-7.7℃
  • 맑음문경-7.3℃
  • 맑음청송군-7.3℃
  • 맑음영덕-4.9℃
  • 맑음의성-5.7℃
  • 구름많음구미-4.9℃
  • 맑음영천-4.7℃
  • 맑음경주시-3.8℃
  • 흐림거창-6.1℃
  • 구름많음합천-3.3℃
  • 맑음밀양-3.3℃
  • 구름많음산청-5.1℃
  • 맑음거제-1.5℃
  • 구름많음남해-1.5℃
  • 맑음-2.8℃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김태흠 도지사, 권성동 원내대표 사퇴가 사태 수습 첫 출발점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김태흠 도지사, 권성동 원내대표 사퇴가 사태 수습 첫 출발점

김태흠의 생각

크기변환_사본 -사본 -IMG_1617.jpg


[시사캐치]김태흠 충남도지사는 29일 김태흠의 생각이라는 보도자료를 통해 "친정집이 난장판이라 한마디 합니다”라며 작금의 사태 수습의 첫 출발점은 권성동 원내대표의 사퇴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지금 당을 어렵게 만든 책임 있는 장본인은 권성동 원내대표인데, 원내대표 한 사람만 사퇴하면 되는데, 멀쩡한 당헌·당규 개정이니 헛소리만 하고 있냐"고 토로했다.

 

이어 ”법원의 판결도 권성동 원내대표가 사퇴하지 않고 당을 수습하는 과정이 비상 상황으로 보지 않은 것인데 사태 수습 후에 거취를 결정하겠다는 것은 후안무치”라고 꼬집었다.

 

또 "새로운 원내대표를 선출하고, 신임 원내대표가 비대위를 구성하고, 비대위가 전당 대회를 준비하여 새로운 지도부를 선출하면 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권성동 원내대표는 뭘 그렇게 자리에 연연하고 미련을 두냐며 이미 원내대표로서 헛발질하면서 밑바닥이 다 드러났고, 권위가 사라진 마당에 원내대표 자리를 붙잡고 뭉개는 이유가 뭐냐”고 비판했다.

 

김 지사는 "깨진 바가지는 새 물을 담을 수 없다. 권성동 원내대표의 사퇴가 사태 수습의 첫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

또 "당의 직책이라는 것은 임기가 있어도, 도의적 책임, 귀책 사유가 없더라도 정국 상황을 돌파하기 위해 자리를 내려놓는 것이 정당의 관례”라고 말했다.

 

특히 "이준석 전 대표를 감싸고 도는 분들께도 한 말씀 드리겠다. 당 대표로서 품위 훼손으로 당에 해를 끼쳐 6개월간 당원권 정지된 사람을 당원권 정지가 끝나면 대표 복귀 상황을 가정해서 헛소리하는 사람들, 제발 정신 차리고, 본인의 부도덕성 때문에 징계된 사람이 임기가 남았다고 복귀하는 것이 상식이냐”고 목소리를 높였다.

 

김 지사는 그러면서 "제발 원칙과 상식을 갖고 행동하고, 당원과 국민을 두려워하고 윤석열 정부 성공을 뒷받침하는 것이 집권여당의 역할”이라고 말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