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1-29 10:22

  • 맑음속초-2.2℃
  • 맑음-7.9℃
  • 맑음철원-10.0℃
  • 맑음동두천-7.0℃
  • 맑음파주-7.4℃
  • 맑음대관령-9.4℃
  • 맑음춘천-7.4℃
  • 맑음백령도-4.1℃
  • 맑음북강릉-1.6℃
  • 맑음강릉-0.9℃
  • 맑음동해-0.4℃
  • 맑음서울-5.2℃
  • 맑음인천-4.9℃
  • 맑음원주-4.9℃
  • 눈울릉도-0.4℃
  • 맑음수원-4.2℃
  • 맑음영월-5.7℃
  • 맑음충주-5.1℃
  • 맑음서산-2.8℃
  • 맑음울진1.1℃
  • 구름조금청주-3.6℃
  • 구름많음대전-4.0℃
  • 구름조금추풍령-4.3℃
  • 맑음안동-3.0℃
  • 맑음상주-2.6℃
  • 맑음포항-0.4℃
  • 구름많음군산-2.8℃
  • 맑음대구-1.3℃
  • 흐림전주-2.8℃
  • 맑음울산0.8℃
  • 맑음창원-0.5℃
  • 구름조금광주-1.5℃
  • 맑음부산-0.1℃
  • 구름조금통영1.8℃
  • 구름많음목포-1.3℃
  • 맑음여수1.4℃
  • 비흑산도1.8℃
  • 구름조금완도3.2℃
  • 구름조금고창-2.4℃
  • 구름조금순천-0.3℃
  • 맑음홍성(예)-2.9℃
  • 맑음-4.6℃
  • 구름조금제주4.7℃
  • 구름조금고산4.2℃
  • 맑음성산4.3℃
  • 맑음서귀포7.8℃
  • 맑음진주-0.5℃
  • 맑음강화-4.3℃
  • 맑음양평-6.6℃
  • 맑음이천-4.6℃
  • 맑음인제-7.2℃
  • 맑음홍천-10.2℃
  • 맑음태백-5.9℃
  • 맑음정선군-6.2℃
  • 맑음제천-6.0℃
  • 구름많음보은-3.9℃
  • 구름조금천안-4.9℃
  • 구름많음보령-1.7℃
  • 구름많음부여-4.3℃
  • 흐림금산-5.6℃
  • 구름많음-3.2℃
  • 구름많음부안-2.3℃
  • 구름많음임실-4.5℃
  • 구름많음정읍-2.7℃
  • 구름많음남원-4.3℃
  • 흐림장수-6.9℃
  • 구름많음고창군-3.1℃
  • 구름많음영광군-2.3℃
  • 맑음김해시-1.0℃
  • 구름많음순창군-4.3℃
  • 맑음북창원0.0℃
  • 맑음양산시1.4℃
  • 구름조금보성군0.5℃
  • 구름많음강진군-0.6℃
  • 구름많음장흥-1.0℃
  • 구름조금해남-0.5℃
  • 맑음고흥1.0℃
  • 맑음의령군-3.0℃
  • 구름조금함양군-0.3℃
  • 맑음광양시1.4℃
  • 구름조금진도군-0.3℃
  • 맑음봉화-4.6℃
  • 맑음영주-4.3℃
  • 맑음문경-2.8℃
  • 맑음청송군-3.9℃
  • 맑음영덕-1.6℃
  • 맑음의성-2.8℃
  • 맑음구미-1.0℃
  • 맑음영천-1.1℃
  • 맑음경주시-0.9℃
  • 구름많음거창-1.3℃
  • 구름조금합천-2.5℃
  • 맑음밀양0.4℃
  • 구름조금산청0.2℃
  • 구름조금거제0.9℃
  • 맑음남해0.8℃
  • 맑음0.0℃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조영종, 김영춘 “전과 후보 김지철·이병학 사퇴해야”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조영종, 김영춘 “전과 후보 김지철·이병학 사퇴해야”

조영종, 김영춘 “깨끗한 교육감” 후보 연대
김지철 뺑소니 등 전과 3범
이병학 특정경제가중처벌법 위반(뇌물) 2년 6월 실형


[시사캐치]6·1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되면서 충남교육감 선거 경쟁도 불붙었다.

 

충남교육감 후보들의 과거 이력이나 도덕성 등 교육감 자질론이 부각 되면서 치열한 공방으로 치닫고 있는 분위기다.

 

조영종, 김영춘 충남교육감 후보가 전과 없는 "깨끗한 교육감” 후보임을 강조"하며 20일 천안시청에서 공동기자회견을 열고 ”김지철, 이병학 충남교육감 후보의 전과 기록을 문제삼아 교육감이 될 자격이 없다"고 ”자진사퇴"를 촉구했다.

 

조영종, 김영춘 후보는 기자회견에서 "김지철 후보는 국가공무원법 위반,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위반, 도로교통법 위반(사고 후 미조치) 등 총 3차례의 범죄 경력이 있다”며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병학 후보는 특정경제가중처벌법 위반(뇌물) 등으로 실형을 선고 받은 바 있다”며 학생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교육활동을 총괄하는 역할을 해야 하는 만큼 자신부터 깨끗하고 정직한 사람이어야 한다”며 "충남교육을 위해 바른 선택을 해 달라”고 호소했다.

 

뿐만아니라 조영종 충남교육감 후보는 자신의 선거 현수막에 "우리 아이 미래교육 뺑소니, 뇌물수수 전과자에게 맡길 수 없다”고 범죄 이력을 명시했고, 김영춘 충남교육감 후보도 자신의 선거 현수막에 "김지철 3범, 이병학 1범(뇌물)”과 같은 내용을 후보들의 범죄 경력을 게재해 충남교육감 후보 자질론이 격돌하고 있다.


특히 "자신의 치부가 선거전에 이용되는 것에 부담을 느낀 이병학 후보는 19일 기자회견을 열고 조영종 후보에게 단일화”를 제안하기도 했다.

 

이에 대해 조 후보는 "단일화 제안은 뜬금없고 검토 가치도 없다. 전과자와 단일화 논의는 있을 수 없다”는 입장을 전했다.

 

충남교육감 자질론이 부각되면서 치열해진 후보들의 과거 전과 이력 및 도덕성 공방이 선거 결과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한편 예비후보 기간을 거치며 탐색전을 마친 충남교육감 후보들은 거리 유세, 방송 연설, 토론 등에서 본격적으로 상대 후보를 몰아세울 것으로 보인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