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1-15 20:59

  • 맑음속초8.4℃
  • 맑음-2.3℃
  • 맑음철원3.2℃
  • 맑음동두천3.2℃
  • 맑음파주0.5℃
  • 맑음대관령1.6℃
  • 맑음춘천-1.4℃
  • 맑음백령도2.2℃
  • 맑음북강릉4.6℃
  • 맑음강릉9.2℃
  • 맑음동해9.3℃
  • 맑음서울4.3℃
  • 맑음인천2.7℃
  • 구름많음원주5.3℃
  • 맑음울릉도8.0℃
  • 맑음수원2.9℃
  • 맑음영월5.3℃
  • 맑음충주1.2℃
  • 맑음서산1.6℃
  • 맑음울진9.3℃
  • 맑음청주6.5℃
  • 맑음대전6.4℃
  • 맑음추풍령7.6℃
  • 맑음안동7.6℃
  • 맑음상주8.8℃
  • 맑음포항12.9℃
  • 맑음군산4.3℃
  • 맑음대구11.5℃
  • 맑음전주5.7℃
  • 맑음울산11.8℃
  • 맑음창원12.6℃
  • 맑음광주7.2℃
  • 맑음부산13.2℃
  • 맑음통영12.0℃
  • 맑음목포5.7℃
  • 맑음여수11.7℃
  • 맑음흑산도6.9℃
  • 맑음완도8.5℃
  • 맑음고창4.1℃
  • 맑음순천9.0℃
  • 맑음홍성(예)4.8℃
  • 맑음3.5℃
  • 맑음제주11.6℃
  • 맑음고산11.7℃
  • 맑음성산11.2℃
  • 맑음서귀포12.2℃
  • 맑음진주8.5℃
  • 맑음강화2.6℃
  • 맑음양평5.9℃
  • 맑음이천4.6℃
  • 맑음인제4.3℃
  • 맑음홍천1.0℃
  • 맑음태백3.5℃
  • 맑음정선군4.5℃
  • 맑음제천4.8℃
  • 맑음보은4.5℃
  • 맑음천안4.5℃
  • 맑음보령3.0℃
  • 맑음부여2.9℃
  • 맑음금산6.0℃
  • 맑음5.9℃
  • 맑음부안4.9℃
  • 맑음임실5.4℃
  • 맑음정읍5.4℃
  • 맑음남원6.1℃
  • 맑음장수4.5℃
  • 맑음고창군3.7℃
  • 맑음영광군4.7℃
  • 맑음김해시13.7℃
  • 맑음순창군7.0℃
  • 맑음북창원12.0℃
  • 맑음양산시11.8℃
  • 맑음보성군9.8℃
  • 맑음강진군7.8℃
  • 맑음장흥6.8℃
  • 맑음해남7.2℃
  • 맑음고흥9.2℃
  • 맑음의령군11.5℃
  • 맑음함양군9.1℃
  • 맑음광양시11.2℃
  • 맑음진도군7.0℃
  • 맑음봉화1.0℃
  • 맑음영주7.1℃
  • 맑음문경7.3℃
  • 맑음청송군8.8℃
  • 맑음영덕10.3℃
  • 맑음의성8.1℃
  • 맑음구미8.6℃
  • 맑음영천10.3℃
  • 맑음경주시11.4℃
  • 맑음거창7.4℃
  • 맑음합천8.9℃
  • 맑음밀양12.9℃
  • 맑음산청10.1℃
  • 맑음거제13.2℃
  • 맑음남해12.7℃
  • 맑음10.7℃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순천향대, ‘2025 한국경영대상’ 인재육성 부문 대상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교육

순천향대, ‘2025 한국경영대상’ 인재육성 부문 대상

AI의료융합 특성화 교육혁신, 글로벌 인재양성 성과로 인정받아

[크기변환]사진 2.jpg


[시사캐치] 순천향대는 ‘제9회 한국경영대상’에서 인재육성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AI의료융합 특성화를 중심으로 학생 성공과 글로벌 핵심 인재 양성에 매진해온 노력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

 

‘제9회 한국경영대상’은 산업정책연구원(IPS)이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 동아일보, 서울과학종합대학원(aSSIST) 등이 후원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경영 종합대상이다. 기업과 기관의 경영 혁신 성과를 다각도로 평가해 시상하며, 특히 인재육성 부문은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교육 체계와 인재 양성 성과를 중점적으로 살펴 수여된다.

 

순천향대는 국내 최초 의료법인을 기반으로 의료·바이오 분야에서 특성화를 이뤄왔으며, 최근에는 AI와 공학을 접목한 AI의료융합 특성화 대학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학생 성공과 지역 혁신을 선도하는 더 큰 순천향(Inclusive Success)” 비전을 중심으로 △AI 기반 진로설계 △융합·다전공 교육체계 △학생성공센터를 통한 전주기 진로·취업 지원 △산학협력 모델 구축 등 혁신적 교육 체계를 마련해왔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자기주도적으로 성장하며 글로벌 경쟁력을 발휘할 수 있는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서울·천안·부천·구미에 이르는 4개 부속병원과 순천향의생명연구원(SIMS)을 중심으로 기초와 임상이 긴밀히 연결된 융합 연구 생태계를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토대로 AI의료융합혁신교육원 설립을 추진하며, 충남을 대표하는 AI의료융합 거점으로 도약할 기반을 다지고 있다. 아울러 셀트리온, 분당서울대병원 등 국내외 주요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대학의 연구·교육 성과가 산업 현장과 글로벌 시장으로 확산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고 있다.

 

최근에는 교육부 주관 첨단산업 특성화대학 지원사업(바이오 분야, 총 128억 원)과 대학기초연구소지원사업(G-LAMP, 총 260억 원)에 연이어 선정되며, 국가 전략산업과 직결된 교육·연구 거점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를 통해 첨단 바이오와 기초과학을 아우르는 융합 연구 역량을 강화하고, 미래형 인재양성 기반을 한층 확대하고 있다.

 

순천향대의 이러한 노력은 국제 평가에서도 뚜렷이 나타난다. ‘THE 세계대학평가 2025’에서 의학 분야 국내 10위·세계 400위권, 생명과학 분야 국내 17위·세계 600위권에 올랐으며, QS 아시아대학평가에서는 충청권 사립대학 1위를 기록했다. 이는 순천향대의 교육혁신과 국제 경쟁력이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음을 보여준다.

 

송병국 총장은 "이번 수상은 AI의료융합이라는 새로운 길을 통해 학생들이 스스로 진로를 설계하고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해온 성과를 인정받은 것입니다. 순천향대는 앞으로도 교육과 연구, 현장 경험이 유기적으로 연결된 혁신 생태계를 만들어 학생 한 명 한 명이 글로벌 무대에서 경쟁력을 발휘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