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3-19 18:27

  • 구름많음속초12.8℃
  • 맑음11.0℃
  • 맑음철원8.3℃
  • 맑음동두천8.0℃
  • 맑음파주7.2℃
  • 맑음대관령5.2℃
  • 맑음춘천11.0℃
  • 구름많음백령도6.6℃
  • 맑음북강릉8.8℃
  • 맑음강릉10.1℃
  • 맑음동해8.9℃
  • 맑음서울8.4℃
  • 맑음인천6.5℃
  • 맑음원주10.7℃
  • 맑음울릉도6.6℃
  • 맑음수원6.9℃
  • 맑음영월10.1℃
  • 맑음충주10.6℃
  • 맑음서산7.6℃
  • 맑음울진9.2℃
  • 맑음청주10.3℃
  • 맑음대전10.4℃
  • 맑음추풍령9.8℃
  • 맑음안동11.6℃
  • 맑음상주11.3℃
  • 맑음포항11.0℃
  • 맑음군산8.0℃
  • 맑음대구14.3℃
  • 맑음전주9.8℃
  • 맑음울산10.4℃
  • 맑음창원11.4℃
  • 맑음광주11.4℃
  • 맑음부산12.1℃
  • 맑음통영11.9℃
  • 맑음목포7.6℃
  • 맑음여수11.4℃
  • 맑음흑산도6.0℃
  • 맑음완도11.2℃
  • 맑음고창8.0℃
  • 맑음순천11.5℃
  • 맑음홍성(예)8.8℃
  • 맑음8.7℃
  • 맑음제주10.8℃
  • 맑음고산8.2℃
  • 맑음성산10.1℃
  • 맑음서귀포13.7℃
  • 맑음진주12.1℃
  • 맑음강화6.7℃
  • 구름많음양평10.0℃
  • 맑음이천9.0℃
  • 맑음인제10.3℃
  • 구름많음홍천10.8℃
  • 맑음태백6.4℃
  • 맑음정선군9.7℃
  • 맑음제천9.8℃
  • 맑음보은10.0℃
  • 맑음천안8.1℃
  • 맑음보령6.6℃
  • 맑음부여10.9℃
  • 맑음금산10.9℃
  • 맑음9.5℃
  • 맑음부안7.5℃
  • 맑음임실9.3℃
  • 맑음정읍8.3℃
  • 맑음남원11.2℃
  • 맑음장수8.2℃
  • 맑음고창군9.1℃
  • 맑음영광군7.5℃
  • 맑음김해시11.6℃
  • 맑음순창군10.1℃
  • 맑음북창원12.4℃
  • 맑음양산시12.9℃
  • 맑음보성군13.2℃
  • 맑음강진군10.7℃
  • 맑음장흥12.1℃
  • 맑음해남9.4℃
  • 맑음고흥13.0℃
  • 맑음의령군13.5℃
  • 맑음함양군12.7℃
  • 맑음광양시13.0℃
  • 맑음진도군7.7℃
  • 맑음봉화9.1℃
  • 맑음영주9.5℃
  • 맑음문경10.7℃
  • 맑음청송군11.6℃
  • 맑음영덕9.2℃
  • 맑음의성12.7℃
  • 맑음구미12.1℃
  • 맑음영천12.8℃
  • 맑음경주시11.7℃
  • 맑음거창11.8℃
  • 맑음합천15.0℃
  • 맑음밀양14.4℃
  • 맑음산청13.2℃
  • 맑음거제11.2℃
  • 맑음남해11.2℃
  • 맑음12.3℃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충남도, 농작물 소득 16% 상승…양송이버섯 가장 높아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충남도, 농작물 소득 16% 상승…양송이버섯 가장 높아

[시사캐치]충남도 내 소득 조사 대상 농가의 2021년 기준 농작물 평균 소득이 전년 대비 16.4% 포인트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10a당 소득이 가장 높은 작목은 양송이버섯이었으며, 양봉은 200% 넘게 상승하면서 소득이 가장 많이 상승한 작목으로 꼽혔다.

 

28일 도 농업기술원이 38작목 555농가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1년산 농산물 소득조사 분석결과에 따르면, 이들 작목의10a당 평균소득은 전년대비 16.4% 포인트 상승한 5951949원으로 집계됐다.

 

10a당 소득이 가장 높은 작목은 양송이버섯(23589000/3.3a기준)이었으며, 이어 느타리버섯(21847000/3.3a기준), 시설들깻잎(16578000), 구기자(14076000), 시설포도(11902000) 등 순으로 조사됐다.

 

도 농업기술원은 전년대비 농작물 평균수량이 4.6% 증가하고, 평균가격도 0.9% 상승하면서 평균 소득도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전년 대비 소득이 50% 포인트 이상 크게 증가한 5개 작목은 양봉(282.5%), 시설국화(122.1%), 시설방울토마토(84.0%), 느타리버섯(74.8%), 양송이버섯(66.0%)으로 조사됐다.

 

양봉은 2020655이었던 수량이 868으로 32.5% 증가한데다 단가도 24062원에서 31273원으로 30% 포인트 상승하면서 10a당 소득이 2722388원에서 10411905원으로 대폭 늘었다.

 

소득이 30% 포인트 증가한 3개 작목은 노지봄배추(41.7%), 시설오이(반촉성, 37.3%), 시설오이(억제, 35.7%)로 조사됐다.

 

반면, 노지가을무(77.3%), 시설시금치(62.7%), 시설고추(54.2%), 노지포도(38.5%), 시설호박(36.9%), 노지가을배추(32.5%), (31.2%), 노지생강(30.9%) 8개 작목은 소득이 30% 포인트 이상 크게 감소했다.

 

전국으로 비교 가능한 27개 작목의 10a당 평균 소득은 4007329원으로, 전국 평균인 4401332원 보다 9.0% 포인트 낮았다.

 

장현동 도 농업기술원 소득경영팀장은 "농산물 소득증대를 위해서는 경영비 절감보다는 판매단가를 높일 수 있는 차별화된 마케팅 전략을 수립하고 꾸준히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한편, 농산물소득조사는 도 농업기술원과 시군 농업기술센터가 공동으로 도내 주요 농작물 대상으로 표본농가를 선정하고 농가가 작성한 작목별 경영기록장을 이용해 소득을 직접 조사하는 농촌진흥청의 국가 승인 통계자료이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