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3-28 22:41

  • 맑음속초7.9℃
  • 맑음9.0℃
  • 맑음철원11.5℃
  • 맑음동두천11.1℃
  • 맑음파주6.6℃
  • 맑음대관령1.0℃
  • 맑음춘천9.6℃
  • 맑음백령도5.6℃
  • 맑음북강릉7.2℃
  • 맑음강릉8.0℃
  • 맑음동해7.6℃
  • 맑음서울11.0℃
  • 맑음인천5.7℃
  • 맑음원주12.0℃
  • 맑음울릉도8.9℃
  • 맑음수원6.6℃
  • 맑음영월9.9℃
  • 맑음충주9.1℃
  • 맑음서산4.4℃
  • 맑음울진10.6℃
  • 맑음청주14.1℃
  • 맑음대전13.1℃
  • 맑음추풍령11.4℃
  • 맑음안동10.8℃
  • 맑음상주11.8℃
  • 맑음포항11.7℃
  • 흐림군산5.3℃
  • 맑음대구11.3℃
  • 맑음전주7.5℃
  • 맑음울산9.9℃
  • 구름많음창원11.8℃
  • 맑음광주12.0℃
  • 구름많음부산12.0℃
  • 구름많음통영11.8℃
  • 맑음목포8.0℃
  • 맑음여수13.2℃
  • 맑음흑산도7.9℃
  • 맑음완도10.8℃
  • 맑음고창5.7℃
  • 맑음순천8.2℃
  • 맑음홍성(예)6.6℃
  • 맑음9.6℃
  • 구름많음제주12.8℃
  • 구름많음고산12.2℃
  • 맑음성산10.2℃
  • 맑음서귀포15.2℃
  • 구름많음진주10.4℃
  • 맑음강화3.1℃
  • 맑음양평11.8℃
  • 맑음이천12.1℃
  • 맑음인제9.2℃
  • 맑음홍천10.7℃
  • 맑음태백4.4℃
  • 맑음정선군8.0℃
  • 맑음제천7.0℃
  • 맑음보은9.9℃
  • 맑음천안8.6℃
  • 맑음보령4.6℃
  • 맑음부여7.5℃
  • 맑음금산10.1℃
  • 맑음11.4℃
  • 맑음부안4.2℃
  • 맑음임실5.7℃
  • 맑음정읍6.2℃
  • 맑음남원9.2℃
  • 맑음장수4.8℃
  • 맑음고창군6.2℃
  • 맑음영광군4.2℃
  • 맑음김해시11.6℃
  • 맑음순창군8.4℃
  • 구름많음북창원12.9℃
  • 맑음양산시11.8℃
  • 맑음보성군11.2℃
  • 맑음강진군8.8℃
  • 맑음장흥8.6℃
  • 맑음해남6.3℃
  • 맑음고흥8.8℃
  • 맑음의령군9.6℃
  • 맑음함양군10.0℃
  • 맑음광양시12.7℃
  • 맑음진도군5.9℃
  • 맑음봉화5.7℃
  • 맑음영주9.1℃
  • 맑음문경11.4℃
  • 맑음청송군8.5℃
  • 흐림영덕10.6℃
  • 맑음의성12.2℃
  • 맑음구미14.8℃
  • 맑음영천9.8℃
  • 맑음경주시9.3℃
  • 맑음거창10.7℃
  • 맑음합천13.2℃
  • 맑음밀양13.2℃
  • 맑음산청12.5℃
  • 구름많음거제12.4℃
  • 맑음남해11.6℃
  • 맑음11.2℃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충남도의회 밤·임산업 특위, 임업인 소득안정 대책 논의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충남도의회 밤·임산업 특위, 임업인 소득안정 대책 논의

산업 위기 극복 위한 실질적 지원 확대‧후계 임업인 양성 필요성 강조
밤‧호두 등 국립산림수실류연구소 충남 유치 총력 당부

f_260325_제365회 임시회 밤 임산업 활성화 특위 (1).png


[시사캐치] 충남도의회 밤·임산업 활성화를 위한 특별위원회(위원장 박미옥)는 지난 25일 의회 농수산해양위원회 회의실에서 제3차 회의를 열고, 임업인 소득안정 방안과 2028년 충남도 국제밤산업박람회 유치 준비 상황을 중점 점검했다.

 

이날 특위는 충남도 환경산림국장과 산림자원연구소 관리과장으로부터 2026년도 밤·임산업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받고, 산업 위기 극복 전략과 밤‧임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 방안을 살폈다.

 

박미옥 위원장(비례·국민의힘)은 "최근 대내외 경제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임업인들의 안정적인 소득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지원 확대가 시급하다”며 "미래 임산업을 이끌 후계 임업인 유입과 인력 양성에도 힘을 쏟아야 한다”고 말했다.

 

고광철 위원(공주1·국민의힘)은 "밤 재배면적이 줄어드는 상황에서도 생산량이 증가한 점은 의미가 있다”며 "이 같은 성과가 실제 임업인들의 소득 증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 대책을 마련해 달라”고 주문했다.

 

박정수 위원(천안9·국민의힘)은 "호두는 천안의 대표 특산물 이미지가 강하지만, 충남의 생산량 비중은 전국 대비 10%대에 머물고 있다”며 "밤뿐만 아니라 다양한 임산물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우량 품종 육성과 생산기반 확대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신영호 위원(서천2·국민의힘)은 국립산림수실류연구소 설립과 관련해 "밤과 호두 등 임산물 신품종 연구와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충남 유치에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며 "도 차원의 종합적인 준비와 대응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윤기형 위원(논산1·국민의힘)은 "밤·임산업의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위해서는 병해충 피해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드론 방제 등 선제적이고 실효성 있는 대응체계를 갖출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한편, 특위는 이번 업무보고를 시작으로 도내 밤·임산업 현황과 관련 사업 추진 상황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임업인 소득안정과 산업 활성화를 위한 정책 대안 마련에 주력할 계획이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