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3-13 05:39

  • 구름많음속초5.2℃
  • 맑음0.9℃
  • 맑음철원0.7℃
  • 맑음동두천2.0℃
  • 맑음파주0.5℃
  • 흐림대관령-2.5℃
  • 맑음춘천-0.8℃
  • 맑음백령도2.6℃
  • 구름많음북강릉4.4℃
  • 구름많음강릉5.2℃
  • 맑음동해5.4℃
  • 맑음서울2.9℃
  • 맑음인천3.3℃
  • 맑음원주-0.6℃
  • 눈울릉도1.5℃
  • 맑음수원2.4℃
  • 맑음영월0.3℃
  • 맑음충주-1.7℃
  • 맑음서산3.1℃
  • 구름많음울진4.7℃
  • 맑음청주3.2℃
  • 맑음대전2.3℃
  • 맑음추풍령-2.6℃
  • 맑음안동-0.9℃
  • 맑음상주-0.9℃
  • 비 또는 눈포항4.1℃
  • 맑음군산4.2℃
  • 맑음대구2.1℃
  • 맑음전주2.2℃
  • 맑음울산2.7℃
  • 맑음창원5.1℃
  • 맑음광주4.3℃
  • 맑음부산4.4℃
  • 맑음통영5.1℃
  • 박무목포2.4℃
  • 맑음여수5.7℃
  • 박무흑산도4.6℃
  • 맑음완도2.6℃
  • 맑음고창-1.2℃
  • 맑음순천-2.2℃
  • 맑음홍성(예)2.2℃
  • 맑음-1.3℃
  • 맑음제주9.3℃
  • 맑음고산7.1℃
  • 맑음성산8.6℃
  • 구름많음서귀포8.7℃
  • 맑음진주3.4℃
  • 맑음강화2.8℃
  • 맑음양평2.4℃
  • 맑음이천1.6℃
  • 구름많음인제0.8℃
  • 맑음홍천-1.5℃
  • 흐림태백-1.7℃
  • 구름많음정선군0.3℃
  • 맑음제천-4.1℃
  • 맑음보은-2.2℃
  • 맑음천안-0.2℃
  • 맑음보령2.8℃
  • 맑음부여3.3℃
  • 맑음금산-1.1℃
  • 맑음2.0℃
  • 맑음부안0.3℃
  • 맑음임실-1.5℃
  • 맑음정읍-0.3℃
  • 맑음남원3.7℃
  • 맑음장수1.0℃
  • 맑음고창군-0.3℃
  • 맑음영광군-1.0℃
  • 맑음김해시4.0℃
  • 맑음순창군-1.3℃
  • 맑음북창원5.5℃
  • 맑음양산시4.7℃
  • 맑음보성군0.8℃
  • 맑음강진군-0.4℃
  • 맑음장흥-2.2℃
  • 맑음해남-2.8℃
  • 맑음고흥4.9℃
  • 맑음의령군-0.6℃
  • 맑음함양군-1.6℃
  • 맑음광양시4.0℃
  • 맑음진도군-0.7℃
  • 맑음봉화0.0℃
  • 맑음영주-1.9℃
  • 맑음문경-1.5℃
  • 구름많음청송군0.9℃
  • 구름많음영덕1.2℃
  • 맑음의성-2.4℃
  • 맑음구미0.1℃
  • 맑음영천3.4℃
  • 맑음경주시2.1℃
  • 맑음거창-0.7℃
  • 맑음합천0.6℃
  • 맑음밀양5.0℃
  • 맑음산청-0.5℃
  • 맑음거제5.3℃
  • 맑음남해5.0℃
  • 맑음4.9℃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충청광역연합의회, 충청권 통합 논의 속 연합 위상 정립 및 국가 지원 강화 촉구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충청광역연합의회, 충청권 통합 논의 속 연합 위상 정립 및 국가 지원 강화 촉구

유인호 의원 대표발의, “통합 논의와 병행해 특별지방자치단체 기능 재정립해야”


[크기변환]KakaoTalk_20260213_175256881_05.jpg


[시사캐치] 충청광역연합의회(의장 노금식)는 2월 13일 열린 제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유인호 의원(세종시 보람동, 더불어민주당)이 대표 발의한 ‘충청권 통합 논의에 따른 충청광역연합 위상 정립 및 국가 지원 촉구 결의안’을 채택했다.

 

이번 결의안은 최근 대전·충남 행정통합 논의가 본격화되는 가운데, 충청광역연합의 역할과 기능 재정립에 대한 논의가 병행되어야 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또한 정부의 ‘5극 3특’ 국가 발전 전략에 따라 초광역 협력이 강조되고 있음에도, 통합 논의가 행정구역 개편 중심으로 진행되면서 충청광역연합의 제도적 위상과 기능에 대한 논의는 충분히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세종특별자치시와 충청북도의 여건을 고려할 때, 충청권 전체가 하나의 권역으로 기능하기 위해서는 연합의 역할 정립과 제도적·재정적 기반 강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에 △충청광역연합의 역할과 위상 공론화 및 특별지방자치단체로서의 기능 재정립 △연합사무에 대한 법률적 근거 보완 및 안정적 재정 기반 마련 △통합 인센티브를 포함한 국가 차원의 정책적·재정적 지원 강화를 촉구했다.

 

 

유인호 의원은 "충청권 통합 논의는 단순한 행정구역 개편이 아니라, 충청권 전체의 경쟁력을 높이는 방향으로 추진돼야 한다”며 "충청광역연합이 국가균형발전의 한 축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정부와 국회의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번에 채택된 결의안은 대통령, 국회의장, 국무총리, 행정안전부장관, 기획재정부장관, 지방시대위원장 등 관계 기관에 전달할 예정이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