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3-20 10:54

  • 맑음속초10.3℃
  • 구름많음5.7℃
  • 맑음철원5.4℃
  • 구름많음동두천6.1℃
  • 구름많음파주8.2℃
  • 맑음대관령3.2℃
  • 맑음춘천6.6℃
  • 맑음백령도7.0℃
  • 맑음북강릉11.2℃
  • 맑음강릉12.2℃
  • 맑음동해11.3℃
  • 구름많음서울6.9℃
  • 맑음인천7.2℃
  • 맑음원주6.2℃
  • 맑음울릉도10.3℃
  • 구름많음수원6.4℃
  • 맑음영월7.1℃
  • 맑음충주5.9℃
  • 맑음서산7.5℃
  • 맑음울진11.6℃
  • 맑음청주6.5℃
  • 맑음대전8.2℃
  • 맑음추풍령7.8℃
  • 맑음안동7.9℃
  • 맑음상주8.9℃
  • 맑음포항9.5℃
  • 맑음군산7.7℃
  • 맑음대구9.6℃
  • 맑음전주8.7℃
  • 구름많음울산9.8℃
  • 맑음창원10.3℃
  • 맑음광주8.8℃
  • 맑음부산12.2℃
  • 맑음통영11.7℃
  • 맑음목포8.0℃
  • 구름많음여수10.3℃
  • 구름많음흑산도10.5℃
  • 맑음완도10.4℃
  • 맑음고창8.4℃
  • 맑음순천9.6℃
  • 맑음홍성(예)7.3℃
  • 맑음6.2℃
  • 맑음제주11.7℃
  • 맑음고산10.4℃
  • 맑음성산11.7℃
  • 맑음서귀포14.5℃
  • 맑음진주9.5℃
  • 맑음강화7.5℃
  • 구름많음양평4.4℃
  • 맑음이천5.5℃
  • 맑음인제5.3℃
  • 맑음홍천5.6℃
  • 맑음태백5.6℃
  • 맑음정선군4.9℃
  • 맑음제천5.5℃
  • 맑음보은6.1℃
  • 맑음천안6.2℃
  • 구름많음보령8.9℃
  • 맑음부여7.0℃
  • 맑음금산6.4℃
  • 맑음7.9℃
  • 맑음부안8.6℃
  • 맑음임실7.4℃
  • 맑음정읍8.7℃
  • 맑음남원7.2℃
  • 맑음장수7.4℃
  • 맑음고창군8.6℃
  • 맑음영광군9.1℃
  • 맑음김해시10.5℃
  • 맑음순창군7.6℃
  • 맑음북창원11.9℃
  • 맑음양산시12.5℃
  • 맑음보성군10.7℃
  • 맑음강진군9.9℃
  • 맑음장흥10.6℃
  • 맑음해남9.7℃
  • 맑음고흥10.6℃
  • 맑음의령군8.6℃
  • 맑음함양군10.4℃
  • 맑음광양시11.0℃
  • 맑음진도군10.0℃
  • 맑음봉화6.4℃
  • 맑음영주7.9℃
  • 맑음문경9.4℃
  • 맑음청송군7.5℃
  • 맑음영덕9.1℃
  • 맑음의성8.4℃
  • 맑음구미8.5℃
  • 맑음영천8.8℃
  • 맑음경주시9.4℃
  • 맑음거창8.6℃
  • 맑음합천9.3℃
  • 맑음밀양10.5℃
  • 맑음산청10.5℃
  • 맑음거제10.3℃
  • 맑음남해9.0℃
  • 맑음12.0℃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충청광역연합의회, ‘초광역 협력의 실험, 국가균형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는가’정책토론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충청광역연합의회, ‘초광역 협력의 실험, 국가균형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는가’정책토론

[크기변환]260319 충청광역연합의회 정책토론회 2.JPG


[시사캐치] 충청광역연합의회는 3월 19일 지방자치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초광역 협력의 실험, 국가균형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는가’ 정책토론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충청광역연합·연합의회 및 한국지방자치학회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하여 개최되었다. 이에 초광역 협력 모델로서 충청광역연합의 성과와 한계를 분석하고, 국가균형발전 체계 속에서 제도적·정책적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좌장은 충청광역연합의회 유인호 부의장이 맡았으며,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지방재정연구센터 전성만 센터장과 세종연구원 김흥주 책임연구원이 각각 ‘현 정부의 국정과제 5극 3특과 광역연합 추진전략’과 ‘충청광역연합의 제도설계 한계와 개선과제’를 주제로 발제했다.


이후 진행된 토론에는 한국법제연구원 최환용 선임연구위원,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최인수 선임연구위원, 충청남도의회 강인태 수석전문위원, 국방대학교 오동진 교수, 청주시정연구원 오명근 연구본부장이 토론자로 참여해 다양한 정책 제안이 이어졌다.

 

특히, 이번 토론회에서는 초광역 협력이 여전히 필요하다는 점에는 전반적인 공감대가 형성된 반면, 충청광역연합이 재정·권한·운영 측면에서 한계를 안고 있다는 점도 함께 지적되었다. 이에 실질적인 권한 이양과 제도 개선, 지자체 간 협력체계 강화의 필요성 등이 강조됐다.

 

노금식 의장(충북·음성군2, 국민의힘)은 "이번 토론회는 초광역 협력의 필요성과 함께 충청광역연합의 제도적 한계를 짚어보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연합의회도 충청권이 하나의 경쟁력 있는 권역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력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