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3-16 09:52

  • 맑음속초6.7℃
  • 박무0.9℃
  • 맑음철원0.8℃
  • 맑음동두천2.8℃
  • 맑음파주2.0℃
  • 흐림대관령-3.0℃
  • 구름많음춘천1.2℃
  • 박무백령도4.4℃
  • 구름많음북강릉7.4℃
  • 구름많음강릉7.8℃
  • 구름많음동해8.0℃
  • 박무서울4.9℃
  • 박무인천4.7℃
  • 맑음원주3.2℃
  • 구름많음울릉도7.4℃
  • 박무수원4.2℃
  • 맑음영월1.8℃
  • 흐림충주1.8℃
  • 맑음서산4.3℃
  • 맑음울진8.0℃
  • 박무청주4.0℃
  • 박무대전3.3℃
  • 맑음추풍령4.1℃
  • 박무안동4.0℃
  • 맑음상주4.8℃
  • 연무포항8.4℃
  • 맑음군산4.2℃
  • 연무대구6.5℃
  • 박무전주5.7℃
  • 연무울산8.5℃
  • 연무창원8.0℃
  • 박무광주5.7℃
  • 맑음부산11.3℃
  • 맑음통영8.3℃
  • 박무목포4.1℃
  • 맑음여수7.7℃
  • 맑음흑산도7.9℃
  • 구름많음완도8.1℃
  • 흐림고창2.3℃
  • 맑음순천5.8℃
  • 박무홍성(예)2.9℃
  • 맑음2.9℃
  • 구름많음제주8.8℃
  • 흐림고산7.7℃
  • 구름많음성산9.1℃
  • 흐림서귀포12.1℃
  • 맑음진주6.9℃
  • 구름많음강화4.1℃
  • 맑음양평2.6℃
  • 맑음이천3.2℃
  • 맑음인제0.1℃
  • 구름많음홍천0.2℃
  • 맑음태백2.6℃
  • 맑음정선군-0.8℃
  • 맑음제천2.6℃
  • 맑음보은1.9℃
  • 맑음천안2.4℃
  • 맑음보령4.6℃
  • 맑음부여2.7℃
  • 흐림금산0.3℃
  • 맑음3.2℃
  • 구름많음부안3.7℃
  • 맑음임실3.6℃
  • 구름많음정읍4.3℃
  • 맑음남원4.0℃
  • 맑음장수2.1℃
  • 구름많음고창군3.0℃
  • 흐림영광군3.0℃
  • 맑음김해시8.0℃
  • 구름많음순창군5.2℃
  • 맑음북창원8.7℃
  • 맑음양산시9.1℃
  • 맑음보성군7.6℃
  • 구름많음강진군6.3℃
  • 구름많음장흥7.5℃
  • 흐림해남5.6℃
  • 맑음고흥7.0℃
  • 맑음의령군6.4℃
  • 맑음함양군3.6℃
  • 맑음광양시8.5℃
  • 구름많음진도군6.2℃
  • 맑음봉화1.7℃
  • 맑음영주3.8℃
  • 맑음문경5.8℃
  • 맑음청송군2.3℃
  • 맑음영덕8.2℃
  • 맑음의성3.6℃
  • 맑음구미6.0℃
  • 맑음영천4.3℃
  • 구름많음경주시7.6℃
  • 맑음거창3.5℃
  • 맑음합천5.2℃
  • 맑음밀양8.2℃
  • 맑음산청3.9℃
  • 맑음거제8.1℃
  • 맑음남해7.3℃
  • 박무9.0℃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박경귀 시장 “민선 8기 첫 시작 함께할 수 있어 영광…아산과 인연 계속되길”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박경귀 시장 “민선 8기 첫 시작 함께할 수 있어 영광…아산과 인연 계속되길”

이태규 아산시 부시장 “제2의 고향으로 깊이 간직할 것”
29일, 이태규 아산 부시장 이임식… 공직생활 마무리

[크기변환]사본 -3. 이태규 아산시 부시장 "제2의 고향으로 깊이 간직할 것” (2).jpg

 

[시사캐치] 아산시에 부임해 1년 동안 시 발전에 헌신해 온 제19대 이태규 아산부시장이 29일 이임식을 끝으로 공직생활을 마감했다.

 

이날 이임식에는 이태규 부시장 가족과 박경귀 시장, 시 공무원, 관내 주요 기관 단체장 등이 참석해 이 부시장의 43년 공직생활 마감을 축하했다.

 

행사는 이 부시장이 아산시에 부임해 활동한 지난 1년의 활약상을 담은 추억 영상 시청, 공로패와 감사패 전달, 박경귀 시장의 감사 인사와 이태규 부시장의 이임사, 시립합창단의 송가,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박경귀 시장은 "이태규 부시장은 온화한 성품의 덕장이자 선비 같은 분”이라면서 "풍부한 행정 경험을 토대로 지난 1년 동안 2600여 공직자와 아산시를 잘 이끌어 주셔서 감사하다. 또한, 민선 8기 첫 시작을 함께할 수 있어 영광이었다”고 인사했다.

 

이어 "아산시정의 조력자로서 필요한 정책 방향 조언을 해주신 덕분에 민선 8기가 순조롭게 출발할 수 있었다”면서 "공직생활을 떠나시더라도 이태규 부시장님과 아산시의 인연이 계속 이어지길 바란다. 이제 사모님과 함께 행복하고 건강한 나날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태규 부시장은 이임사에서 "부족한 저를 항상 믿어주시고,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신 아산시 공직자 여러분과 시장님 덕분에 부시장직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 아산이 이제 제2의 고향으로 여겨질 만큼 40년이 넘는 공직생활 중 아산시에서 보낸 1년은 의미있고 특별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아산에서 만든 소중한 인연과 추억을 잊지 않고 간직하겠다”면서 "대한민국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도시, 활력 넘치는 도시 아산의 앞날을 응원하며, 앞으로도 시민이 더 행복한 도시로 발돋움 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1981년 충청남도 서천군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한 이태규 부시장은 43년 경력의 행정 전문가로 충남도 기획관리실 정책기획과, 자치행정과 행정팀장, 출산보육정책과장, 미래산업국장 등 주요 보직을 거쳤다. 아산시 부시장으로 재직하는 동안 뛰어난 행정 능력과 섬세한 업무 추진 능력, 소통 중심 행정으로 지역 발전의 훌륭한 조력자 역할을 했다는 평을 받는다. 특히, 세심하고 친근한 리더십, 소소한 행정 혁신, 직원과의 잦은 소통으로 원활하고 합리적인 시정 선도로 아산시 공직사회 내에서도 인기가 높았다.

 

이 부시장은 이날 이임식을 끝으로 정든 아산을 떠나 2023년부터 대전 우송정보대학 산학협력 초빙교수로 제2의 인생을 시작할 예정이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