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2-20 13:26

  • 맑음속초12.0℃
  • 맑음8.0℃
  • 맑음철원9.1℃
  • 맑음동두천11.4℃
  • 맑음파주10.3℃
  • 맑음대관령7.3℃
  • 맑음춘천9.1℃
  • 박무백령도8.1℃
  • 맑음북강릉14.0℃
  • 맑음강릉14.5℃
  • 맑음동해12.6℃
  • 맑음서울11.5℃
  • 맑음인천11.2℃
  • 맑음원주9.2℃
  • 맑음울릉도12.2℃
  • 맑음수원10.9℃
  • 맑음영월10.1℃
  • 맑음충주9.8℃
  • 맑음서산10.2℃
  • 맑음울진12.2℃
  • 맑음청주11.7℃
  • 맑음대전12.0℃
  • 맑음추풍령12.1℃
  • 맑음안동10.8℃
  • 맑음상주13.1℃
  • 맑음포항13.9℃
  • 맑음군산12.5℃
  • 맑음대구12.9℃
  • 맑음전주13.0℃
  • 맑음울산15.2℃
  • 맑음창원12.6℃
  • 맑음광주12.6℃
  • 맑음부산13.4℃
  • 맑음통영12.6℃
  • 맑음목포12.2℃
  • 맑음여수11.8℃
  • 연무흑산도13.7℃
  • 맑음완도13.1℃
  • 맑음고창12.4℃
  • 맑음순천13.2℃
  • 연무홍성(예)11.4℃
  • 맑음10.8℃
  • 맑음제주14.7℃
  • 맑음고산12.3℃
  • 맑음성산14.6℃
  • 맑음서귀포14.2℃
  • 맑음진주13.7℃
  • 맑음강화9.8℃
  • 맑음양평8.8℃
  • 맑음이천9.8℃
  • 맑음인제9.2℃
  • 맑음홍천9.8℃
  • 맑음태백8.6℃
  • 맑음정선군9.6℃
  • 맑음제천8.6℃
  • 맑음보은11.0℃
  • 맑음천안10.7℃
  • 맑음보령11.4℃
  • 맑음부여12.1℃
  • 맑음금산12.7℃
  • 맑음11.8℃
  • 맑음부안13.3℃
  • 맑음임실11.6℃
  • 맑음정읍12.8℃
  • 맑음남원11.6℃
  • 맑음장수10.6℃
  • 맑음고창군12.7℃
  • 맑음영광군12.8℃
  • 맑음김해시14.2℃
  • 맑음순창군10.9℃
  • 맑음북창원14.7℃
  • 맑음양산시14.5℃
  • 맑음보성군12.4℃
  • 맑음강진군13.5℃
  • 맑음장흥13.6℃
  • 맑음해남12.9℃
  • 맑음고흥12.3℃
  • 맑음의령군13.4℃
  • 맑음함양군13.3℃
  • 맑음광양시13.6℃
  • 맑음진도군12.1℃
  • 맑음봉화10.6℃
  • 맑음영주10.6℃
  • 맑음문경11.9℃
  • 맑음청송군10.8℃
  • 맑음영덕12.7℃
  • 맑음의성12.2℃
  • 맑음구미12.1℃
  • 맑음영천12.3℃
  • 맑음경주시14.2℃
  • 맑음거창13.9℃
  • 맑음합천15.0℃
  • 맑음밀양14.2℃
  • 맑음산청13.1℃
  • 맑음거제14.0℃
  • 맑음남해13.2℃
  • 맑음14.5℃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충남도의회 ‘통합특별시 권한 강화 요구’ 원포인트 임시회 개회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충남도의회 ‘통합특별시 권한 강화 요구’ 원포인트 임시회 개회

국회 행안위 의결 특별법에 따른 행정구역 통합 추진에 대한 의견 청취의 건 처리
통합특별시 권한 강화 위한 통합법률안 수정·보완 촉구


[크기변환]KakaoTalk_20260219_200957539.jpg


[시사캐치] 충남도의회(의장 홍성현)는 지난 12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에서 가결된 ‘충남대전행정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안(대안)’에 대한 긴급 안건을 심의하기 위해 19일 ‘원포인트 임시회’를 개회했다.

 

이날 도의회는 제364회 임시회를 열어 충남도지사로부터 제출된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에서 의결한 특별법안에 따른 행정구역 통합 추진에 대한 의견 청취의 건」을 처리하고, 김옥수 의원(서산1·국민의힘)이 대표 발의한 「충남대전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안(대안)의 지방재정권 등 통합특별시 권한 강화 촉구 결의안」을 채택했다.

 

의견 청취의 건은 국회 행안위가 가결한 ‘대안’에 대해 충남도의회의 의견을 듣는 것으로, 도의회는 대안으로의 행정통합은 반대한다는 의견으로 의결하였다. 또한 도의회는 결의안을 통해 통합특별시의 권한을 강화하는 내용으로 통합법률안을 수정 보완하여 심의할 것을 촉구했다.

 

홍성현 의장(천안1·국민의힘)은 "충남과 대전이 통합 논의를 시작했던 건 수도권 일극 체제와 지방소멸 위기 극복의 목표가 있었기 때문이었다”며 "하지만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는 충청권의 바람과 요구 대신, 국회 통과와 정부 부처의 수용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알맹이가 빠진 대안을 의결했다”고 비판했다.

 

이어 "특별시의회가 집행부와 대등하게 소통하기 위한 예산권과 조직권 등 의회 독립성 보장은 지방자치를 위한 필수 조건”이라며 "충남도의회는 제대로 된 통합, 도민이 주인이 되는 통합을 달성하기 위해 도민의 뜻이 관철될 때까지 집행부, 국회와 치열하게 소통하고 협의할 것”이라고 말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