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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청소년이 쓴 각본, 청소년연극제 최우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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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세종시 청소년이 쓴 각본, 청소년연극제 최우수상

양산전국청소년연극제, 남세종종합청소년센터 '서툰' 2관왕 영예

f_양산전국청소년연극제_최우수상_수상(아동청소년과).png


[시사캐치] 남세종종합청소년센터 연출기획단 ‘서툰’이 제25회 양산전국청소년연극제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양산시가 주최하고 양산시청소년회관이 주관한 이 연극제는 지난 1일부터 9일까지 양산시청소년회관에서 전국 10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서툰’은 세종시 청소년이 직접 각본을 쓴 창작극 ‘이별을 팝니다’를 무대에 선보였다.

 

이 작품은 ‘이별 보험’이라는 독특한 소재를 통해 서로 다른 두 연인의 만남과 이별의 과정을 그려낸 것으로, 요란한 이별은 미련으로 남고 고요한 이별은 더 긴 여운을 남긴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특히 청소년 특유의 감성과 섬세한 연출이 심사위원과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남세종종합청소년센터는 올해 2월부터 연극을 직접 만들어 보고 싶은 청소년을 위해 무대 경험을 제공하는 연출기획단 활동을 운영하고 있다.

 

첫 작품인 ‘이별을 팝니다’를 시작으로 지난 8월에는 두 번째 작품 ‘카페 레옹’이 완성됐다.

 

청소년들이 각본부터 연출까지 직접 참여하고 문준환 지도강사가 자세한 연극적 지도를 통해 완성도를 높인 결과 전국 연극제 수상까지 이어지는 성과를 올렸다.

 

이번 연극을 연출한 노은솔(18) 청소년은 "첫 대회였지만 관객들의 호응 덕분에 배우들이 더 빛날 수 있었다”며 "우리 팀의 구호인 ‘열정, 기본, 팀워크’처럼 앞으로도 멋진 호흡을 이어가고 싶다”고 말했다.

안종배 남세종종합청소년센터장은 "청소년들이 스스로 창작하고 무대를 완성하며 얻은 이번 성과가 매우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예술을 통해 자기 표현력과 협력의 가치를 배우는 기회를 꾸준히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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