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3-24 19:20

  • 흐림속초11.2℃
  • 구름많음15.4℃
  • 구름많음철원13.5℃
  • 구름많음동두천13.1℃
  • 흐림파주11.3℃
  • 구름많음대관령7.0℃
  • 구름많음춘천15.7℃
  • 흐림백령도6.9℃
  • 흐림북강릉10.9℃
  • 흐림강릉12.0℃
  • 흐림동해11.1℃
  • 흐림서울13.7℃
  • 흐림인천11.5℃
  • 구름많음원주15.6℃
  • 구름많음울릉도8.4℃
  • 흐림수원13.2℃
  • 구름많음영월14.8℃
  • 흐림충주15.7℃
  • 흐림서산11.8℃
  • 흐림울진11.3℃
  • 흐림청주15.6℃
  • 흐림대전16.0℃
  • 흐림추풍령13.9℃
  • 구름많음안동14.9℃
  • 흐림상주16.1℃
  • 구름많음포항11.8℃
  • 구름많음군산13.6℃
  • 흐림대구15.1℃
  • 구름많음전주15.0℃
  • 구름많음울산10.9℃
  • 흐림창원12.6℃
  • 흐림광주16.5℃
  • 흐림부산12.0℃
  • 흐림통영12.3℃
  • 흐림목포11.7℃
  • 흐림여수12.6℃
  • 흐림흑산도9.8℃
  • 흐림완도12.5℃
  • 흐림고창12.0℃
  • 흐림순천13.2℃
  • 흐림홍성(예)12.6℃
  • 흐림14.3℃
  • 흐림제주15.1℃
  • 흐림고산14.7℃
  • 흐림성산14.9℃
  • 흐림서귀포15.0℃
  • 흐림진주13.8℃
  • 흐림강화10.8℃
  • 구름많음양평14.7℃
  • 구름많음이천15.4℃
  • 구름많음인제13.7℃
  • 구름많음홍천14.5℃
  • 흐림태백9.3℃
  • 구름많음정선군13.7℃
  • 구름많음제천12.8℃
  • 흐림보은16.4℃
  • 흐림천안14.0℃
  • 흐림보령12.9℃
  • 흐림부여15.7℃
  • 흐림금산16.3℃
  • 흐림15.0℃
  • 구름많음부안11.7℃
  • 구름많음임실14.7℃
  • 구름많음정읍13.5℃
  • 흐림남원16.5℃
  • 구름많음장수14.2℃
  • 구름많음고창군13.0℃
  • 흐림영광군11.6℃
  • 흐림김해시12.5℃
  • 흐림순창군15.5℃
  • 흐림북창원13.5℃
  • 흐림양산시13.6℃
  • 흐림보성군13.1℃
  • 흐림강진군13.9℃
  • 흐림장흥13.4℃
  • 흐림해남13.3℃
  • 흐림고흥13.0℃
  • 흐림의령군12.7℃
  • 구름많음함양군14.9℃
  • 흐림광양시13.8℃
  • 흐림진도군12.7℃
  • 흐림봉화12.6℃
  • 구름많음영주13.2℃
  • 흐림문경13.8℃
  • 흐림청송군11.6℃
  • 흐림영덕10.8℃
  • 흐림의성15.9℃
  • 흐림구미15.8℃
  • 구름많음영천12.3℃
  • 흐림경주시11.8℃
  • 구름많음거창14.4℃
  • 구름많음합천16.5℃
  • 흐림밀양15.2℃
  • 흐림산청15.0℃
  • 구름많음거제12.1℃
  • 흐림남해13.1℃
  • 흐림12.8℃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선문대 HUSS 위험사회 컨소시엄, 2단계 사업 선정… 3년간 86억 원 확보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교육

선문대 HUSS 위험사회 컨소시엄, 2단계 사업 선정… 3년간 86억 원 확보

AI+X 융합교육 성과 인정… ‘H-GPT 인재 양성’ 본격 추진
국제 발명대회 4관왕·다국적 AI기업 취업 등 1단계 우수 성과 입증… 2단계는 'H-GPT 인재 양성' 및 '풀뿌리 리빙랩'으로 융합교육 선도

f_사진 1. HUSS 융합캠프 단체 사진.png


[시사캐치] 선문대학교(총장 문성제)가 주관하는 ‘인문사회 융합인재양성사업(HUSS) 위험사회 컨소시엄’이 1단계 사업 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2단계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이에 따라 향후 3년간 총 86억 원 규모의 국고 지원을 확보하며, 위험사회 대응 융합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하게 됐다.


이번 컨소시엄은 주관대학인 선문대를 비롯해 세종대, 국립순천대, 순천향대, 국립한밭대 등 5개 대학이 참여하고 있으며, 1단계 사업 기간 동안 다양한 성과를 통해 교육 혁신 역량을 입증했다.

 

특히 선문대는 ‘2025 말레이시아 국제 발명·혁신·기술 대회(ITEX)’에서 금상과 은상을 포함한 4관왕을 달성하며 국제적 경쟁력을 입증했다. 순천향대는 HUSS 교육과정을 이수한 학생이 다국적 AI 기업인 DNT에 취업하는 성과를 냈으며, 국립순천대는 지역 연계 프로젝트를 통해 참여 학생들이 순천시장 표창을 받았다.

 

또한 국립한밭대는 16개 유망 청년 스타트업과 협력 체계를 구축했고, 세종대는 융합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진로를 공공에서 민간 기업으로 확대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와 함께 학사제도 유연화를 통한 대학 간 교육 공유 모델도 구축하며 융합 교육의 기반을 강화했다.

 

컨소시엄은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2단계 사업에서는 AI와 디지털 기술 오남용 등 위험사회 문제에 대응하는 ‘H-GPT(Humanism, Growth, Performance, Target)’ 인재 양성 모델을 본격 추진한다. 참여 학과를 18개로 확대하고, 지자체와 협력한 ‘풀뿌리 리빙랩(Living Lab)’을 통해 실제 사회 문제 해결 중심 교육을 강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현장실습과 글로벌 캡스톤 디자인을 연계한 실무형 교육 체계를 고도화하고, 마이크로디그리 인증을 통해 학생들의 취·창업 경쟁력을 높일 방침이다.

 

여영현 HUSS 위험사회 컨소시엄 총괄사업단장은 "국제 발명대회 수상과 글로벌 기업 취업 등 1단계 성과는 융합교육의 효과를 입증한 결과”라며 "2단계에서는 I & 디지털 위험사회에 대응해 H-GPT 모델과 리빙랩을 통해 학생들이 지역사회와 글로벌 무대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