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3-04 16:52

  • 맑음속초6.9℃
  • 맑음11.4℃
  • 맑음철원10.0℃
  • 맑음동두천11.4℃
  • 맑음파주10.3℃
  • 맑음대관령2.2℃
  • 맑음춘천12.8℃
  • 연무백령도4.7℃
  • 맑음북강릉7.4℃
  • 맑음강릉8.9℃
  • 구름많음동해7.0℃
  • 맑음서울11.9℃
  • 맑음인천8.6℃
  • 맑음원주11.0℃
  • 구름많음울릉도5.0℃
  • 맑음수원10.5℃
  • 맑음영월11.7℃
  • 맑음충주11.6℃
  • 맑음서산9.5℃
  • 구름많음울진7.8℃
  • 맑음청주12.1℃
  • 맑음대전12.5℃
  • 맑음추풍령10.6℃
  • 맑음안동12.0℃
  • 맑음상주12.6℃
  • 맑음포항9.3℃
  • 맑음군산7.9℃
  • 맑음대구13.2℃
  • 맑음전주12.6℃
  • 맑음울산9.2℃
  • 맑음창원13.1℃
  • 맑음광주14.0℃
  • 맑음부산12.8℃
  • 맑음통영13.2℃
  • 맑음목포9.4℃
  • 구름많음여수13.5℃
  • 맑음흑산도8.3℃
  • 맑음완도15.5℃
  • 맑음고창10.9℃
  • 맑음순천13.4℃
  • 맑음홍성(예)11.0℃
  • 맑음11.7℃
  • 맑음제주13.2℃
  • 맑음고산10.9℃
  • 맑음성산12.9℃
  • 구름많음서귀포13.5℃
  • 맑음진주14.5℃
  • 맑음강화9.1℃
  • 맑음양평
  • 맑음이천12.1℃
  • 맑음인제10.5℃
  • 맑음홍천11.4℃
  • 맑음태백4.8℃
  • 맑음정선군12.4℃
  • 맑음제천10.4℃
  • 맑음보은11.0℃
  • 맑음천안10.6℃
  • 맑음보령12.2℃
  • 맑음부여11.9℃
  • 맑음금산11.6℃
  • 맑음11.5℃
  • 맑음부안9.8℃
  • 맑음임실11.9℃
  • 맑음정읍10.4℃
  • 맑음남원12.9℃
  • 맑음장수10.9℃
  • 맑음고창군11.0℃
  • 맑음영광군9.5℃
  • 맑음김해시14.0℃
  • 맑음순창군11.8℃
  • 맑음북창원14.3℃
  • 맑음양산시14.9℃
  • 맑음보성군14.2℃
  • 맑음강진군14.2℃
  • 맑음장흥14.7℃
  • 맑음해남12.5℃
  • 맑음고흥15.2℃
  • 맑음의령군13.3℃
  • 맑음함양군14.6℃
  • 맑음광양시13.8℃
  • 맑음진도군9.2℃
  • 맑음봉화10.4℃
  • 맑음영주10.9℃
  • 맑음문경11.7℃
  • 맑음청송군11.7℃
  • 흐림영덕8.2℃
  • 맑음의성12.6℃
  • 맑음구미13.5℃
  • 맑음영천12.9℃
  • 맑음경주시11.3℃
  • 맑음거창13.7℃
  • 맑음합천14.1℃
  • 맑음밀양14.3℃
  • 맑음산청14.4℃
  • 맑음거제12.7℃
  • 맑음남해11.8℃
  • 맑음13.5℃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세종전역 한글사랑 채웠다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세종전역 한글사랑 채웠다

한글문화도시로 맞는 첫 한글날 10여 종 행사 성황리 막 내려

[크기변환]한글런_3(한글문화도시과).jpg


[시사캐치] 
세종시가 한글문화도시로서 맞이하는 579돌 한글날을 기념해 개최한 10여 종의 온 세종에 한글행사가 시 전역에 한글의 소중함과 아름다움을 확산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먼저 지난 42일간 53,000여 명이 다녀간 ‘2025 한글 국제 프레 비엔날레‘2025 한글문화특별기획전은 수준 높은 한글 작품에 대한 관람객들의 호평 속 지난 12일 마무리됐다.

 

또 지난달 13일 열린 ‘2025 세종 한글 술술축제는 방문객 3,700여 명, 먹거리·양조 참여 부스 매출은 총 3,200여만 원을 기록했다.

 

한글과 지역 양조 문화를 융합해 세종시만의 특색을 살린 시민 참여형 행사인 동시에 지역경제 활성화와 기업 성장 기반 마련에 기여했다는 평가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2025 한글런15,000여 명이 참여해 한글날을 상징하는 10.9, 세종대왕 나신 날을 기념하는 5.15를 각각 달리며 한글 창제의 기쁨을 나눴다.

 

‘KBS 전국노래자랑 한글문화도시 세종시편은 지난 11일 관람객 1만여 명의 뜨거운 성원 속에 녹화를 마쳤다.

 

또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된 1회 한글 상품 박람회 : 한글로 흥하다는 교보문고와 한글과자 등 유명 기업부터 지역기업인 여민향, 선다움 등 다양한 한글 관련 기업이 참여했다.

 

한글의 아름다움을 담아낸 다양한 상품과 먹거리를 판매한 30여 개의 부스는 행사 3일간 총 8,600여만 원의 매출을 올리며 한글문화 산업화의 가능성을 세계에 알렸다.

 

한글날 오후에는 나성동 한글상점에서 ‘2025 세종시-한글학회 공동 주최 강연회가 진행됐다.

 

2년 연속 개최된 이 행사는 김주원 한글학회장이 한말글 산업의 뿌리, 조선어학회 사전의 역사를 주제로 강연을 펼쳐 한글사랑의 가치와 본질을 일깨웠다.

 

올해로 3회째를 맞아 역사를 쌓아가고 있는 ‘2025 전국 어린이 한글대왕 선발대회는 공세완(소담초·6학년) 학생이 어린이한글대왕에 이름을 올렸다.

 

한글을 주제로 한 예술, 문화, 학술대회와 어린이, 외국인 등이 참여한 ‘2025 세종한글축제는 한류에 부응해 한글을 주제로 새로운 문화행사를 만든 새로운 도전이라는 의미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특히 ‘2025 세종한글축제의 연계 행사로 열린 2회 세종한글대전외국인 한국어 말하기 대회는 관내 외국인의 지역문화 참여를 독려하는 계기가 됐다.

 

최민호 시장은 "올해 한글날은 세계를 잇는 한글문화도시, 세종이 본격 도약하는 첫 해였다"앞으로도 세종대왕의 얼을 계승한 도시로서 지역문화 정체성을 굳건히 확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