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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캠프 불법선거감시 자원봉사자 1,000여명 자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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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오세현캠프 불법선거감시 자원봉사자 1,000여명 자원

지난 예비후보 기간 허위불법신고 활동한 500여명에 더해 1,000여명 달해

[크기변환]불법선거감시1.jpg


[시사캐치] 오세현 캠프는 27일 보도자료를 통해 남은 선거기간 동안 적극적으로 불법선거를 감시 및 발견하고 신고하는 1,00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이 활동한다고 밝혔다.

 

지난 2월 허위사실 유포를 적극 감시하는 500여명의 자원봉사자에 더해 50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4월2일까지 불법 선거 운동을 발견하면 즉시 신고 및 고발하는 활동을 할 예정이다.

 

발견된 불법 선거운동 의심사례는 약간의 의심이라도 가차 없이 선관위 또는 경찰서에 신고 및 고발해 불법 선거운동을 뿌리 뽑겠다는 의지다.

 

자원봉사자들은 관내 읍면동별, 마을별로 사람들은 차량에서 내리는데 운전자는 안 내리는 차량, 승용차나 승합차로 사람을 꽉 채워서 오는 차량, 단체로 여러 명이 내리는 차량, 운전자가 안 내리거나 누군가를 기다리는 차량을 중점 감시한다.

 

오세현 후보는 "이번 아산시장 재선거는 국민의힘 전 시장이 거짓과 허위사실로 선거범죄를 저질러 다시 치르는 선거다. 이번만큼은 준법선거, 공명선거가 되어야 한다는 시민들의 열망으로 무려 1,000여 명의 자원봉사자가 모였다”고 말했다. 이어 "이분들과 함께 아산시민의 명예를 위해서 불법 선거를 몰아내고 공명선거가 되게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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