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3-16 08:20

  • 맑음속초4.4℃
  • 박무-1.1℃
  • 맑음철원-1.3℃
  • 구름많음동두천-0.3℃
  • 구름많음파주-1.0℃
  • 맑음대관령-5.0℃
  • 맑음춘천-0.7℃
  • 박무백령도2.8℃
  • 맑음북강릉5.3℃
  • 맑음강릉5.5℃
  • 맑음동해4.4℃
  • 박무서울2.7℃
  • 박무인천2.9℃
  • 맑음원주1.1℃
  • 구름많음울릉도6.6℃
  • 박무수원1.5℃
  • 맑음영월-0.9℃
  • 흐림충주0.1℃
  • 맑음서산-0.3℃
  • 맑음울진4.0℃
  • 박무청주2.4℃
  • 박무대전1.9℃
  • 맑음추풍령0.2℃
  • 박무안동1.1℃
  • 맑음상주1.7℃
  • 연무포항6.2℃
  • 맑음군산1.1℃
  • 박무대구3.8℃
  • 박무전주2.9℃
  • 연무울산6.4℃
  • 연무창원7.0℃
  • 박무광주4.1℃
  • 맑음부산8.6℃
  • 맑음통영5.8℃
  • 박무목포3.3℃
  • 연무여수6.8℃
  • 맑음흑산도5.4℃
  • 맑음완도5.0℃
  • 구름많음고창0.2℃
  • 흐림순천2.8℃
  • 맑음홍성(예)-0.3℃
  • 맑음0.0℃
  • 구름많음제주7.5℃
  • 구름많음고산7.2℃
  • 구름많음성산7.1℃
  • 맑음서귀포9.7℃
  • 맑음진주4.5℃
  • 구름많음강화1.8℃
  • 맑음양평0.8℃
  • 맑음이천0.5℃
  • 맑음인제-1.7℃
  • 흐림홍천-0.7℃
  • 맑음태백-1.3℃
  • 흐림정선군-2.0℃
  • 맑음제천-0.6℃
  • 맑음보은-1.0℃
  • 맑음천안-0.6℃
  • 맑음보령1.6℃
  • 맑음부여-0.8℃
  • 흐림금산-0.5℃
  • 구름많음0.6℃
  • 맑음부안1.7℃
  • 구름많음임실0.2℃
  • 구름많음정읍1.2℃
  • 구름많음남원1.4℃
  • 구름많음장수-0.8℃
  • 구름많음고창군0.8℃
  • 구름많음영광군0.4℃
  • 맑음김해시6.0℃
  • 구름많음순창군1.8℃
  • 맑음북창원6.7℃
  • 맑음양산시6.7℃
  • 맑음보성군4.6℃
  • 맑음강진군3.2℃
  • 구름많음장흥3.6℃
  • 맑음해남2.3℃
  • 맑음고흥1.1℃
  • 구름많음의령군1.7℃
  • 구름많음함양군0.7℃
  • 맑음광양시6.8℃
  • 구름많음진도군5.0℃
  • 맑음봉화-2.0℃
  • 맑음영주0.9℃
  • 맑음문경2.6℃
  • 흐림청송군-0.4℃
  • 구름많음영덕4.8℃
  • 맑음의성0.0℃
  • 맑음구미2.8℃
  • 구름많음영천1.6℃
  • 구름많음경주시5.3℃
  • 구름많음거창-0.1℃
  • 맑음합천2.0℃
  • 맑음밀양5.5℃
  • 구름많음산청1.2℃
  • 맑음거제6.8℃
  • 맑음남해6.4℃
  • 박무6.5℃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천안시, “보육유공 대통령상 수상”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천안시, “보육유공 대통령상 수상”

보건복지부 주관 2022년 보육유공 정부포상에서 최고의 상인 대통령상 영예
국공립 어린이집 확충, 맞춤형 보육서비스 제공, 보육교직원 처우개선 등 공로 인정받아

[크기변환]사본 -아동보육과(아이 기르기 좋은 천안시 보육유공 대통령상 수상).jpg


[시사캐치] 천안시가 아이 기르기 좋은 도시로 인정받았다.

 

시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2022년 보육유공 정부포상’에서 최고상인 대통령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보육사업 발전과 학부모 양육 부담 경감 등에 적극 노력하고 아이 기르기 좋은 환경 조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상 수상이라는 결실을 이뤘다. 부상으로는 천안시 시기에 부착되는 깃발(수치)을 받았다.

 

천안시는 최근 4년간 20개 국공립어린이집을 확충하며 보육의 사회적 책임 강화 흐름에 발맞추고, 영유아 공보육 권리를 선제적으로 보장하고자 노력해왔다.

 

보육 서비스 핵심인 취약보육과 다양한 시간대 틈새보육을 지원하기 위해 68개 ‘야간연장’, 2개 ‘휴일보육’, 1개 ‘24시간 보육’, 12개 ‘장애전문․ 통합보육’ 어린이집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시간제 통합형 시범사업’ 지자체에 선정돼 일시적으로 보육이 필요한 부모의 양육 부담을 덜고, 운영의 어려움을 겪는 어린이집의 활로를 개척하면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보육교직원 처우개선 및 전문성 함양을 위해서도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보육현장과 지속해서 소통하며 수요자 중심 보육사업을 발굴하고, 안심보육 환경 조성을 위한 시설관리 유지비, 안전 공제회비 지원 등 18개 특수시책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명절·스승의날 특별수당과 장기근속교사 수당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보육인대회, 보육 선진지 벤치마킹 연수, 우수 보육프로그램 사례발표 등을 열어 보육의 질을 제고하고 있다.

 

시는 보육사업 발전의 선두 역할을 하기도 했다. ‘보건복지부 보육사업 지침’ 개정 건의를 통해 국공립 전환이 불가했던 300세대 미만 공동주택 관리동 어린이집을 국공립으로 전환하며 안전 통학과 맞벌이 부부의 일-가정 양립을 적극 지원했다.

 

이 외에도 현장과 괴리된 보육제도 개선을 수시로 건의하고 보육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힘썼다.

 

한편, 천안시 어린이집연합회는 21일 시청 시장실을 방문해 천안시의 대통령상 수상을 축하하고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들의 4대 권리를 보장을 위한 ‘우리아이 수호천사 되어주기’ 모금캠페인에 동참해 후원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

 

박상돈 시장은 "수상의 영예를 뒤로하고 우리나라가 OECD 국가 중 유일하게 1% 미만의 출산율을 기록한 안타까운 상황에서 정확한 진단에 근거한 보육사업을 추진하겠다”며, "보육의 질을 개선하고 보육 현장 만족도 향상 등을 통해 ‘아이 기르기 좋은 천안시’ 위상을 공고히하겠다”라고 말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