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4-08 22:21

  • 맑음속초15.3℃
  • 맑음8.4℃
  • 맑음철원7.5℃
  • 맑음동두천8.6℃
  • 구름많음파주5.5℃
  • 맑음대관령7.0℃
  • 맑음춘천10.4℃
  • 구름많음백령도6.7℃
  • 맑음북강릉14.5℃
  • 맑음강릉16.2℃
  • 맑음동해16.3℃
  • 구름많음서울10.0℃
  • 구름많음인천8.1℃
  • 맑음원주9.4℃
  • 맑음울릉도11.5℃
  • 구름많음수원7.7℃
  • 맑음영월8.2℃
  • 맑음충주8.1℃
  • 구름많음서산5.4℃
  • 맑음울진15.5℃
  • 구름많음청주13.1℃
  • 구름많음대전11.3℃
  • 구름많음추풍령9.4℃
  • 맑음안동10.6℃
  • 구름많음상주11.3℃
  • 맑음포항13.9℃
  • 흐림군산7.8℃
  • 구름많음대구12.5℃
  • 흐림전주10.4℃
  • 구름많음울산11.6℃
  • 구름많음창원10.1℃
  • 흐림광주12.1℃
  • 구름많음부산11.6℃
  • 구름많음통영10.9℃
  • 흐림목포11.2℃
  • 구름많음여수10.8℃
  • 흐림흑산도9.9℃
  • 흐림완도9.9℃
  • 흐림고창7.8℃
  • 흐림순천6.9℃
  • 구름많음홍성(예)7.7℃
  • 구름많음9.4℃
  • 흐림제주12.8℃
  • 흐림고산14.4℃
  • 흐림성산12.8℃
  • 흐림서귀포14.4℃
  • 구름많음진주9.6℃
  • 구름많음강화5.2℃
  • 맑음양평9.7℃
  • 맑음이천10.0℃
  • 맑음인제9.4℃
  • 맑음홍천8.9℃
  • 맑음태백10.1℃
  • 맑음정선군8.2℃
  • 맑음제천5.2℃
  • 구름많음보은7.3℃
  • 구름많음천안8.4℃
  • 흐림보령6.0℃
  • 흐림부여7.5℃
  • 구름많음금산10.8℃
  • 구름많음9.9℃
  • 흐림부안8.5℃
  • 흐림임실8.4℃
  • 구름많음정읍8.4℃
  • 구름많음남원10.0℃
  • 흐림장수7.0℃
  • 흐림고창군8.1℃
  • 흐림영광군8.3℃
  • 구름많음김해시10.6℃
  • 구름많음순창군10.9℃
  • 구름많음북창원11.4℃
  • 구름많음양산시11.0℃
  • 흐림보성군7.4℃
  • 흐림강진군8.9℃
  • 흐림장흥8.7℃
  • 흐림해남8.2℃
  • 흐림고흥6.6℃
  • 흐림의령군9.9℃
  • 흐림함양군8.2℃
  • 구름많음광양시9.2℃
  • 흐림진도군10.6℃
  • 맑음봉화5.1℃
  • 맑음영주11.9℃
  • 구름많음문경10.6℃
  • 맑음청송군6.5℃
  • 맑음영덕13.9℃
  • 구름많음의성7.6℃
  • 구름많음구미10.7℃
  • 구름많음영천13.6℃
  • 구름많음경주시11.7℃
  • 흐림거창8.8℃
  • 흐림합천12.0℃
  • 구름많음밀양9.5℃
  • 흐림산청9.8℃
  • 구름많음거제11.4℃
  • 구름많음남해8.3℃
  • 구름많음10.7℃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조선의 관아, 시민 체험공간으로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문화

조선의 관아, 시민 체험공간으로

아산 온주아문 ‘전통체험’ 사전 예약 중

아산 5.jpg


[시사캐치] 
아산시는 ‘2026년 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국가유산인 온주아문과 동헌 일원을 활용한 생생 국가유산 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시민들에게 특별한 역사·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아산시에 따르면 온주아문, 조선의 문을 열다는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된다. 조선시대 행정 중심지였던 온주아문과 동헌의 역사적 의미를 바탕으로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마련한 것이 특징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온주아문! 함께하는 문이 열리다 온주 지킴이 학교 온주 마루 학교 온주아문 인생사진관 등이 운영되며, 어린이·청소년을 비롯해 다문화가정과 어르신까지 아우르는 다양한 대상별 맞춤형 콘텐츠로 구성됐다.

 

특히 오는 57일부터 진행되는 온주아문! 함께하는 문이 열리다프로그램은 전통 한복 체험, 호패 만들기 및 전통 잔치(기로연) 의례 체험으로 구성된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과거의 관아 문화를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참가비는 무료로 전 국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현재 사전 예약 접수 진행 중이다.

 

양태진 문화유산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온주아문과 동헌이 단순히 관람 공간을 넘어 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살아있는 역사 교육의 장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한다"앞으로도 지역 국가유산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모든 프로그램은 20265월부터 11월까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일정 및 참여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포스터 내 QR코드 및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https://forms.gle/GreT65Y2KsvkHb5q9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