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3-05 12:46

  • 구름많음속초6.3℃
  • 구름많음8.7℃
  • 구름많음철원9.4℃
  • 구름많음동두천10.3℃
  • 흐림파주8.3℃
  • 맑음대관령5.1℃
  • 맑음춘천9.4℃
  • 흐림백령도5.7℃
  • 구름많음북강릉9.6℃
  • 맑음강릉10.9℃
  • 구름많음동해8.9℃
  • 구름많음서울10.9℃
  • 구름많음인천9.5℃
  • 맑음원주11.4℃
  • 맑음울릉도7.8℃
  • 흐림수원10.9℃
  • 맑음영월11.9℃
  • 맑음충주12.0℃
  • 맑음서산11.3℃
  • 구름많음울진10.3℃
  • 구름많음청주12.9℃
  • 구름많음대전12.8℃
  • 맑음추풍령10.6℃
  • 구름많음안동10.0℃
  • 맑음상주9.7℃
  • 구름많음포항10.3℃
  • 구름많음군산11.9℃
  • 구름많음대구9.3℃
  • 구름많음전주14.4℃
  • 흐림울산11.0℃
  • 구름많음창원13.0℃
  • 맑음광주13.8℃
  • 구름많음부산12.5℃
  • 흐림통영14.2℃
  • 구름많음목포13.7℃
  • 구름많음여수12.8℃
  • 흐림흑산도10.8℃
  • 구름많음완도13.8℃
  • 맑음고창14.2℃
  • 구름많음순천11.8℃
  • 구름많음홍성(예)12.7℃
  • 맑음11.8℃
  • 맑음제주17.5℃
  • 구름많음고산14.5℃
  • 구름많음성산14.8℃
  • 구름많음서귀포15.7℃
  • 흐림진주11.8℃
  • 흐림강화8.1℃
  • 구름많음양평
  • 구름많음이천10.5℃
  • 맑음인제9.2℃
  • 맑음홍천10.1℃
  • 맑음태백6.4℃
  • 맑음정선군10.1℃
  • 맑음제천10.3℃
  • 맑음보은10.6℃
  • 맑음천안11.2℃
  • 구름많음보령11.6℃
  • 구름많음부여11.7℃
  • 맑음금산12.5℃
  • 맑음12.1℃
  • 구름많음부안13.1℃
  • 구름많음임실12.7℃
  • 구름많음정읍14.1℃
  • 맑음남원12.5℃
  • 맑음장수11.9℃
  • 구름많음고창군13.8℃
  • 맑음영광군13.9℃
  • 구름많음김해시13.0℃
  • 구름많음순창군12.7℃
  • 구름많음북창원12.2℃
  • 구름많음양산시12.9℃
  • 구름많음보성군12.9℃
  • 구름많음강진군13.8℃
  • 구름많음장흥13.4℃
  • 맑음해남14.0℃
  • 구름많음고흥12.9℃
  • 구름많음의령군10.6℃
  • 맑음함양군11.7℃
  • 구름많음광양시12.2℃
  • 구름많음진도군13.2℃
  • 맑음봉화9.2℃
  • 구름많음영주8.3℃
  • 맑음문경9.2℃
  • 맑음청송군11.6℃
  • 맑음영덕12.4℃
  • 구름많음의성10.7℃
  • 맑음구미11.5℃
  • 구름많음영천12.1℃
  • 구름많음경주시12.2℃
  • 구름많음거창10.5℃
  • 구름많음합천11.5℃
  • 구름많음밀양11.4℃
  • 구름많음산청11.3℃
  • 흐림거제12.2℃
  • 구름많음남해11.4℃
  • 흐림12.7℃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김태흠 충남지사, 대통령에 항구적 통합법안 제시 재촉구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김태흠 충남지사, 대통령에 항구적 통합법안 제시 재촉구

3월 4일 긴급 기자회견 통해 “진정한 지방자치 실현, 수도권 일극화 해소 등 실현할 통합법안 만들어야”
“시간 쫓긴 졸속 통합 아닌 재정과 권한이양 담긴 통합법안 만들어 2-4년 후 시행” 제안

[크기변환]KakaoTalk_20260304_192951025.jpg


[시사캐치]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이재명 대통령에게 항구적인 통합법안을 제시해 줄 것을 다시 한 번 촉구했다.

 

김 지사는 34일 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어제(3) 2월 임시국회가 끝나면서 충남대전 행정통합이 사실상 어려워지고, 대구경북도 제외됐다"그동안 대구경북도 하는데 대전충남만 빠지면 좋은 기회를 놓친다고 압박했지만, 애초에 광주전남만 통과시켜줄 심산이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시간에 쫓긴 졸속 통합은 안 된다. 통합 속도가 늦어지더라도 우리가 요구하는 재정과 권한이양이 포함된 통합법안을 만들어 2-4년 후 시행해야 한다"진정한 지방자치 실현과 수도권 일극화 해소 및 국가 균형발전을 이룰 통합법안 제시를 대통령에게 다시 한 번 촉구한다고 강조했다.

 

정부가 행정통합을 추진하는 광역 지방자치단체에 4년간 20조원을 지원하겠다고 한 것에 대해서도 실체가 없다고 지적했다.

 

김 지사는 "20조원을 차버렸다. 충남이 소외된다고 하는데, 법안에 명시된 바도 없고, 재원 조달·교부 방식 등 정해진 것은 하나도 없다"대전충남, 광주전남, 대구경북까지 3곳을 동시에 추진하면 세제개편하지 않고는 재원 조달 방안이 마땅치 않아 정부에서 도저히 감당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 지사는 끝으로 "국가대개조, 백년대계의 행정통합을 지금처럼 시장에서 물건 흥정하듯이 다뤄서는 안 된다"지금이라도 국회 여야 동수 특위와 범정부기구를 만들어 모든 지역이 동일한 지원과 혜택을 받도록 공통기준을 담은 통합법안을 만들어야 한다는 입장을 재차 강조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