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1-10 16:28

  • 구름조금속초3.8℃
  • 눈0.7℃
  • 흐림철원-1.0℃
  • 구름많음동두천-0.7℃
  • 구름많음파주-0.4℃
  • 흐림대관령-5.4℃
  • 흐림춘천1.6℃
  • 눈백령도-1.8℃
  • 구름조금북강릉4.1℃
  • 구름조금강릉3.3℃
  • 구름많음동해2.8℃
  • 눈서울0.8℃
  • 눈인천-0.4℃
  • 구름많음원주1.6℃
  • 맑음울릉도5.2℃
  • 구름많음수원1.1℃
  • 흐림영월-0.2℃
  • 흐림충주0.0℃
  • 구름많음서산1.7℃
  • 흐림울진3.9℃
  • 눈청주0.4℃
  • 눈대전1.7℃
  • 구름많음추풍령3.0℃
  • 흐림안동3.5℃
  • 구름많음상주4.8℃
  • 황사포항8.6℃
  • 구름많음군산2.1℃
  • 구름조금대구7.3℃
  • 구름조금전주4.6℃
  • 황사울산9.8℃
  • 구름많음창원9.2℃
  • 구름많음광주5.5℃
  • 황사부산10.2℃
  • 맑음통영9.0℃
  • 구름많음목포5.1℃
  • 구름조금여수8.0℃
  • 구름많음흑산도5.4℃
  • 구름조금완도7.0℃
  • 흐림고창4.7℃
  • 구름많음순천4.5℃
  • 눈홍성(예)1.5℃
  • 흐림-0.3℃
  • 황사제주9.5℃
  • 구름많음고산9.4℃
  • 구름조금성산9.6℃
  • 황사서귀포9.9℃
  • 구름조금진주7.5℃
  • 구름많음강화-0.2℃
  • 구름많음양평2.4℃
  • 구름많음이천2.3℃
  • 구름많음인제1.4℃
  • 구름많음홍천2.4℃
  • 흐림태백-3.3℃
  • 흐림정선군-0.1℃
  • 흐림제천-0.2℃
  • 흐림보은0.3℃
  • 흐림천안0.7℃
  • 흐림보령0.9℃
  • 구름많음부여2.4℃
  • 흐림금산3.9℃
  • 흐림0.4℃
  • 구름많음부안5.0℃
  • 구름많음임실3.6℃
  • 구름많음정읍4.8℃
  • 흐림남원3.2℃
  • 흐림장수1.6℃
  • 흐림고창군4.3℃
  • 구름많음영광군4.7℃
  • 구름조금김해시9.9℃
  • 구름많음순창군3.9℃
  • 구름조금북창원9.9℃
  • 구름조금양산시10.8℃
  • 구름조금보성군7.1℃
  • 구름많음강진군6.4℃
  • 구름많음장흥6.3℃
  • 구름많음해남6.3℃
  • 구름조금고흥7.3℃
  • 구름조금의령군7.4℃
  • 흐림함양군3.4℃
  • 구름조금광양시7.0℃
  • 구름많음진도군6.1℃
  • 흐림봉화-0.7℃
  • 흐림영주-0.3℃
  • 흐림문경1.9℃
  • 구름조금청송군4.5℃
  • 맑음영덕6.3℃
  • 맑음의성6.5℃
  • 구름많음구미5.5℃
  • 구름많음영천6.6℃
  • 구름조금경주시7.7℃
  • 흐림거창2.8℃
  • 구름조금합천6.9℃
  • 맑음밀양8.3℃
  • 구름많음산청4.0℃
  • 맑음거제8.3℃
  • 구름조금남해7.7℃
  • 구름조금10.9℃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보수 조영종•진보 김영춘 충남교육감 후보 단일화 무산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보수 조영종•진보 김영춘 충남교육감 후보 단일화 무산


[시사캐치]충남교육감 후보가 난립된 상황 속에서 물밑작업을 벌였던 중도보수 조영종•진보 김영춘 후보의 단일화가 사실상 무산됐다.

 

조영종 후보는 27일 천안시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진보와 중도, 보수를 떠나 충남 학생의 미래를 걱정하는 마음으로 깨끗한 후보자끼리 단일화를 염두에 두고 "사전투표 시작을 하루 앞두고 마지막 논의라는 심정으로 기다렸지만, 김영춘 후보 측은 끝내 모습을 나타내지 않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조 후보는 "선거까지 기한이 남아 있다”며 "후보자 단일화를 위한 특별한 조건은 없다. 아직 가능성은 열어두고 있다”며 의지를 내비쳤다.

 

앞서 조영종·김영춘 두 후보는 지난 19일 ”김지철, 이병학 충남교육감 후보의 전과 기록을 문제삼아 교육감이 될 자격이 없다"고 ”자진사퇴"를 촉구하는 공동성명서를 발표했다.

 

이어 조 후보는 "윤석열 정부의 성공적인 교육개혁을 위하여 지금까지 충남교육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단일화를 이루고자 노력하였지만 끝내 완전한 단일화를 이루지 못한 것에 큰 책임을 느낀다”며 입장을 밝혔다.

 

이에 따라 "누구에게 투표를 해야 충남교육이 잘 될 수 있을지,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후보는 누구인지, 과연 어떤 후보가 학생과 학부모 앞에 떳떳하고 깨끗하며, 정직한 후보인지 잘 판단해서 투표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더 이상 전교조와 전과자들에게 우리아이 미래교육을 맡길 수 없다. 위기에 처한 충남교육을 반드시 바로 세우고, 살려내어 아이들의 미래를 열어 갈 수 있는 저 조영종 후보를 교육감으로 선택”헤 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한편 조영종 후보는 이날 대표 공약으로 ▲올푸드 삼시세끼 ▲모든 학생에게 연간 50만 원 체험학습비 지원 ▲방과후학교 수강료 50% 지원 등을 제시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