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3-25 00:14

  • 흐림속초8.5℃
  • 흐림8.8℃
  • 흐림철원8.2℃
  • 흐림동두천9.3℃
  • 흐림파주6.8℃
  • 흐림대관령2.9℃
  • 구름많음춘천9.3℃
  • 박무백령도5.8℃
  • 박무북강릉8.7℃
  • 흐림강릉10.2℃
  • 흐림동해9.3℃
  • 구름많음서울11.2℃
  • 흐림인천10.0℃
  • 흐림원주11.9℃
  • 구름많음울릉도7.8℃
  • 흐림수원9.8℃
  • 흐림영월10.0℃
  • 흐림충주10.9℃
  • 흐림서산9.2℃
  • 흐림울진9.7℃
  • 흐림청주12.8℃
  • 흐림대전12.1℃
  • 흐림추풍령10.3℃
  • 연무안동10.5℃
  • 흐림상주12.1℃
  • 연무포항11.4℃
  • 흐림군산10.3℃
  • 연무대구11.1℃
  • 흐림전주11.7℃
  • 연무울산9.8℃
  • 흐림창원11.8℃
  • 흐림광주13.3℃
  • 연무부산11.6℃
  • 흐림통영11.4℃
  • 흐림목포10.4℃
  • 비여수11.9℃
  • 비흑산도9.2℃
  • 흐림완도11.0℃
  • 흐림고창9.8℃
  • 흐림순천10.1℃
  • 연무홍성(예)9.5℃
  • 흐림10.5℃
  • 비제주13.4℃
  • 흐림고산11.9℃
  • 흐림성산13.3℃
  • 비서귀포13.5℃
  • 흐림진주10.6℃
  • 흐림강화7.7℃
  • 흐림양평11.3℃
  • 흐림이천11.6℃
  • 흐림인제8.2℃
  • 흐림홍천9.9℃
  • 흐림태백6.3℃
  • 흐림정선군8.5℃
  • 흐림제천8.9℃
  • 흐림보은11.7℃
  • 흐림천안10.4℃
  • 흐림보령11.2℃
  • 흐림부여11.2℃
  • 흐림금산12.7℃
  • 흐림11.1℃
  • 흐림부안10.8℃
  • 흐림임실10.6℃
  • 흐림정읍11.0℃
  • 흐림남원11.6℃
  • 흐림장수9.3℃
  • 흐림고창군9.8℃
  • 흐림영광군10.0℃
  • 흐림김해시11.3℃
  • 흐림순창군11.6℃
  • 흐림북창원12.3℃
  • 흐림양산시12.5℃
  • 흐림보성군10.8℃
  • 흐림강진군10.3℃
  • 흐림장흥11.0℃
  • 흐림해남10.5℃
  • 흐림고흥10.7℃
  • 흐림의령군9.3℃
  • 흐림함양군10.8℃
  • 흐림광양시11.8℃
  • 흐림진도군9.7℃
  • 흐림봉화7.8℃
  • 흐림영주9.4℃
  • 흐림문경11.6℃
  • 흐림청송군8.2℃
  • 흐림영덕7.7℃
  • 흐림의성10.7℃
  • 흐림구미12.8℃
  • 흐림영천9.8℃
  • 흐림경주시8.6℃
  • 흐림거창10.7℃
  • 흐림합천12.2℃
  • 흐림밀양12.5℃
  • 흐림산청11.6℃
  • 흐림거제12.0℃
  • 흐림남해11.3℃
  • 흐림11.9℃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아산시, 일자리대책 수립…3만2천 개 일자리 창출 목표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아산시, 일자리대책 수립…3만2천 개 일자리 창출 목표

‘2026년도 일자리대책 연차별 세부계획’ 수립·공시
올해 일자리 예산 511억 투입, 고용률 71% 달성 추진

아산500-.jpg


[시사캐치] 아산시는 올해 산업 전환과 미래 신산업 육성을 통해 3만 2천여 개 신규 일자리 창출과 고용률(15~64세) 71% 달성에 나선다.

 

이를 위해 시는 민선8기 일자리대책 종합계획 이행을 위한 ‘2026년도 아산시 일자리대책 연차별 세부계획’을 수립·공시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아산시 고용률은 70.9%로 당초 민선8기 일자리 종합계획에서 상정한 2026년 고용률 목표 65%를 크게 상회했다. 또 상용근로자 수는 지난해 약 18만 1,200명으로, 전년 대비 2.3% 증가해 양질의 일자리가 큰 폭으로 증가했음을 보여준다.

 

세부계획은 △주력산업 경쟁력 강화 △미래 신산업 발굴 및 적극적 기업 유치를 통한 일자리 창출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 △청년 일자리 확대 지원 △창업 생태계 활성화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일자리 확대 등 6대 핵심 전략을 중심으로 한 총 45개 사업으로 구성됐다.

 

시는 주력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무기발광 디스플레이 사업, 첨단산업 인재양성 사업, AI-디스플레이 인력양성 사업 등을 추진한다.

 

국내·외 우수기업 33개사 유치를 통해 기업하기 좋은 도시 환경을 조성하고, 산업 클러스터 형성을 기반으로 기술 혁신과 경쟁력 강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이와 함게 민간 투자 활성화와 체계적인 기업 유치 전략을 통해 일자리 창출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또한 인구 변화에 대응해 인구정책과 일자리대책 간 협업을 강화하고, 청년·여성·노년층 등 다양한 계층을 위한 맞춤형 일자리 사업을 추진하는 한편, 일자리 거버넌스를 구축해 실효성 높은 정책을 추진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시는 일자리 종합 지원 서비스를 다양화하기 위해 아산시 일자리종합지원센터를 운영 중이며, 구직자와 구인 기업 간 맞춤형 취업 연계 및 자격증 지원사업 등을 추진하고, HRD 협의회, 채용 박람회를 통해 폭넓은 일자리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일자리대책 연차별 세부계획을 수립했다”며 "계획에 맞춰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시민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지는 양질의 일자리를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