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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석대ㆍ백석문화대, 우즈베키스탄 김요대학교(KIUT)와 학술교류협정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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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백석대ㆍ백석문화대, 우즈베키스탄 김요대학교(KIUT)와 학술교류협정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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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캐치] 백석대학교(총장 장종현)ㆍ백석문화대학교(총장 송기신)는 11월 18일(금) 오후 2시 30분, 교내 본부동 12층 소회의실에서 우즈베키스탄 김요대학교(Kimyo International University In Tashkent)와 학술교류협정을 체결했다.

 

이날 협정식에는 백석대 장택현 대학혁신위원장, 정우진 학사부총장, 이계영 대외협력부총장, 이재준 대외협력본부장, 백석문화대 송기신 총장과 김요대학교 알레셰르(VAKHABOV ALISHER VASIKOVICH) 이사장, 잔폴랏(KUDAYBERGENOV JANPOLAT SHAMURATOVICH) 총장, 아지즈존(KHAMIDJONOV AZIZJON FARKHODJON UGLI) 비서실장 등이 참석했다.

 

협약기관들은 이번 협약으로 △2+2복수학위 △교환학생 △한국어 연수 등 다양한 학생교류 프로그램에서 협력하게 된다. 

 

백석대 장택현 대학혁신위원장과 백석문화대 송기신 총장은 "김요대학교는 우즈베키스탄에서 짧은 기간동안 놀라운 발전을 이루고 있는 대학이라고 들었다”며 "대학의 학과 구성을 보면 우리 대학과 다양한 교류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양국의 교육문화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김요대학교 잔폴랏 총장은 "초대해주신 백석가족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우리 대학의 특별한 점은 전교생이 한국어를 필수로 배워야한다는 부분이다. 이 부분이 대학 간 교류에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다양한 부분에서 서로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자”고 말했다.

 

한편 김요대학교는 우즈베키스탄 최초 사립대학교로 2018년 YTIT(Yeoju Technical Institute in Tashkent)로 개교해 올해 10월 KIUT로 교명을 변경했다. 전공은 경상, 법학, 약학, 예술, 교육, 공학 분야를 운영 중이며, 우즈베키스탄의 수도 타슈켄트에 본교가 있고 인근 지역인 나만간주, 사마르칸트주에 분교를 갖고 있다. 또한 타슈켄트에 종합병원을 건립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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