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의회는 아산 관내 혁신학교 8교, 혁신미래학교 2교 총 10교로 운영 사례를 나누고, 향후 협의체 운영 방향과 학교혁신 일반화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되었다.
혁신학교 교사협의체는 학교혁신 추진 과제인 △학교 운영체제 혁신 △학교 교육력강화 △교육과정·수업·평가 혁신 운영 사례를 나누며 학교 간 상호 성장을 도모하기위해 격월 1회 정례모임을 한다. 또한 학교혁신 일반화를 위해 ‘학교 공개의 날’을운영하고, 신규혁신학교를 위한 ‘경청 성찰 상담’을 협력 지원한다.
신세균 교육장은 "초·중·고 혁신학교 담당 교사가 한자리에 모여 협의할 수 있는 만큼 학교급 간 교육과정 연계 및 학교혁신 일반화를 기대하며,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