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3-16 08:18

  • 맑음속초4.4℃
  • 박무-1.1℃
  • 맑음철원-1.3℃
  • 구름많음동두천-0.3℃
  • 구름많음파주-1.0℃
  • 맑음대관령-5.0℃
  • 맑음춘천-0.7℃
  • 박무백령도2.8℃
  • 맑음북강릉5.3℃
  • 맑음강릉5.5℃
  • 맑음동해4.4℃
  • 박무서울2.7℃
  • 박무인천2.9℃
  • 맑음원주1.1℃
  • 구름많음울릉도6.6℃
  • 박무수원1.5℃
  • 맑음영월-0.9℃
  • 흐림충주0.1℃
  • 맑음서산-0.3℃
  • 맑음울진4.0℃
  • 박무청주2.4℃
  • 박무대전1.9℃
  • 맑음추풍령0.2℃
  • 박무안동1.1℃
  • 맑음상주1.7℃
  • 연무포항6.2℃
  • 맑음군산1.1℃
  • 박무대구3.8℃
  • 박무전주2.9℃
  • 연무울산6.4℃
  • 연무창원7.0℃
  • 박무광주4.1℃
  • 맑음부산8.6℃
  • 맑음통영5.8℃
  • 박무목포3.3℃
  • 연무여수6.8℃
  • 맑음흑산도5.4℃
  • 맑음완도5.0℃
  • 구름많음고창0.2℃
  • 흐림순천2.8℃
  • 맑음홍성(예)-0.3℃
  • 맑음0.0℃
  • 구름많음제주7.5℃
  • 구름많음고산7.2℃
  • 구름많음성산7.1℃
  • 맑음서귀포9.7℃
  • 맑음진주4.5℃
  • 구름많음강화1.8℃
  • 맑음양평0.8℃
  • 맑음이천0.5℃
  • 맑음인제-1.7℃
  • 흐림홍천-0.7℃
  • 맑음태백-1.3℃
  • 흐림정선군-2.0℃
  • 맑음제천-0.6℃
  • 맑음보은-1.0℃
  • 맑음천안-0.6℃
  • 맑음보령1.6℃
  • 맑음부여-0.8℃
  • 흐림금산-0.5℃
  • 구름많음0.6℃
  • 맑음부안1.7℃
  • 구름많음임실0.2℃
  • 구름많음정읍1.2℃
  • 구름많음남원1.4℃
  • 구름많음장수-0.8℃
  • 구름많음고창군0.8℃
  • 구름많음영광군0.4℃
  • 맑음김해시6.0℃
  • 구름많음순창군1.8℃
  • 맑음북창원6.7℃
  • 맑음양산시6.7℃
  • 맑음보성군4.6℃
  • 맑음강진군3.2℃
  • 구름많음장흥3.6℃
  • 맑음해남2.3℃
  • 맑음고흥1.1℃
  • 구름많음의령군1.7℃
  • 구름많음함양군0.7℃
  • 맑음광양시6.8℃
  • 구름많음진도군5.0℃
  • 맑음봉화-2.0℃
  • 맑음영주0.9℃
  • 맑음문경2.6℃
  • 흐림청송군-0.4℃
  • 구름많음영덕4.8℃
  • 맑음의성0.0℃
  • 맑음구미2.8℃
  • 구름많음영천1.6℃
  • 구름많음경주시5.3℃
  • 구름많음거창-0.1℃
  • 맑음합천2.0℃
  • 맑음밀양5.5℃
  • 구름많음산청1.2℃
  • 맑음거제6.8℃
  • 맑음남해6.4℃
  • 박무6.5℃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박경귀 아산시장 “외국인 아동 보육료 전액 지원…근로자 안정적 정착 위한 것”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박경귀 아산시장 “외국인 아동 보육료 전액 지원…근로자 안정적 정착 위한 것”

관내 90일 이상 거주하는 만 3~5세 어린이 대상


[크기변환]사본 -1 아산시, 어린이집 등록 만 3_5세 외국인 아동에 보육료 전액 지원.jpg

 

[시사캐치] 아산시(시장 박경귀)가 2023년부터 관내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만 3~5세 외국인 아동 보육료를 전액 지원한다.

 

그동안 외국 국적 아동은 내국인 아동과 달리 표준교육비용(만 3세 43만1900원, 만 4∼5세 39만6500원)을 내야 했다.

 

하지만 이번 결정으로 90일 이상 아산시에 거주하고 있는 만 3~5세 외국 국적 아동이 관내 어린이집에 재원할 경우 내국인 아동과 같이 보육료를 전액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외국인 주민 및 다문화가족 지원 조례에 따라 전액 시비로 지원될 예정이며, 수혜 어린이 수는 약 300명으로 전망하고 있다.

 

지원금은 사실상 아동을 보호하고 있는 자가 재원 중이거나 입소할 어린이집에 외국인 등록증, 외국인 등록 사실증명서 등의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받을 수 있다.

 

박경귀 시장은 "아산시는 최근 산업단지 조성 및 기업 유치에 따라 외국인 근로 인력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지역”이라면서 "외국인 근로자의 안정적 정착을 유도하고, 기업의 외국인 인력 확보를 위해 이번 사업을 추진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이번 결정으로 외국인 가정의 자녀 양육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줄이는 한편, 국적과 관계없는 보편적 보육 기회 제공을 통해 모든 아동이 평등하게 보호받으며 성장할 수 있는 아산시 보육 환경을 조성하는 데에도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