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1-08 15:30

  • 맑음속초-0.2℃
  • 맑음-3.1℃
  • 맑음철원-3.5℃
  • 맑음동두천-1.9℃
  • 맑음파주-2.3℃
  • 맑음대관령-5.3℃
  • 맑음춘천-1.3℃
  • 맑음백령도-0.8℃
  • 맑음북강릉-0.5℃
  • 맑음강릉0.6℃
  • 맑음동해0.5℃
  • 맑음서울-1.3℃
  • 맑음인천-2.8℃
  • 맑음원주-2.5℃
  • 눈울릉도-1.9℃
  • 맑음수원-1.5℃
  • 맑음영월-1.8℃
  • 맑음충주-1.4℃
  • 맑음서산-0.8℃
  • 맑음울진0.5℃
  • 맑음청주-0.3℃
  • 맑음대전0.8℃
  • 맑음추풍령-1.0℃
  • 맑음안동-0.7℃
  • 맑음상주-0.3℃
  • 맑음포항2.7℃
  • 맑음군산0.5℃
  • 맑음대구2.2℃
  • 맑음전주1.6℃
  • 맑음울산1.9℃
  • 맑음창원2.8℃
  • 맑음광주2.0℃
  • 맑음부산3.5℃
  • 맑음통영4.9℃
  • 맑음목포0.6℃
  • 맑음여수3.4℃
  • 구름많음흑산도2.6℃
  • 맑음완도3.2℃
  • 맑음고창0.6℃
  • 맑음순천0.6℃
  • 맑음홍성(예)1.1℃
  • 맑음-1.3℃
  • 흐림제주3.8℃
  • 흐림고산3.1℃
  • 구름조금성산4.0℃
  • 구름조금서귀포9.0℃
  • 맑음진주4.2℃
  • 맑음강화-2.4℃
  • 맑음양평-1.6℃
  • 맑음이천-0.2℃
  • 맑음인제-2.6℃
  • 맑음홍천-1.6℃
  • 맑음태백-2.4℃
  • 맑음정선군-2.5℃
  • 맑음제천-2.8℃
  • 맑음보은-1.0℃
  • 맑음천안-1.2℃
  • 맑음보령1.2℃
  • 맑음부여1.8℃
  • 맑음금산0.5℃
  • 맑음0.8℃
  • 맑음부안1.1℃
  • 맑음임실0.4℃
  • 맑음정읍0.1℃
  • 맑음남원0.9℃
  • 맑음장수-1.2℃
  • 맑음고창군0.8℃
  • 맑음영광군0.8℃
  • 맑음김해시3.7℃
  • 맑음순창군0.3℃
  • 맑음북창원3.2℃
  • 맑음양산시4.1℃
  • 맑음보성군3.5℃
  • 맑음강진군2.5℃
  • 맑음장흥2.7℃
  • 맑음해남2.0℃
  • 맑음고흥3.9℃
  • 맑음의령군3.5℃
  • 맑음함양군1.9℃
  • 맑음광양시5.0℃
  • 구름조금진도군1.2℃
  • 맑음봉화-1.4℃
  • 맑음영주-1.7℃
  • 맑음문경-0.9℃
  • 맑음청송군-0.9℃
  • 맑음영덕0.9℃
  • 맑음의성0.9℃
  • 맑음구미1.4℃
  • 맑음영천1.7℃
  • 맑음경주시1.6℃
  • 맑음거창3.2℃
  • 맑음합천4.3℃
  • 맑음밀양3.7℃
  • 맑음산청3.0℃
  • 맑음거제2.2℃
  • 맑음남해4.3℃
  • 맑음4.4℃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충남도, 건양대 글로컬대 최종 선정…국비 1000억 확보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충남도, 건양대 글로컬대 최종 선정…국비 1000억 확보

총력 지원 결실…건양대 모든 학과·교원 국방산업 중심체계 개편 통한 지역혁신 도모

 

[크기변환]사본 -KakaoTalk_20240828_192315147.jpg


[시사캐치] 충남도는 충청권에서 유일하게 교육부 ‘글로컬대학 30’ 공모사업에 건양대가 최종 선정돼 국비 1000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김기영 행정부지사는 8월 28일 이날 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해 아쉬움이 컸던 만큼 올해는 대책회의 등 사전준비를 더욱 철저히 해 왔다. 그동안의 노력이 결실을 거두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부터 5년간 사업이 추진되는 만큼 신속하게 지산학연 협의체를 구성해 글로컬대학 운영을 지원하겠다. 협의체를 통해 대학과 지역의 상생발전을 도모하고, 나아가 도내 전체 대학의 혁신을 유도해 대학도 살고 지역도 사는 선순환 체계를 안착시킬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내년부터 본격 시행되는 라이즈(RISE)사업과도 연계해 타 대학에 성과를 적극 확산 시키겠다”고 덧붙였다.

 

김 부지사는 "충남은 수도권을 제외하면 대학이 전국에서 2번째로 많은 지역으로, 3개 대학 이상이 글로컬대학으로 지정돼야 한다. 앞으로 추가 지정될 수 있도록 끝까지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재차 강조했다.

 

글로컬대학은 대학 내외부 벽을 허물고, 지역·산업계 등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대학-지역 동반 성장을 이끌 대학을 집중 지원·육성해 지역 혁신 생태계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대상은 비수도권 일반재정지원대학 또는 국립대학이며, 교육부는 지난해 10개, 올해 10개 대학에 이어 내년까지 30개 내외 대학을 지정할 계획이다.

 

건양대는 논산 국방국가산단 구축계획과 연계해 모든 학과와 교원을 국방산업 중심 체계로 개편하는 교육혁신을 통해 케이(K)-국방산업 융복합 인재양성 및 국방 산학연 생태계를 구축함으로써 지역혁신을 도모한다.

 

사업이 완료되면 국방산단을 중심으로 지역산업 수요맞춤형 및 국방미래기술 인재를 양성해 국가와 지역산업 발전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도는 글로컬대학 지정을 위해 그동안 △의견수렴 △내부 컨설팅위원회 구성 및 자체 컨설팅 △지산학연 전담팀 구성 △대면평가 현장 참석 등 적극 대응해 왔다.

 

사업 공고 전인 올해 초부터 글로컬대학 지정을 위한 대책회의를 시작으로, 전체 대학 간담회를 열어 의견을 수렴하는 등 사전 준비를 철저히 했다.

 

이 과정에서 대학의 혁신기획을 충남의 산업방향과 연계하기 위해 내부 컨설팅위원회의 자체 컨설팅을 통해 도정 연계성을 높였다.

 

예비지정 이후에는 김기영 행정부지사를 단장으로 하는 글로컬대학 지산학연 전담팀(TF)을 운영해 실현 가능성 있는 실행계획서 작성에 역량을 모았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