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2-06 03:59

  • 구름많음속초2.8℃
  • 구름많음-2.2℃
  • 구름많음철원-6.3℃
  • 흐림동두천-6.0℃
  • 흐림파주-6.5℃
  • 흐림대관령-3.5℃
  • 구름많음춘천-1.8℃
  • 황사백령도-7.2℃
  • 연무북강릉3.5℃
  • 구름많음강릉4.7℃
  • 구름많음동해4.6℃
  • 구름많음서울-4.9℃
  • 구름많음인천-5.8℃
  • 구름많음원주-2.0℃
  • 구름많음울릉도3.5℃
  • 구름많음수원-4.1℃
  • 흐림영월-0.2℃
  • 흐림충주-1.8℃
  • 흐림서산-3.6℃
  • 구름많음울진5.8℃
  • 구름많음청주-2.6℃
  • 구름많음대전-1.9℃
  • 흐림추풍령-0.4℃
  • 연무안동1.5℃
  • 흐림상주0.0℃
  • 연무포항6.6℃
  • 흐림군산-1.7℃
  • 연무대구5.3℃
  • 구름많음전주-0.6℃
  • 흐림울산7.5℃
  • 맑음창원7.1℃
  • 맑음광주1.3℃
  • 맑음부산7.2℃
  • 구름많음통영4.6℃
  • 구름많음목포0.8℃
  • 연무여수4.9℃
  • 구름많음흑산도1.6℃
  • 구름많음완도2.3℃
  • 흐림고창-0.4℃
  • 흐림순천1.5℃
  • 구름많음홍성(예)-3.3℃
  • 흐림-3.1℃
  • 연무제주6.5℃
  • 흐림고산6.7℃
  • 구름많음성산5.7℃
  • 구름많음서귀포10.1℃
  • 구름많음진주1.3℃
  • 흐림강화-6.5℃
  • 흐림양평-2.3℃
  • 구름많음이천-2.6℃
  • 흐림인제-1.1℃
  • 흐림홍천-1.2℃
  • 흐림태백-1.9℃
  • 구름많음정선군0.3℃
  • 흐림제천-1.7℃
  • 구름많음보은-2.0℃
  • 흐림천안-3.2℃
  • 구름많음보령-2.7℃
  • 흐림부여-2.0℃
  • 흐림금산-0.3℃
  • 흐림-2.4℃
  • 흐림부안-0.6℃
  • 흐림임실-0.2℃
  • 흐림정읍-1.0℃
  • 흐림남원0.8℃
  • 흐림장수-1.1℃
  • 흐림고창군-0.3℃
  • 흐림영광군0.0℃
  • 구름많음김해시5.8℃
  • 흐림순창군0.3℃
  • 맑음북창원6.7℃
  • 구름많음양산시4.8℃
  • 구름많음보성군3.1℃
  • 흐림강진군2.4℃
  • 흐림장흥2.0℃
  • 구름많음해남1.4℃
  • 구름많음고흥2.8℃
  • 구름많음의령군4.1℃
  • 흐림함양군3.1℃
  • 구름많음광양시4.1℃
  • 구름많음진도군1.6℃
  • 구름많음봉화-0.6℃
  • 구름많음영주0.1℃
  • 구름많음문경-0.6℃
  • 흐림청송군2.1℃
  • 흐림영덕4.9℃
  • 흐림의성2.1℃
  • 흐림구미2.8℃
  • 흐림영천4.6℃
  • 흐림경주시5.6℃
  • 흐림거창3.3℃
  • 흐림합천5.6℃
  • 흐림밀양1.2℃
  • 흐림산청4.5℃
  • 맑음거제5.8℃
  • 구름많음남해5.9℃
  • 구름많음6.8℃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조영종, 김영춘 “전과 후보 김지철·이병학 사퇴해야”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조영종, 김영춘 “전과 후보 김지철·이병학 사퇴해야”

조영종, 김영춘 “깨끗한 교육감” 후보 연대
김지철 뺑소니 등 전과 3범
이병학 특정경제가중처벌법 위반(뇌물) 2년 6월 실형


[시사캐치]6·1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되면서 충남교육감 선거 경쟁도 불붙었다.

 

충남교육감 후보들의 과거 이력이나 도덕성 등 교육감 자질론이 부각 되면서 치열한 공방으로 치닫고 있는 분위기다.

 

조영종, 김영춘 충남교육감 후보가 전과 없는 "깨끗한 교육감” 후보임을 강조"하며 20일 천안시청에서 공동기자회견을 열고 ”김지철, 이병학 충남교육감 후보의 전과 기록을 문제삼아 교육감이 될 자격이 없다"고 ”자진사퇴"를 촉구했다.

 

조영종, 김영춘 후보는 기자회견에서 "김지철 후보는 국가공무원법 위반,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위반, 도로교통법 위반(사고 후 미조치) 등 총 3차례의 범죄 경력이 있다”며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병학 후보는 특정경제가중처벌법 위반(뇌물) 등으로 실형을 선고 받은 바 있다”며 학생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교육활동을 총괄하는 역할을 해야 하는 만큼 자신부터 깨끗하고 정직한 사람이어야 한다”며 "충남교육을 위해 바른 선택을 해 달라”고 호소했다.

 

뿐만아니라 조영종 충남교육감 후보는 자신의 선거 현수막에 "우리 아이 미래교육 뺑소니, 뇌물수수 전과자에게 맡길 수 없다”고 범죄 이력을 명시했고, 김영춘 충남교육감 후보도 자신의 선거 현수막에 "김지철 3범, 이병학 1범(뇌물)”과 같은 내용을 후보들의 범죄 경력을 게재해 충남교육감 후보 자질론이 격돌하고 있다.


특히 "자신의 치부가 선거전에 이용되는 것에 부담을 느낀 이병학 후보는 19일 기자회견을 열고 조영종 후보에게 단일화”를 제안하기도 했다.

 

이에 대해 조 후보는 "단일화 제안은 뜬금없고 검토 가치도 없다. 전과자와 단일화 논의는 있을 수 없다”는 입장을 전했다.

 

충남교육감 자질론이 부각되면서 치열해진 후보들의 과거 전과 이력 및 도덕성 공방이 선거 결과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한편 예비후보 기간을 거치며 탐색전을 마친 충남교육감 후보들은 거리 유세, 방송 연설, 토론 등에서 본격적으로 상대 후보를 몰아세울 것으로 보인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