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3-26 21:22

  • 맑음속초8.6℃
  • 맑음12.1℃
  • 맑음철원12.4℃
  • 맑음동두천11.3℃
  • 맑음파주6.3℃
  • 맑음대관령2.6℃
  • 맑음춘천15.6℃
  • 안개백령도5.0℃
  • 박무북강릉8.7℃
  • 맑음강릉11.0℃
  • 맑음동해10.2℃
  • 연무서울11.3℃
  • 박무인천5.6℃
  • 맑음원주14.0℃
  • 맑음울릉도9.7℃
  • 맑음수원7.1℃
  • 맑음영월14.3℃
  • 맑음충주10.8℃
  • 맑음서산5.6℃
  • 맑음울진9.7℃
  • 맑음청주15.2℃
  • 맑음대전13.1℃
  • 맑음추풍령14.8℃
  • 맑음안동13.6℃
  • 맑음상주15.1℃
  • 맑음포항13.0℃
  • 맑음군산6.3℃
  • 맑음대구15.4℃
  • 맑음전주9.2℃
  • 연무울산11.5℃
  • 맑음창원13.0℃
  • 맑음광주14.2℃
  • 연무부산13.0℃
  • 맑음통영12.5℃
  • 박무목포8.3℃
  • 연무여수12.8℃
  • 박무흑산도7.3℃
  • 맑음완도12.9℃
  • 맑음고창6.7℃
  • 맑음순천14.7℃
  • 박무홍성(예)7.1℃
  • 맑음12.8℃
  • 구름많음제주12.6℃
  • 구름많음고산11.9℃
  • 구름많음성산12.1℃
  • 흐림서귀포14.2℃
  • 맑음진주11.3℃
  • 맑음강화5.1℃
  • 맑음양평13.7℃
  • 맑음이천12.5℃
  • 맑음인제9.8℃
  • 맑음홍천13.2℃
  • 맑음태백6.1℃
  • 맑음정선군10.0℃
  • 맑음제천14.5℃
  • 맑음보은11.8℃
  • 맑음천안12.0℃
  • 맑음보령5.7℃
  • 맑음부여10.4℃
  • 맑음금산13.6℃
  • 맑음12.8℃
  • 구름많음부안6.7℃
  • 맑음임실10.7℃
  • 맑음정읍7.7℃
  • 구름많음남원12.1℃
  • 맑음장수7.2℃
  • 맑음고창군7.0℃
  • 맑음영광군6.6℃
  • 구름많음김해시13.1℃
  • 구름많음순창군13.0℃
  • 구름많음북창원14.9℃
  • 구름많음양산시12.3℃
  • 구름많음보성군13.6℃
  • 구름많음강진군12.7℃
  • 구름많음장흥12.7℃
  • 구름많음해남8.8℃
  • 맑음고흥12.4℃
  • 구름많음의령군11.9℃
  • 맑음함양군12.0℃
  • 구름많음광양시16.3℃
  • 맑음진도군8.0℃
  • 맑음봉화8.2℃
  • 맑음영주13.5℃
  • 맑음문경14.4℃
  • 맑음청송군8.4℃
  • 맑음영덕8.9℃
  • 맑음의성10.3℃
  • 맑음구미13.5℃
  • 맑음영천12.3℃
  • 맑음경주시11.5℃
  • 맑음거창12.4℃
  • 맑음합천13.5℃
  • 구름많음밀양12.6℃
  • 맑음산청15.1℃
  • 맑음거제14.7℃
  • 맑음남해11.7℃
  • 맑음11.8℃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충청광역연합의회, ‘초광역 협력의 실험, 국가균형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는가’정책토론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충청광역연합의회, ‘초광역 협력의 실험, 국가균형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는가’정책토론

[크기변환]260319 충청광역연합의회 정책토론회 2.JPG


[시사캐치] 충청광역연합의회는 3월 19일 지방자치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초광역 협력의 실험, 국가균형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는가’ 정책토론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충청광역연합·연합의회 및 한국지방자치학회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하여 개최되었다. 이에 초광역 협력 모델로서 충청광역연합의 성과와 한계를 분석하고, 국가균형발전 체계 속에서 제도적·정책적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좌장은 충청광역연합의회 유인호 부의장이 맡았으며,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지방재정연구센터 전성만 센터장과 세종연구원 김흥주 책임연구원이 각각 ‘현 정부의 국정과제 5극 3특과 광역연합 추진전략’과 ‘충청광역연합의 제도설계 한계와 개선과제’를 주제로 발제했다.


이후 진행된 토론에는 한국법제연구원 최환용 선임연구위원,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최인수 선임연구위원, 충청남도의회 강인태 수석전문위원, 국방대학교 오동진 교수, 청주시정연구원 오명근 연구본부장이 토론자로 참여해 다양한 정책 제안이 이어졌다.

 

특히, 이번 토론회에서는 초광역 협력이 여전히 필요하다는 점에는 전반적인 공감대가 형성된 반면, 충청광역연합이 재정·권한·운영 측면에서 한계를 안고 있다는 점도 함께 지적되었다. 이에 실질적인 권한 이양과 제도 개선, 지자체 간 협력체계 강화의 필요성 등이 강조됐다.

 

노금식 의장(충북·음성군2, 국민의힘)은 "이번 토론회는 초광역 협력의 필요성과 함께 충청광역연합의 제도적 한계를 짚어보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연합의회도 충청권이 하나의 경쟁력 있는 권역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력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