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2-23 14:13

  • 맑음속초9.4℃
  • 맑음6.9℃
  • 맑음철원4.2℃
  • 구름많음동두천6.3℃
  • 구름많음파주4.0℃
  • 맑음대관령3.6℃
  • 맑음춘천7.1℃
  • 구름많음백령도1.2℃
  • 맑음북강릉9.9℃
  • 맑음강릉11.3℃
  • 맑음동해8.8℃
  • 구름많음서울5.7℃
  • 구름많음인천4.3℃
  • 구름많음원주6.5℃
  • 맑음울릉도8.4℃
  • 구름많음수원5.5℃
  • 구름많음영월7.0℃
  • 구름많음충주7.4℃
  • 흐림서산5.4℃
  • 맑음울진11.8℃
  • 흐림청주7.9℃
  • 흐림대전9.2℃
  • 구름많음추풍령7.4℃
  • 맑음안동8.4℃
  • 구름많음상주9.0℃
  • 맑음포항11.9℃
  • 흐림군산
  • 맑음대구11.3℃
  • 흐림전주9.0℃
  • 맑음울산11.8℃
  • 맑음창원10.8℃
  • 맑음광주10.7℃
  • 맑음부산12.2℃
  • 맑음통영11.7℃
  • 맑음목포8.4℃
  • 맑음여수11.0℃
  • 맑음흑산도7.0℃
  • 맑음완도14.0℃
  • 맑음고창9.6℃
  • 구름많음순천11.0℃
  • 흐림홍성(예)7.5℃
  • 구름많음7.2℃
  • 맑음제주11.9℃
  • 맑음고산10.2℃
  • 맑음성산11.1℃
  • 맑음서귀포15.8℃
  • 맑음진주12.4℃
  • 구름많음강화2.9℃
  • 구름많음양평6.8℃
  • 구름많음이천8.7℃
  • 맑음인제6.2℃
  • 맑음홍천7.5℃
  • 구름많음태백4.8℃
  • 구름많음정선군6.7℃
  • 구름많음제천6.7℃
  • 구름많음보은8.4℃
  • 구름많음천안6.8℃
  • 흐림보령8.7℃
  • 흐림부여8.8℃
  • 구름많음금산8.8℃
  • 구름많음8.4℃
  • 구름많음부안8.0℃
  • 구름많음임실9.4℃
  • 구름많음정읍8.6℃
  • 구름많음남원10.0℃
  • 구름많음장수8.1℃
  • 맑음고창군8.8℃
  • 맑음영광군9.3℃
  • 맑음김해시12.3℃
  • 맑음순창군9.1℃
  • 구름많음북창원11.7℃
  • 맑음양산시13.6℃
  • 맑음보성군12.8℃
  • 구름많음강진군11.4℃
  • 맑음장흥12.3℃
  • 구름많음해남11.1℃
  • 맑음고흥12.8℃
  • 구름많음의령군11.3℃
  • 구름많음함양군11.6℃
  • 맑음광양시12.4℃
  • 맑음진도군9.1℃
  • 맑음봉화7.0℃
  • 구름많음영주7.2℃
  • 구름많음문경8.9℃
  • 맑음청송군8.7℃
  • 맑음영덕10.2℃
  • 맑음의성10.5℃
  • 맑음구미10.6℃
  • 맑음영천10.9℃
  • 맑음경주시11.0℃
  • 구름많음거창11.9℃
  • 구름많음합천11.8℃
  • 구름많음밀양11.8℃
  • 구름많음산청12.3℃
  • 맑음거제10.9℃
  • 맑음남해10.8℃
  • 구름많음13.1℃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아산시, 아동학대 예방…‘작은신호, 바로지킴’ 본격 가동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아산시, 아동학대 예방…‘작은신호, 바로지킴’ 본격 가동

사후 대응에서 사전 예방·보호 중심으로 패러다임 전환
아동학대 고위험 가구 5건 선정…맞춤형 통합 지원 확정

아산500-.jpg


[시사캐치] 아산시가 아동학대 사후 대응의 한계를 극복하고 선제적인 예방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시는 20일 유관기관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1차 아동학대 사전예방 사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2026년 아동학대 사전예방 신규 시책인 ‘작은신호, 바로지킴’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특히 지난 13일 남서울대학교 부속 아동가족상담센터 및 충청남도중부아동보호전문기관과 체결한 업무협약의 후속 조치로 협약 내용을 실질적인 지원 체계로 구체화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이날 회의에는 아산시를 비롯해 아산경찰서, 아산교육지원청, 아동보호전문기관 등 8개의 민·관·산·학 관계기관이 참여했으며, 지역 내 아동학대 잠재적 고위험군 및 재학대 우려 가구 등 총 5건의 대상자 추천 안건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선정된 대상 가구에는 전문 심리 상담 서비스와 함께 필요 물품 지원 등 맞춤형 통합서비스가 제공된다. 시는 이를 통해 고위험 가정 내 잠재적인 아동학대 유발 요소를 사전에 해소하고, 위기 아동을 보호하는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안금선 아동보육과장은 "유관기관과의 협약과 이번 사례회의를 통해 실질적인 지원 체계가 가동된 만큼, 모든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아동친화도시 아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