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3-04 19:17

  • 맑음속초6.0℃
  • 맑음6.2℃
  • 구름많음철원6.0℃
  • 맑음동두천6.6℃
  • 맑음파주6.1℃
  • 맑음대관령-0.8℃
  • 맑음춘천8.4℃
  • 맑음백령도2.2℃
  • 맑음북강릉4.4℃
  • 맑음강릉6.2℃
  • 구름많음동해5.9℃
  • 맑음서울7.9℃
  • 맑음인천5.5℃
  • 맑음원주8.6℃
  • 맑음울릉도3.1℃
  • 맑음수원5.6℃
  • 맑음영월8.1℃
  • 맑음충주6.2℃
  • 맑음서산5.5℃
  • 흐림울진6.9℃
  • 맑음청주8.9℃
  • 맑음대전8.0℃
  • 맑음추풍령6.0℃
  • 맑음안동9.3℃
  • 맑음상주9.5℃
  • 맑음포항8.1℃
  • 맑음군산
  • 맑음대구10.8℃
  • 맑음전주7.7℃
  • 맑음울산7.2℃
  • 맑음창원9.5℃
  • 맑음광주10.2℃
  • 맑음부산9.0℃
  • 맑음통영9.1℃
  • 맑음목포5.9℃
  • 맑음여수9.6℃
  • 맑음흑산도5.1℃
  • 맑음완도8.7℃
  • 맑음고창5.8℃
  • 맑음순천8.2℃
  • 맑음홍성(예)7.0℃
  • 맑음7.2℃
  • 맑음제주10.7℃
  • 맑음고산9.9℃
  • 맑음성산8.9℃
  • 맑음서귀포11.6℃
  • 맑음진주9.6℃
  • 맑음강화4.5℃
  • 맑음양평
  • 맑음이천8.4℃
  • 맑음인제4.7℃
  • 맑음홍천6.6℃
  • 흐림태백1.4℃
  • 맑음정선군5.7℃
  • 맑음제천6.2℃
  • 맑음보은7.2℃
  • 맑음천안7.1℃
  • 맑음보령5.9℃
  • 맑음부여8.1℃
  • 맑음금산7.1℃
  • 맑음7.9℃
  • 맑음부안6.0℃
  • 맑음임실8.0℃
  • 맑음정읍6.0℃
  • 맑음남원9.3℃
  • 맑음장수5.7℃
  • 맑음고창군6.9℃
  • 맑음영광군5.2℃
  • 맑음김해시8.5℃
  • 맑음순창군8.3℃
  • 맑음북창원9.9℃
  • 맑음양산시9.4℃
  • 맑음보성군8.7℃
  • 맑음강진군9.6℃
  • 구름많음장흥9.8℃
  • 구름많음해남7.1℃
  • 맑음고흥8.1℃
  • 맑음의령군7.9℃
  • 맑음함양군8.3℃
  • 맑음광양시9.7℃
  • 맑음진도군6.5℃
  • 맑음봉화5.4℃
  • 맑음영주7.1℃
  • 맑음문경6.1℃
  • 맑음청송군4.9℃
  • 흐림영덕6.6℃
  • 맑음의성7.6℃
  • 맑음구미8.5℃
  • 맑음영천6.9℃
  • 맑음경주시7.7℃
  • 맑음거창7.1℃
  • 맑음합천9.3℃
  • 맑음밀양10.6℃
  • 맑음산청9.1℃
  • 맑음거제8.6℃
  • 맑음남해9.2℃
  • 맑음8.8℃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세종시의회, "대법원 세종 이전, 제도권 논의 본격화" 환영!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세종시의회, "대법원 세종 이전, 제도권 논의 본격화" 환영!

[크기변환]행수특위.jpg


[시사캐치] 세종시의회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특별위원회는 10월 13일 열린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대법원 신청사 신축과 관련해 세종 이전을 전제로 한 검토 필요성이 공식적으로 제기된 데 대해 공식 환영의 뜻을 밝혔다. 


이는 사법부의 세종 이전 논의가 제도권 내에서 본격화되는 중대한 전환점이라는 평가다.

 

이번 국정감사에서는 대법원 신청사 신축과 관련하여 세종 이전을 전제로 한 검토 필요성이 처음으로 공식 제기되었으며, 정부 차원의 긍정적 입장이 확인돼 주목을 받았다. 


특히,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대법원 세종 이전과 관련해 "법 개정 시 적극 협조하겠다”고 했다.


강주엽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장은 "세종에는 약 33만 평의 가용부지가 남아 있어 즉시 추진이 가능하다”고 언급했다.


이에 특위는 이같은 발언들이 세종시가 사법부 이전을 수용할 충분한 준비가 되어 있음을 보여준 것이라며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현재 대법원이 추진 중인 1조 원이 넘는 예산이 투입되는 서초동 신청사 신축 계획은 수도권 과밀을 심화시키는 비효율적 사업이라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고 있어, 대법원 이전 논의의 필요성은 더욱 분명해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세종은 이미 행정부가 이전하고 국회세종의사당 건립이 진행 중인 실질적 행정수도다. 사법부가 함께할 때 비로소 삼권의 균형과 수도 기능의 완성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행정수도완성특별위원회는 이번 논의가 일회성 제기에 그치지 않기를 바라며, 국회와 정부가 법·제도적 기반을 조속히 마련하여 실질적인 이전 논의로 이어지기를 강력히 촉구했다.

 

위원회는 앞으로도 사법부 이전을 포함한 행정수도 완성 과제의 제도화와 실행을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지속해 나갈 방침이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