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3-25 20:38

  • 맑음속초9.7℃
  • 맑음13.4℃
  • 맑음철원13.8℃
  • 맑음동두천12.8℃
  • 맑음파주10.1℃
  • 맑음대관령3.9℃
  • 맑음춘천14.4℃
  • 맑음백령도8.1℃
  • 박무북강릉8.9℃
  • 맑음강릉10.9℃
  • 맑음동해10.3℃
  • 맑음서울11.6℃
  • 맑음인천8.5℃
  • 맑음원주14.3℃
  • 맑음울릉도8.1℃
  • 맑음수원9.3℃
  • 맑음영월13.2℃
  • 맑음충주14.0℃
  • 맑음서산9.2℃
  • 맑음울진10.0℃
  • 맑음청주13.3℃
  • 맑음대전12.9℃
  • 맑음추풍령14.4℃
  • 맑음안동14.1℃
  • 맑음상주15.5℃
  • 맑음포항11.9℃
  • 맑음군산10.1℃
  • 맑음대구13.6℃
  • 맑음전주10.5℃
  • 맑음울산10.1℃
  • 맑음창원10.6℃
  • 맑음광주12.1℃
  • 맑음부산10.7℃
  • 맑음통영10.5℃
  • 맑음목포9.8℃
  • 맑음여수12.1℃
  • 맑음흑산도9.3℃
  • 맑음완도11.6℃
  • 맑음고창10.0℃
  • 맑음순천12.6℃
  • 맑음홍성(예)10.0℃
  • 맑음10.7℃
  • 맑음제주11.8℃
  • 맑음고산11.4℃
  • 맑음성산11.7℃
  • 맑음서귀포12.3℃
  • 맑음진주11.9℃
  • 맑음강화11.7℃
  • 맑음양평14.6℃
  • 맑음이천12.3℃
  • 맑음인제11.7℃
  • 맑음홍천15.0℃
  • 맑음태백6.1℃
  • 맑음정선군10.8℃
  • 맑음제천13.5℃
  • 맑음보은12.9℃
  • 맑음천안11.4℃
  • 맑음보령8.4℃
  • 맑음부여11.1℃
  • 맑음금산13.1℃
  • 맑음12.6℃
  • 맑음부안9.6℃
  • 맑음임실10.4℃
  • 맑음정읍9.9℃
  • 맑음남원12.0℃
  • 맑음장수10.8℃
  • 맑음고창군9.6℃
  • 맑음영광군9.6℃
  • 맑음김해시10.7℃
  • 맑음순창군11.6℃
  • 맑음북창원12.3℃
  • 맑음양산시11.8℃
  • 맑음보성군13.1℃
  • 맑음강진군12.0℃
  • 맑음장흥11.9℃
  • 맑음해남10.9℃
  • 맑음고흥12.0℃
  • 맑음의령군10.0℃
  • 맑음함양군13.7℃
  • 맑음광양시12.1℃
  • 맑음진도군9.7℃
  • 맑음봉화8.2℃
  • 맑음영주12.6℃
  • 맑음문경15.3℃
  • 맑음청송군9.4℃
  • 맑음영덕8.4℃
  • 맑음의성10.7℃
  • 맑음구미12.4℃
  • 맑음영천11.1℃
  • 맑음경주시9.4℃
  • 맑음거창10.4℃
  • 맑음합천12.1℃
  • 맑음밀양12.2℃
  • 맑음산청12.1℃
  • 맑음거제9.4℃
  • 맑음남해10.4℃
  • 맑음10.8℃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충남도, 충청 최초·전국 최대 ‘통일센터’ 본격 가동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충남도, 충청 최초·전국 최대 ‘통일센터’ 본격 가동

23일 내포신도시에서 개관식…통일 교육·북한이탈주민 지원 등 추진

[크기변환]KakaoTalk_20260323_131613339_08.jpg


[시사캐치] 
충남도는 3월 23일 내포신도시에서 김태흠 지사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청권 통일플러스(+)센터 개관식을 개최했다.

 

충청권 통일플러스센터는 통일부 공모 사업 선정에 따라 국·도비 1374000만 원을 투입해 건립했다.

 

규모는 3,000의 부지에 지상 지하 1, 연면적 2,226, 인천·호남·강원·경기 등 앞서 문을 연 4개 통일플러스센터보다 크다.

 

시설은 통일 이후 북한과 결합된 충남의 모습을 체험할 수 있는 미래전시실북한 명소 실감 영상 체험과 비무장지대(DMZ) 멸종위기종 찾기 체험이 가능한 미래영상실통일 관련 서적을 열람·대출 할 수 있는 아카이브 남북 문화 교육장 특별 전시실 등으로 구성했다.

 

충청권 통일플러스센터에서는 도민들이 일상 속에서 북한 문화를 접하고 통일에 대한 이해를 키워 나아갈 수 있도록 북한 요리 체험, 어린이·청소년 통일 강좌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북한이탈주민 초기 정착 지원 및 인식 개선 사업도 추진한다.

 

이용 시간은 연중 화일요일(월요일 휴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도는 충청권 통일플러스센터가 충남혁신도시인 내포신도시를 충청권 통일 공감대 확산 거점으로 만들며, 정주여건 개선과 향후 수도권 공공기관 2차 이전 시 기관 유치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날 개관식은 경과 보고, 개관 기념사, 테이프 커팅, 전시 시설 관람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김태흠 지사는 "충청권 통일플러스센터는 전국 최대, 최고의 통일 플랫폼이라며 "이 센터에서는 통일 관련 교육과 전시 체험 등 매년 100회 이상의 프로그램을 운영, 연간 2만 명의 방문객을 유치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중부권 시민들, 특히 우리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한반도 평화를 이야기하고, 미래 통일 한국의 꿈을 꿀 수 있도록 만들 것이라며 "충남도 차원에서도 통일 교육 확대와 북한이탈주민의 날 행사 등 지속적인 평화통일 기반을 마련해 나아가겠다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또 "인공지능 시대를 준비하는 것 만큼, 통일 시대를 준비하고 앞당기는 것도 대한민국의 평화와 번영을 위해 필요하다"충청권 통일플러스센터가 미래 통일 한반도를 향해 나아가는 디딤돌이 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