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5-02-23 01:48

  • 맑음속초-1.4℃
  • 맑음-4.7℃
  • 맑음철원-7.5℃
  • 맑음동두천-6.6℃
  • 맑음파주-8.2℃
  • 맑음대관령-9.9℃
  • 맑음춘천-5.5℃
  • 구름조금백령도-1.8℃
  • 맑음북강릉-2.0℃
  • 맑음강릉-1.4℃
  • 맑음동해-2.6℃
  • 맑음서울-5.5℃
  • 맑음인천-4.9℃
  • 맑음원주-3.4℃
  • 구름조금울릉도-1.2℃
  • 맑음수원-5.0℃
  • 맑음영월-5.4℃
  • 맑음충주-6.5℃
  • 맑음서산-3.4℃
  • 맑음울진-1.8℃
  • 구름많음청주-2.8℃
  • 맑음대전-3.3℃
  • 구름많음추풍령-4.5℃
  • 맑음안동-4.2℃
  • 구름조금상주-3.5℃
  • 구름많음포항0.1℃
  • 흐림군산-4.1℃
  • 구름많음대구-1.0℃
  • 구름많음전주-2.7℃
  • 맑음울산-1.5℃
  • 구름많음창원0.4℃
  • 흐림광주-1.3℃
  • 맑음부산0.7℃
  • 구름조금통영-1.0℃
  • 흐림목포-0.2℃
  • 구름조금여수-1.7℃
  • 흐림흑산도1.0℃
  • 구름많음완도-0.9℃
  • 흐림고창-1.8℃
  • 구름조금순천-3.6℃
  • 맑음홍성(예)-4.0℃
  • 구름많음-2.8℃
  • 흐림제주2.7℃
  • 구름많음고산2.8℃
  • 구름많음성산1.9℃
  • 구름많음서귀포3.5℃
  • 구름많음진주-4.6℃
  • 맑음강화-5.7℃
  • 구름조금양평-3.9℃
  • 맑음이천-4.5℃
  • 맑음인제-8.1℃
  • 맑음홍천-4.4℃
  • 맑음태백-8.7℃
  • 맑음정선군-6.9℃
  • 맑음제천-9.1℃
  • 구름조금보은-5.3℃
  • 맑음천안-3.8℃
  • 구름조금보령-3.1℃
  • 구름조금부여-5.4℃
  • 구름조금금산-4.4℃
  • 맑음-4.4℃
  • 흐림부안-1.0℃
  • 구름많음임실-4.1℃
  • 흐림정읍-1.6℃
  • 구름많음남원-4.9℃
  • 흐림장수-7.1℃
  • 흐림고창군-1.4℃
  • 흐림영광군-0.9℃
  • 구름조금김해시-1.7℃
  • 구름많음순창군-2.2℃
  • 구름조금북창원0.7℃
  • 구름조금양산시-0.8℃
  • 구름많음보성군-1.3℃
  • 구름많음강진군-0.9℃
  • 구름조금장흥-1.7℃
  • 구름많음해남-0.2℃
  • 구름조금고흥-2.8℃
  • 구름많음의령군-4.9℃
  • 구름조금함양군-3.3℃
  • 구름조금광양시-2.1℃
  • 구름많음진도군0.0℃
  • 맑음봉화-8.1℃
  • 맑음영주-4.2℃
  • 맑음문경-3.8℃
  • 구름조금청송군-5.5℃
  • 구름조금영덕-1.5℃
  • 구름많음의성-7.9℃
  • 구름많음구미-2.2℃
  • 구름많음영천-1.6℃
  • 구름조금경주시-0.8℃
  • 구름조금거창-4.4℃
  • 구름조금합천-2.8℃
  • 맑음밀양-3.6℃
  • 구름많음산청-3.1℃
  • 구름조금거제0.8℃
  • 구름조금남해-2.7℃
  • 구름조금-3.6℃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부여‧청양 특별재난지역 선포…김태흠 지사, 강하고 빠르게 도민 재산, 생명 지키낼 것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부여‧청양 특별재난지역 선포…김태흠 지사, 강하고 빠르게 도민 재산, 생명 지키낼 것


[크기변환]20221008142351_e53f0216a200cff5724b964c55b73114_z7gn.jpg


[시사캐치]
최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충남 부여와 청양지역이 22일 특별재난지역으로 우선 선포됐다.

 

김태흠 지사는 이날 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피해 응급복구를 신속히 마무리하고, 항구적인 복구 대책을 마련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특별재난지역은 대형 사고나 자연재해 등으로 큰 피해를 입은 지역에 대한 복구 지원을 위해 대통령이 선포한다.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면 피해 복구를 위한 국비 지원 등이 대폭 확대되며 자치단체의 지방비 부담이 크게 경감된다.

 

지난 817일 도내 누적 강우량은 평균 297.4, 최고는 부여로 431.5로 나타나고, 청양은 404.5, 보령은 392.5로 기록됐다.

 

이로 인한 피해 규모는 21일 오후 6시 기준 1145366억 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공공시설은 도로 31개소 지방하천 145개소 소하천 156개소 수리시설 47개소 산사태임도 107개소 등 814345억 원이다.

 

사유시설은 주택 침수 167주택 반파 16주택 전파 7농경지 유실매몰 23.933121억 원이다.

 

인명 피해는 사망자 2, 부상자 1명이 발생했다.

 

이재민은 75세대 111명이 발생, 현재 18세대 37명이 임시주거시설에서 생활 중이다.

 

도는 인력 15442명과 장비 1952대를 투입, 공공시설 814건 중 689(84.6%)에 대한 응급복구를 마쳤다.

 

이와 함께 김태흠 지사는 지난 14일 부여와 청양 지역을 긴급 방문한 뒤,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에게 전화를 걸어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요청했다.

 

김 지사는 또 지난 16일 부여청양을 찾은 이 장관에게 피해 및 복구 상황을 설명하며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재차 요청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정부는 집중호우 피해 지역 중 특별재난지역 선포 기준을 충족하는 부여청양을 비롯한 전국 지자체 10곳에 대해 대통령 재가를 받아 특별재난지역으로 우선 선포했다.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면, 주택 전파·유실 1600만 원, 반파 800만 원, 침수 200만 원, 세입자 입주보증금·임대료 600만 원 가운데 최대 80%가 국비로 지원된다.

 

공공시설 복구비는 70% 안팎으로 지원받게 되며, 농경지 복구비와 농림시설 파손에 대한 지원도 국비가 확대된다. 

 

간접 지원으로는 건강보험료 경감 통신요금 감면 전기요금 감면 도시가스 요금 감면 지역난방요금 감면 등이 있다. 

 

김태흠 지사는 "모든 행정력을 집중 투입해 강하고 빠르게 도민 재산, 생명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