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5-02-22 17:32

  • 맑음속초1.1℃
  • 맑음2.1℃
  • 맑음철원0.9℃
  • 맑음동두천1.3℃
  • 맑음파주0.6℃
  • 맑음대관령-3.3℃
  • 맑음춘천2.4℃
  • 맑음백령도-1.7℃
  • 맑음북강릉1.6℃
  • 맑음강릉2.5℃
  • 맑음동해2.4℃
  • 맑음서울1.6℃
  • 맑음인천0.0℃
  • 맑음원주2.4℃
  • 맑음울릉도0.9℃
  • 맑음수원0.0℃
  • 맑음영월1.8℃
  • 맑음충주1.8℃
  • 맑음서산0.5℃
  • 맑음울진2.6℃
  • 맑음청주2.1℃
  • 맑음대전3.1℃
  • 맑음추풍령1.5℃
  • 맑음안동3.5℃
  • 맑음상주2.7℃
  • 맑음포항6.0℃
  • 맑음군산0.6℃
  • 맑음대구5.3℃
  • 맑음전주1.8℃
  • 맑음울산5.2℃
  • 맑음창원4.9℃
  • 맑음광주2.2℃
  • 맑음부산6.4℃
  • 맑음통영5.9℃
  • 맑음목포0.7℃
  • 구름조금여수4.9℃
  • 구름많음흑산도1.6℃
  • 구름조금완도3.5℃
  • 맑음고창-0.2℃
  • 맑음순천2.3℃
  • 맑음홍성(예)1.8℃
  • 맑음2.2℃
  • 구름많음제주4.2℃
  • 구름많음고산3.5℃
  • 구름많음성산4.2℃
  • 구름많음서귀포6.2℃
  • 구름조금진주5.8℃
  • 맑음강화0.5℃
  • 맑음양평2.1℃
  • 맑음이천1.5℃
  • 맑음인제1.0℃
  • 맑음홍천1.8℃
  • 맑음태백-1.6℃
  • 맑음정선군1.3℃
  • 맑음제천0.9℃
  • 맑음보은2.0℃
  • 맑음천안1.3℃
  • 맑음보령0.9℃
  • 맑음부여3.0℃
  • 맑음금산2.6℃
  • 맑음2.1℃
  • 맑음부안1.4℃
  • 맑음임실1.4℃
  • 맑음정읍1.4℃
  • 맑음남원2.2℃
  • 맑음장수-0.1℃
  • 맑음고창군1.5℃
  • 구름조금영광군0.6℃
  • 맑음김해시5.3℃
  • 맑음순창군1.9℃
  • 구름조금북창원5.5℃
  • 맑음양산시5.8℃
  • 구름조금보성군5.0℃
  • 맑음강진군3.1℃
  • 맑음장흥3.9℃
  • 맑음해남2.4℃
  • 구름조금고흥5.4℃
  • 맑음의령군7.5℃
  • 맑음함양군3.4℃
  • 맑음광양시5.6℃
  • 구름조금진도군1.5℃
  • 맑음봉화1.3℃
  • 맑음영주1.5℃
  • 맑음문경2.0℃
  • 맑음청송군3.2℃
  • 맑음영덕5.0℃
  • 맑음의성4.2℃
  • 맑음구미4.5℃
  • 맑음영천4.9℃
  • 맑음경주시6.0℃
  • 맑음거창3.0℃
  • 맑음합천6.5℃
  • 맑음밀양6.1℃
  • 맑음산청4.4℃
  • 맑음거제4.7℃
  • 구름조금남해5.4℃
  • 맑음6.6℃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이장우 대전시장, “충청권통합”…수도권 일극체제 대응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메가시티

이장우 대전시장, “충청권통합”…수도권 일극체제 대응

 

[크기변환]사본 -KakaoTalk_20250207_193441914_06.jpg


[시사캐치] 이장우 대전광역시장은 2월 7일, 노금식 충청광역연합의회 의장과 유인호 제1부의장, 김광운 건설환경위원장 등을 맞이한 자리에서 △고속도로 및 교통 기반 개선 △청주국제공항 등 충청권이 필요한 핵심 현안과 특히 ‘충청권통합 왜 필요한가’에 대해 분명하고 명확한 이유를 내놨다.

 

이장우 시장은 "대전충남통합만 해도 대구경북 경제규모와 비슷하고 수도권 일극체제에 대응 할 수 있다. 이에 대해 김태흠 지사와 생각을 같이 했다”며 통합 추진을 설명했다.

 

그러면서 "충청광역연합이 있더라도 대전청주세종이 통합한다면 세종역이 생기느냐 안 생기느냐 충북이 반대하냐, 안 하느냐 할 것도 없다.”면서 300만 수부도시로 기능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청주공항도 언급하면서 "청주에 있지만 이용객 중 대전 시민이 약 30%를 차지하며, 충청권 전체가 이용하는 공항인데, 이에 ‘대전청주세종공항’ 또는 ‘충청권공항’으로 명칭을 제안했지만, 충북분들이 동의를 잘 안 하시는 것 같더라”는 이장우 시장의 말에 섭섭함이 묻어났다.

 

김광운 건설환경위원장은 수도권 전철을 세종을 거쳐 청주공항 까지 연결하는 광역 철도망 구축, 거미줄처럼 엮은 도로망 등 이러한 대규모 교통망 개선은 광역연합 차원의 추진을 제시했다.

 

궁극적으로 충청권 통합이 이루어지면 도시철도 연장뿐만 아니라 행정적·교통적 제약 극복, 대중교통 효율성이 높아질 것이라는 기대다.

 

노금식 의장은 새로 출범한 광역연합의회가 시스템 구축과 예산 등 미비한 부분이 원활하게 안착할 수 있도록 지원 요청과 광역연합의 발전 방향을 설정하는 데 필요한 조언을 구했다.

 

이장우 시장은 충청광역연합적 차원과 수도권과의 인구정책적 측면에서 수도권에 집중된 경제·행정 기능을 분산하는 데, 충청권이 하나로 뭉쳐야 경쟁력을 가질 수 있다고 보고 있다.

 

수도권 판교기흥라인을 대전까지 땡겨야 하는 시대적 소명, 일류경제도시 대전 완성, 이장우 대전시장의 강한 추진력과 분명한 리더십으로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충청광역연합의회 의장단은 대전시를 마지막으로 충청권 4개 시도 순방을 마쳤다. 

 

[#시사캐치정경숙=#제1제2수도권특파원단]

[영상출처 : #제1제2수도권협의회]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