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2-14 11:45

  • 맑음속초11.6℃
  • 박무3.3℃
  • 흐림철원5.8℃
  • 흐림동두천6.3℃
  • 구름많음파주8.3℃
  • 구름많음대관령4.5℃
  • 구름많음춘천3.6℃
  • 안개백령도4.3℃
  • 연무북강릉11.1℃
  • 구름많음강릉12.5℃
  • 구름많음동해11.5℃
  • 박무서울8.0℃
  • 박무인천8.0℃
  • 구름많음원주3.9℃
  • 박무울릉도9.2℃
  • 박무수원7.6℃
  • 구름많음영월3.9℃
  • 구름많음충주3.4℃
  • 구름많음서산9.1℃
  • 흐림울진11.3℃
  • 연무청주6.6℃
  • 박무대전7.4℃
  • 구름많음추풍령7.1℃
  • 연무안동4.1℃
  • 구름많음상주5.5℃
  • 흐림포항10.4℃
  • 구름많음군산8.9℃
  • 연무대구8.8℃
  • 구름많음전주12.1℃
  • 흐림울산13.1℃
  • 구름많음창원10.6℃
  • 연무광주9.7℃
  • 구름많음부산13.4℃
  • 맑음통영13.2℃
  • 박무목포9.3℃
  • 연무여수10.1℃
  • 흐림흑산도8.8℃
  • 흐림완도6.3℃
  • 맑음고창13.1℃
  • 구름많음순천10.9℃
  • 박무홍성(예)7.9℃
  • 구름많음5.1℃
  • 비제주11.9℃
  • 흐림고산12.4℃
  • 흐림성산11.9℃
  • 흐림서귀포13.3℃
  • 구름많음진주7.1℃
  • 흐림강화7.3℃
  • 맑음양평4.8℃
  • 맑음이천4.7℃
  • 구름많음인제4.1℃
  • 맑음홍천4.3℃
  • 구름많음태백7.2℃
  • 구름많음정선군1.7℃
  • 구름많음제천2.8℃
  • 구름많음보은4.5℃
  • 구름많음천안7.0℃
  • 흐림보령11.2℃
  • 구름많음부여5.0℃
  • 구름많음금산4.6℃
  • 구름많음5.9℃
  • 구름많음부안11.8℃
  • 맑음임실10.1℃
  • 맑음정읍13.9℃
  • 맑음남원5.4℃
  • 맑음장수9.8℃
  • 맑음고창군12.1℃
  • 구름많음영광군11.1℃
  • 구름많음김해시11.5℃
  • 맑음순창군5.9℃
  • 구름많음북창원11.0℃
  • 구름많음양산시12.7℃
  • 구름많음보성군11.0℃
  • 구름많음강진군9.4℃
  • 구름많음장흥10.5℃
  • 구름많음해남12.4℃
  • 구름많음고흥13.8℃
  • 구름많음의령군6.4℃
  • 맑음함양군5.2℃
  • 구름많음광양시12.4℃
  • 구름많음진도군11.8℃
  • 구름많음봉화5.1℃
  • 구름많음영주4.3℃
  • 구름많음문경6.1℃
  • 흐림청송군4.4℃
  • 흐림영덕11.0℃
  • 구름많음의성5.5℃
  • 구름많음구미7.9℃
  • 구름많음영천7.3℃
  • 구름많음경주시9.4℃
  • 맑음거창7.5℃
  • 구름많음합천6.7℃
  • 구름많음밀양7.4℃
  • 구름많음산청4.6℃
  • 맑음거제10.6℃
  • 맑음남해8.2℃
  • 흐림12.5℃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충청광역연합의회 김광운 의원, 지방의회와 주민 의견을 반영하는 투명한 절차 요구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충청광역연합의회 김광운 의원, 지방의회와 주민 의견을 반영하는 투명한 절차 요구

충청광역연합의회 김광운 의원, 제2차 본회의 5분자유발언

[크기변환]KakaoTalk_20260213_175256881_04.jpg



[시사캐치] 충청광역연합의회 김광운 의원(세종 조치원읍2, 국민의힘)은 2월 13일 열린 제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자유발언을 통해 수도권 전력 수요 충당을 목적으로 추진 중인 초고압 송전선로 건설 사업의 즉각적인 중단과 전면 재검토를 강력히 촉구했다.

 

김 의원은 "수도권을 위한 345kv급 초고압 송전선로 사업이 지방의회와 주민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지 않은 채 일방적으로 추진되고 있다”며 "충청권이 사용하지도 않을 전력을 수도권으로 보내기 위해 전자파 우려와 재산권 침해 등의 부담을 떠안는 구조는 재검토해야 하며, 이는 국가균형발전의 취지에도 반한다”고 지적했다.

 

또한 "형식적인 주민설명회와 주민 참여 없는 공론화는 용납될 수 없다”며 입지선정위원회 전면 재구성과 실질적인 주민 참여 보장을 촉구했다.

 

이에 김 의원은 △송전선로 건설 계획 즉각 중단 및 전면 재검토 △주민 참여가 보장된 공론화 절차 마련 △수도권 중심 에너지 정책 폐기를 요구하며, "충청권 시도민의 삶터와 존엄을 지키기 위해 끝까지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