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3-04 20:45

  • 맑음속초3.6℃
  • 맑음4.0℃
  • 맑음철원2.7℃
  • 맑음동두천5.8℃
  • 맑음파주5.0℃
  • 맑음대관령-2.5℃
  • 맑음춘천4.7℃
  • 맑음백령도2.3℃
  • 맑음북강릉3.0℃
  • 맑음강릉4.2℃
  • 구름많음동해5.4℃
  • 맑음서울6.7℃
  • 맑음인천4.7℃
  • 맑음원주6.3℃
  • 맑음울릉도2.9℃
  • 맑음수원4.8℃
  • 맑음영월5.9℃
  • 맑음충주5.3℃
  • 맑음서산4.0℃
  • 흐림울진6.7℃
  • 맑음청주7.8℃
  • 맑음대전6.7℃
  • 맑음추풍령4.4℃
  • 맑음안동6.6℃
  • 맑음상주7.4℃
  • 맑음포항8.2℃
  • 맑음군산4.8℃
  • 맑음대구8.0℃
  • 맑음전주6.6℃
  • 맑음울산6.7℃
  • 맑음창원8.5℃
  • 맑음광주8.4℃
  • 맑음부산8.5℃
  • 맑음통영8.0℃
  • 맑음목포5.5℃
  • 맑음여수9.1℃
  • 맑음흑산도4.8℃
  • 맑음완도7.0℃
  • 맑음고창4.6℃
  • 맑음순천5.6℃
  • 맑음홍성(예)5.2℃
  • 맑음5.0℃
  • 맑음제주10.1℃
  • 맑음고산9.6℃
  • 맑음성산6.9℃
  • 맑음서귀포10.7℃
  • 맑음진주8.3℃
  • 맑음강화4.2℃
  • 맑음양평
  • 맑음이천6.9℃
  • 맑음인제2.9℃
  • 맑음홍천4.7℃
  • 흐림태백1.1℃
  • 맑음정선군3.6℃
  • 맑음제천3.0℃
  • 맑음보은5.3℃
  • 맑음천안6.0℃
  • 맑음보령4.8℃
  • 맑음부여5.9℃
  • 맑음금산5.5℃
  • 맑음6.6℃
  • 맑음부안5.8℃
  • 맑음임실6.4℃
  • 맑음정읍4.8℃
  • 맑음남원6.8℃
  • 맑음장수3.6℃
  • 맑음고창군4.9℃
  • 맑음영광군4.5℃
  • 맑음김해시7.6℃
  • 맑음순창군7.0℃
  • 맑음북창원9.0℃
  • 맑음양산시9.1℃
  • 맑음보성군7.1℃
  • 맑음강진군7.9℃
  • 맑음장흥7.2℃
  • 맑음해남5.6℃
  • 맑음고흥6.3℃
  • 맑음의령군5.6℃
  • 맑음함양군5.4℃
  • 맑음광양시8.8℃
  • 맑음진도군5.5℃
  • 맑음봉화3.0℃
  • 맑음영주6.5℃
  • 맑음문경5.4℃
  • 맑음청송군3.9℃
  • 구름많음영덕6.0℃
  • 맑음의성4.9℃
  • 맑음구미6.6℃
  • 맑음영천6.2℃
  • 맑음경주시5.5℃
  • 맑음거창4.5℃
  • 맑음합천7.5℃
  • 맑음밀양9.4℃
  • 맑음산청7.1℃
  • 맑음거제7.3℃
  • 맑음남해8.0℃
  • 맑음8.1℃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김태흠 충남지사, 대통령에 항구적 통합법안 제시 재촉구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김태흠 충남지사, 대통령에 항구적 통합법안 제시 재촉구

3월 4일 긴급 기자회견 통해 “진정한 지방자치 실현, 수도권 일극화 해소 등 실현할 통합법안 만들어야”
“시간 쫓긴 졸속 통합 아닌 재정과 권한이양 담긴 통합법안 만들어 2-4년 후 시행” 제안

[크기변환]KakaoTalk_20260304_192951025.jpg


[시사캐치]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이재명 대통령에게 항구적인 통합법안을 제시해 줄 것을 다시 한 번 촉구했다.

 

김 지사는 34일 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어제(3) 2월 임시국회가 끝나면서 충남대전 행정통합이 사실상 어려워지고, 대구경북도 제외됐다"그동안 대구경북도 하는데 대전충남만 빠지면 좋은 기회를 놓친다고 압박했지만, 애초에 광주전남만 통과시켜줄 심산이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시간에 쫓긴 졸속 통합은 안 된다. 통합 속도가 늦어지더라도 우리가 요구하는 재정과 권한이양이 포함된 통합법안을 만들어 2-4년 후 시행해야 한다"진정한 지방자치 실현과 수도권 일극화 해소 및 국가 균형발전을 이룰 통합법안 제시를 대통령에게 다시 한 번 촉구한다고 강조했다.

 

정부가 행정통합을 추진하는 광역 지방자치단체에 4년간 20조원을 지원하겠다고 한 것에 대해서도 실체가 없다고 지적했다.

 

김 지사는 "20조원을 차버렸다. 충남이 소외된다고 하는데, 법안에 명시된 바도 없고, 재원 조달·교부 방식 등 정해진 것은 하나도 없다"대전충남, 광주전남, 대구경북까지 3곳을 동시에 추진하면 세제개편하지 않고는 재원 조달 방안이 마땅치 않아 정부에서 도저히 감당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 지사는 끝으로 "국가대개조, 백년대계의 행정통합을 지금처럼 시장에서 물건 흥정하듯이 다뤄서는 안 된다"지금이라도 국회 여야 동수 특위와 범정부기구를 만들어 모든 지역이 동일한 지원과 혜택을 받도록 공통기준을 담은 통합법안을 만들어야 한다는 입장을 재차 강조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