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1-16 13:21

  • 맑음속초10.8℃
  • 박무2.2℃
  • 맑음철원1.0℃
  • 맑음동두천4.0℃
  • 구름많음파주1.9℃
  • 맑음대관령5.5℃
  • 맑음춘천2.7℃
  • 박무백령도3.5℃
  • 맑음북강릉11.0℃
  • 맑음강릉13.0℃
  • 맑음동해11.7℃
  • 박무서울5.8℃
  • 박무인천5.0℃
  • 맑음원주5.6℃
  • 맑음울릉도10.5℃
  • 연무수원7.8℃
  • 맑음영월3.5℃
  • 맑음충주3.7℃
  • 맑음서산7.7℃
  • 맑음울진12.5℃
  • 박무청주1.6℃
  • 박무대전4.6℃
  • 맑음추풍령11.1℃
  • 맑음안동8.7℃
  • 맑음상주8.1℃
  • 맑음포항14.3℃
  • 맑음군산5.3℃
  • 맑음대구12.8℃
  • 박무전주4.7℃
  • 맑음울산15.1℃
  • 맑음창원13.8℃
  • 맑음광주11.3℃
  • 맑음부산16.3℃
  • 맑음통영15.5℃
  • 맑음목포7.3℃
  • 맑음여수12.0℃
  • 맑음흑산도11.1℃
  • 구름조금완도11.5℃
  • 맑음고창10.0℃
  • 맑음순천15.0℃
  • 안개홍성(예)1.0℃
  • 흐림1.5℃
  • 맑음제주17.2℃
  • 맑음고산17.1℃
  • 맑음성산17.0℃
  • 맑음서귀포16.9℃
  • 맑음진주15.0℃
  • 구름많음강화1.8℃
  • 맑음양평4.7℃
  • 흐림이천2.9℃
  • 맑음인제5.2℃
  • 맑음홍천4.2℃
  • 맑음태백9.3℃
  • 맑음정선군6.3℃
  • 맑음제천4.2℃
  • 맑음보은8.0℃
  • 맑음천안4.4℃
  • 맑음보령9.4℃
  • 맑음부여4.7℃
  • 맑음금산9.5℃
  • 흐림1.4℃
  • 구름많음부안3.1℃
  • 맑음임실11.3℃
  • 맑음정읍8.3℃
  • 맑음남원9.1℃
  • 맑음장수12.2℃
  • 맑음고창군9.1℃
  • 맑음영광군8.6℃
  • 맑음김해시15.1℃
  • 맑음순창군9.2℃
  • 맑음북창원13.8℃
  • 맑음양산시15.0℃
  • 맑음보성군13.3℃
  • 맑음강진군14.8℃
  • 맑음장흥15.4℃
  • 맑음해남12.9℃
  • 맑음고흥14.4℃
  • 맑음의령군11.4℃
  • 맑음함양군12.6℃
  • 맑음광양시15.7℃
  • 구름조금진도군10.3℃
  • 맑음봉화8.7℃
  • 맑음영주7.4℃
  • 맑음문경8.9℃
  • 맑음청송군10.1℃
  • 맑음영덕13.5℃
  • 맑음의성9.9℃
  • 맑음구미9.5℃
  • 맑음영천11.5℃
  • 맑음경주시12.8℃
  • 맑음거창12.5℃
  • 맑음합천13.4℃
  • 맑음밀양14.4℃
  • 맑음산청11.0℃
  • 맑음거제12.5℃
  • 맑음남해11.5℃
  • 맑음15.2℃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아산 산동-천안 상덕’ 상습 정체 2030년 풀린다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아산 산동-천안 상덕’ 상습 정체 2030년 풀린다

충남도, 지방도624호 5.61㎞ 구간 왕복 4차선 확·포장 공사 착공…1495억원 투입

f_천안시민과의 대화 1.png


[시사캐치] 충남도가 교통량 증가 등으로 상습정체를 빚어온 ‘지방도624호 아산 산동-천안 상덕’ 구간 확·포장 공사의 첫 삽을 떴다.

 

도 건설본부는 11일 천안시 북부스포츠센터에서 김태흠 지사를 비롯해 김석필 천안부시장, 오세현 아산시장, 주민대표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착공식을 개최했다.

 

도민 숙원이었던 이번 사업은 2015년 타당성조사 착수 이후 2022년 노선 확정, 2024년 설계완료에 이어 약 10년만인 올해 착공하게 됐다.

 

도는 2030년까지 총 1495억원을 투입해 지방도 624호선 5.61㎞ 구간을 폭 30m, 왕복 4차로로 신설·개량한다.

 

도로가 완공되면 그동안 폭원 협소와 선형 불량으로 인한 교통 불편이 해소되고 간선도로 기능 강화와 함께 산업 물류 비용 절감 효과가 기대된다.

 

국도1호선과의 연계도 강화돼 경부고속도로(천안IC, 북천안IC 등) 접근성이 향상될 전망이다.

 

김 지사는 "이번 도로사업은 충남 북부권 교통·물류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중대한 사업으로. 천안과 아산을 관통하는 핵심 교통축을 완성하게 된다”며 "양 지역간 인적·물적 교류를 획기적으로 증진시키는 촉매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어 "천안·아산은 반도체·디스플레이·자동차 등 첨단산업이 집적된 지역으로, 지역내총생산(GRDP)의 47%를 책임지며 충남의 발전을 이끌고 있다”며 "도는 이번 공사를 이정표로 삼아 양 지역의 협력을 강화하고, 천안·아산이 함께 경제산업과 문화관광에서 더 큰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