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1-09 16:49

  • 구름많음속초5.1℃
  • 흐림-0.5℃
  • 흐림철원2.2℃
  • 흐림동두천2.0℃
  • 흐림파주3.2℃
  • 흐림대관령-1.9℃
  • 흐림춘천-0.2℃
  • 구름많음백령도7.3℃
  • 구름많음북강릉5.6℃
  • 구름많음강릉5.9℃
  • 구름많음동해5.7℃
  • 흐림서울3.1℃
  • 흐림인천4.4℃
  • 흐림원주0.8℃
  • 맑음울릉도6.1℃
  • 흐림수원4.8℃
  • 흐림영월1.6℃
  • 흐림충주2.2℃
  • 흐림서산4.9℃
  • 맑음울진7.2℃
  • 흐림청주6.1℃
  • 구름많음대전5.9℃
  • 맑음추풍령4.6℃
  • 맑음안동5.6℃
  • 구름조금상주6.5℃
  • 맑음포항7.7℃
  • 구름많음군산7.2℃
  • 맑음대구7.2℃
  • 구름많음전주6.5℃
  • 맑음울산8.7℃
  • 맑음창원6.2℃
  • 구름많음광주6.8℃
  • 맑음부산7.2℃
  • 맑음통영7.4℃
  • 구름많음목포7.4℃
  • 맑음여수7.2℃
  • 흐림흑산도8.0℃
  • 구름많음완도8.7℃
  • 구름많음고창7.0℃
  • 맑음순천6.7℃
  • 비홍성(예)5.5℃
  • 흐림5.4℃
  • 맑음제주11.2℃
  • 구름조금고산9.5℃
  • 맑음성산10.6℃
  • 구름조금서귀포10.4℃
  • 맑음진주6.9℃
  • 흐림강화4.7℃
  • 흐림양평0.6℃
  • 흐림이천0.4℃
  • 흐림인제1.0℃
  • 흐림홍천1.6℃
  • 흐림태백-0.1℃
  • 흐림정선군0.8℃
  • 흐림제천1.1℃
  • 흐림보은5.0℃
  • 흐림천안5.2℃
  • 구름많음보령5.9℃
  • 흐림부여6.4℃
  • 구름많음금산5.4℃
  • 흐림5.4℃
  • 구름많음부안7.4℃
  • 구름많음임실4.6℃
  • 흐림정읍6.1℃
  • 맑음남원6.1℃
  • 구름많음장수3.5℃
  • 구름많음고창군6.8℃
  • 구름많음영광군7.0℃
  • 맑음김해시7.1℃
  • 구름많음순창군5.4℃
  • 맑음북창원7.1℃
  • 맑음양산시7.3℃
  • 맑음보성군7.3℃
  • 구름많음강진군7.4℃
  • 구름많음장흥7.3℃
  • 구름많음해남7.4℃
  • 구름조금고흥7.9℃
  • 맑음의령군
  • 맑음함양군5.7℃
  • 맑음광양시7.9℃
  • 구름많음진도군7.5℃
  • 맑음봉화4.2℃
  • 구름많음영주5.2℃
  • 구름많음문경5.0℃
  • 맑음청송군5.2℃
  • 맑음영덕6.3℃
  • 맑음의성6.6℃
  • 맑음구미6.7℃
  • 맑음영천5.8℃
  • 맑음경주시7.9℃
  • 맑음거창6.2℃
  • 맑음합천8.3℃
  • 맑음밀양7.2℃
  • 맑음산청5.9℃
  • 맑음거제5.0℃
  • 구름조금남해6.6℃
  • 맑음7.1℃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조영종, 김영춘 “전과 후보 김지철·이병학 사퇴해야”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조영종, 김영춘 “전과 후보 김지철·이병학 사퇴해야”

조영종, 김영춘 “깨끗한 교육감” 후보 연대
김지철 뺑소니 등 전과 3범
이병학 특정경제가중처벌법 위반(뇌물) 2년 6월 실형


[시사캐치]6·1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되면서 충남교육감 선거 경쟁도 불붙었다.

 

충남교육감 후보들의 과거 이력이나 도덕성 등 교육감 자질론이 부각 되면서 치열한 공방으로 치닫고 있는 분위기다.

 

조영종, 김영춘 충남교육감 후보가 전과 없는 "깨끗한 교육감” 후보임을 강조"하며 20일 천안시청에서 공동기자회견을 열고 ”김지철, 이병학 충남교육감 후보의 전과 기록을 문제삼아 교육감이 될 자격이 없다"고 ”자진사퇴"를 촉구했다.

 

조영종, 김영춘 후보는 기자회견에서 "김지철 후보는 국가공무원법 위반,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위반, 도로교통법 위반(사고 후 미조치) 등 총 3차례의 범죄 경력이 있다”며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병학 후보는 특정경제가중처벌법 위반(뇌물) 등으로 실형을 선고 받은 바 있다”며 학생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교육활동을 총괄하는 역할을 해야 하는 만큼 자신부터 깨끗하고 정직한 사람이어야 한다”며 "충남교육을 위해 바른 선택을 해 달라”고 호소했다.

 

뿐만아니라 조영종 충남교육감 후보는 자신의 선거 현수막에 "우리 아이 미래교육 뺑소니, 뇌물수수 전과자에게 맡길 수 없다”고 범죄 이력을 명시했고, 김영춘 충남교육감 후보도 자신의 선거 현수막에 "김지철 3범, 이병학 1범(뇌물)”과 같은 내용을 후보들의 범죄 경력을 게재해 충남교육감 후보 자질론이 격돌하고 있다.


특히 "자신의 치부가 선거전에 이용되는 것에 부담을 느낀 이병학 후보는 19일 기자회견을 열고 조영종 후보에게 단일화”를 제안하기도 했다.

 

이에 대해 조 후보는 "단일화 제안은 뜬금없고 검토 가치도 없다. 전과자와 단일화 논의는 있을 수 없다”는 입장을 전했다.

 

충남교육감 자질론이 부각되면서 치열해진 후보들의 과거 전과 이력 및 도덕성 공방이 선거 결과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한편 예비후보 기간을 거치며 탐색전을 마친 충남교육감 후보들은 거리 유세, 방송 연설, 토론 등에서 본격적으로 상대 후보를 몰아세울 것으로 보인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