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3-28 06:46

  • 흐림속초6.4℃
  • 박무2.6℃
  • 맑음철원1.0℃
  • 맑음동두천3.6℃
  • 흐림파주4.6℃
  • 맑음대관령-1.4℃
  • 맑음춘천3.3℃
  • 맑음백령도5.7℃
  • 박무북강릉6.6℃
  • 구름많음강릉7.8℃
  • 맑음동해7.7℃
  • 박무서울6.3℃
  • 박무인천4.5℃
  • 맑음원주5.7℃
  • 맑음울릉도12.9℃
  • 흐림수원4.8℃
  • 맑음영월3.9℃
  • 맑음충주3.8℃
  • 흐림서산4.5℃
  • 맑음울진7.8℃
  • 박무청주6.5℃
  • 박무대전6.3℃
  • 구름많음추풍령5.5℃
  • 연무안동8.1℃
  • 맑음상주8.9℃
  • 맑음포항12.5℃
  • 흐림군산6.9℃
  • 연무대구12.5℃
  • 박무전주8.2℃
  • 연무울산11.4℃
  • 연무창원14.4℃
  • 박무광주7.9℃
  • 연무부산14.3℃
  • 맑음통영10.6℃
  • 박무목포6.6℃
  • 연무여수13.2℃
  • 안개흑산도5.5℃
  • 맑음완도8.9℃
  • 흐림고창7.1℃
  • 구름많음순천8.6℃
  • 박무홍성(예)5.4℃
  • 구름많음6.0℃
  • 박무제주11.7℃
  • 맑음고산10.8℃
  • 맑음성산13.6℃
  • 맑음서귀포12.6℃
  • 구름많음진주6.6℃
  • 구름많음강화3.0℃
  • 맑음양평5.1℃
  • 구름많음이천5.6℃
  • 맑음인제3.2℃
  • 맑음홍천3.8℃
  • 맑음태백1.7℃
  • 맑음정선군2.8℃
  • 맑음제천1.3℃
  • 맑음보은3.1℃
  • 맑음천안4.7℃
  • 구름많음보령5.8℃
  • 흐림부여6.9℃
  • 맑음금산4.1℃
  • 맑음5.2℃
  • 흐림부안6.5℃
  • 맑음임실5.9℃
  • 맑음정읍7.8℃
  • 구름많음남원3.9℃
  • 구름많음장수0.9℃
  • 맑음고창군7.5℃
  • 흐림영광군6.0℃
  • 구름많음김해시12.7℃
  • 맑음순창군3.2℃
  • 흐림북창원13.5℃
  • 구름많음양산시9.1℃
  • 구름많음보성군9.7℃
  • 맑음강진군7.0℃
  • 맑음장흥7.1℃
  • 맑음해남8.1℃
  • 맑음고흥8.4℃
  • 흐림의령군6.5℃
  • 구름많음함양군6.4℃
  • 구름많음광양시12.2℃
  • 맑음진도군6.7℃
  • 맑음봉화1.1℃
  • 맑음영주6.5℃
  • 맑음문경7.2℃
  • 맑음청송군3.5℃
  • 맑음영덕8.8℃
  • 맑음의성3.8℃
  • 구름많음구미8.9℃
  • 구름많음영천10.6℃
  • 구름많음경주시11.3℃
  • 구름많음거창5.1℃
  • 구름많음합천8.4℃
  • 구름많음밀양7.6℃
  • 구름많음산청9.0℃
  • 구름많음거제9.8℃
  • 구름많음남해11.0℃
  • 박무7.4℃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나쁜 “충남학생인권조례” 폐지하라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나쁜 “충남학생인권조례” 폐지하라


 [시사캐치]우리아이지킴이 학부모연대는 15일 충남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6·1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제12대 충남도의원들에게 "비교육적인 나쁜 학생인권조례폐지를 요구하고 나섰다.

 

연대는 "나쁜충남학생인권조례는 20206월 충남도의회에서 교육에 전문성이 없는 다수인 더불어민주당 도의원들이 반헌법적인 조례를 만들었다고 비판했다.

 

그 결과 "충남도 학생들의 학력은 최하위의 나락으로 떨어졌고, 인권 운운하며 과도한 권리를 내세워 책임 없는 자유가 보장되어, 불건전한 성문화를 유발해 결국 학생에게 피해를 입힌다고 지적했다.

 

특히 "충남학생인권조례가 동성애를 조장하고 있다"조례는 반드시 폐지되어야 한다고 강력하게 주장했다.

 

그러면서 "김지철 교육감은 학부모들의 외침에 외면 하지말고 지금 학생들이 어떻게 변하고 있는지? 현장모습을 파악하고 있는지? 묻고싶다고 말했다.

 

학부모연대는 "현재 조례 폐지 신청을 진행하고 있다. 도의회에서 반드시 조례를 폐지해 충남교육을 정상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조례 폐지 운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12대 도의회는 비례대표 포함 총 48석 중 국민의힘이 36, 민주당이 12석으로 민주당 의석수가 3분의 1로 줄어들어 이번 학부모연대의 조례 폐지 주장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