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1-25 00:34

  • 맑음속초-3.7℃
  • 맑음-8.3℃
  • 맑음철원-12.6℃
  • 맑음동두천-8.5℃
  • 맑음파주-10.5℃
  • 맑음대관령-11.9℃
  • 맑음춘천-6.8℃
  • 맑음백령도-2.0℃
  • 맑음북강릉-4.9℃
  • 맑음강릉-3.7℃
  • 맑음동해-3.2℃
  • 맑음서울-6.3℃
  • 맑음인천-6.2℃
  • 맑음원주-5.8℃
  • 눈울릉도-1.2℃
  • 맑음수원-5.9℃
  • 맑음영월-7.5℃
  • 맑음충주-7.5℃
  • 구름많음서산-2.8℃
  • 맑음울진-3.8℃
  • 맑음청주-4.4℃
  • 눈대전-3.6℃
  • 흐림추풍령-4.5℃
  • 맑음안동-6.0℃
  • 구름조금상주-4.0℃
  • 맑음포항-2.8℃
  • 흐림군산-3.1℃
  • 맑음대구-2.4℃
  • 흐림전주-3.8℃
  • 맑음울산-2.2℃
  • 맑음창원-0.8℃
  • 맑음광주-2.6℃
  • 맑음부산-1.5℃
  • 맑음통영-2.2℃
  • 맑음목포-2.5℃
  • 맑음여수-1.7℃
  • 맑음흑산도1.2℃
  • 맑음완도-2.5℃
  • 흐림고창-5.3℃
  • 맑음순천-3.9℃
  • 구름조금홍성(예)-3.4℃
  • 맑음-7.6℃
  • 맑음제주3.1℃
  • 맑음고산4.4℃
  • 맑음성산-2.2℃
  • 맑음서귀포3.5℃
  • 맑음진주-1.8℃
  • 맑음강화-6.1℃
  • 맑음양평-6.2℃
  • 맑음이천-6.1℃
  • 맑음인제-11.1℃
  • 맑음홍천-7.8℃
  • 맑음태백-10.1℃
  • 맑음정선군-9.6℃
  • 맑음제천-11.0℃
  • 구름많음보은-4.0℃
  • 맑음천안-4.2℃
  • 흐림보령-4.1℃
  • 흐림부여-6.0℃
  • 흐림금산-3.2℃
  • 구름많음-4.4℃
  • 흐림부안-2.4℃
  • 흐림임실-6.6℃
  • 흐림정읍-5.0℃
  • 맑음남원-6.9℃
  • 흐림장수-5.7℃
  • 흐림고창군-4.9℃
  • 흐림영광군-5.1℃
  • 맑음김해시-2.4℃
  • 흐림순창군-7.0℃
  • 맑음북창원-1.4℃
  • 맑음양산시-0.5℃
  • 맑음보성군-3.0℃
  • 맑음강진군-3.8℃
  • 맑음장흥-4.7℃
  • 맑음해남-5.6℃
  • 맑음고흥-3.6℃
  • 맑음의령군-4.9℃
  • 흐림함양군-2.6℃
  • 맑음광양시-2.6℃
  • 맑음진도군-4.6℃
  • 맑음봉화-6.8℃
  • 맑음영주-5.4℃
  • 맑음문경-4.6℃
  • 맑음청송군-6.2℃
  • 맑음영덕-3.9℃
  • 맑음의성-7.4℃
  • 맑음구미-2.9℃
  • 맑음영천-4.0℃
  • 맑음경주시-3.2℃
  • 흐림거창-5.2℃
  • 맑음합천-1.2℃
  • 맑음밀양-3.1℃
  • 맑음산청-2.3℃
  • 맑음거제-0.5℃
  • 맑음남해-0.8℃
  • 맑음-2.0℃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김태흠 지사, 자동차 부품 글로벌 기업서 1500만$ 유치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김태흠 지사, 자동차 부품 글로벌 기업서 1500만$ 유치

독일 베바스토와 협약…당진 전기차 배터리팩 공장 증설


[크기변환]662166054_aMzs0h4R_1165c279c64e5dd6626b626dbecebcfa6e57f904.jpg

 

[시사캐치]충남도가 차량용 루프 세계 1위이자, 자동차 부품 분야 세계 100위권에 포함된 독일 기업의 투자를 추가 유치했다.

 

김태흠 지사는 27(현지시각) 독일 뮌헨 베바스토 본사에서 홀거 앵겔만 베바스토그룹 최고경영자, 샤샤 요바노비치 베바스토 코리아 홀딩스 대표이사, 오성환 당진시장과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MOU에 따르면, 베바스토는 당진 송산 외국인투자지역 27248의 부지에 전기자동차용 배터리팩 시스템 공장을 증설한다.

 

베바스토는 연내 증설 공사를 시작할 예정으로 총 투자액은 650억 원이며 이중 외국인투자금액은 1500만 달러다.

 

베바스토는 또 주민들에 대한 고용 확대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도 노력하기로 약속했다. 

 

도와 당진시는 베바스토가 공장을 완공할 때까지 인허가 등 행정 절차를 적극 지원한다.

 

도는 베바스토가 공장 증설을 마치고 본격 가동하면, 5년 동안 매출액 3529억 원, 생산 유발 3960억 원, 부가가치 유발 2512억 원 등의 효과가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증설에 따른 신규 직접 고용 인원은 30명이다.

 

이와 함께 전기자동차 관련 부품 생산 증대, 내수시장 공급망 안정, 국내 부품업체 글로벌 경쟁력 제고 등의 효과도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태흠 지사는 "자동차 부품 업계 세계 100위권에 속하는 세계적인 기업인 베바스토의 추가 투자 결정을 환영하며, 이번 투자를 발판으로 더 큰 기업으로 도약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1901년 설립한 베바스토는 세계 50개국 공장에서 자동차 루프, 난방냉각시스템, 배터리시스템, 충전 솔루션 등을 생산 중이다.

 

지난해 기준 직원 16000명에 매출액은 37억 유로(51752억 원)로 집계됐다.

 

도와 베바스토는 지난 2020년에도 1800만 달러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베바스토와의 협약 체결 이후 김 지사는 뮌헨에서 프랑크프루트로 이동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