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3-27 18:28

  • 맑음속초17.0℃
  • 연무18.6℃
  • 맑음철원16.0℃
  • 맑음동두천15.1℃
  • 맑음파주13.8℃
  • 맑음대관령13.6℃
  • 맑음춘천18.6℃
  • 안개백령도3.9℃
  • 맑음북강릉20.3℃
  • 맑음강릉19.3℃
  • 맑음동해13.5℃
  • 연무서울16.0℃
  • 맑음인천12.0℃
  • 맑음원주18.3℃
  • 맑음울릉도13.6℃
  • 맑음수원13.5℃
  • 맑음영월18.2℃
  • 맑음충주19.2℃
  • 맑음서산12.2℃
  • 맑음울진14.6℃
  • 맑음청주19.6℃
  • 맑음대전17.0℃
  • 맑음추풍령17.9℃
  • 맑음안동20.2℃
  • 맑음상주19.7℃
  • 맑음포항22.2℃
  • 맑음군산12.1℃
  • 맑음대구22.2℃
  • 맑음전주16.3℃
  • 연무울산16.6℃
  • 구름많음창원18.7℃
  • 맑음광주16.9℃
  • 연무부산16.9℃
  • 맑음통영16.7℃
  • 맑음목포14.3℃
  • 구름많음여수19.7℃
  • 구름많음흑산도12.6℃
  • 맑음완도16.6℃
  • 맑음고창15.4℃
  • 맑음순천18.9℃
  • 맑음홍성(예)13.5℃
  • 맑음18.1℃
  • 맑음제주16.9℃
  • 맑음고산14.8℃
  • 맑음성산18.2℃
  • 맑음서귀포19.4℃
  • 맑음진주21.0℃
  • 맑음강화9.6℃
  • 맑음양평17.0℃
  • 맑음이천17.8℃
  • 맑음인제18.1℃
  • 맑음홍천18.4℃
  • 맑음태백15.1℃
  • 맑음정선군18.6℃
  • 맑음제천17.5℃
  • 맑음보은17.9℃
  • 맑음천안17.9℃
  • 맑음보령10.6℃
  • 맑음부여14.5℃
  • 맑음금산17.5℃
  • 맑음16.3℃
  • 맑음부안13.9℃
  • 맑음임실16.8℃
  • 맑음정읍15.4℃
  • 맑음남원19.5℃
  • 맑음장수16.3℃
  • 맑음고창군15.6℃
  • 맑음영광군13.3℃
  • 맑음김해시17.9℃
  • 맑음순창군17.6℃
  • 맑음북창원19.7℃
  • 구름많음양산시19.5℃
  • 맑음보성군18.8℃
  • 맑음강진군17.1℃
  • 맑음장흥17.0℃
  • 맑음해남15.9℃
  • 맑음고흥19.0℃
  • 맑음의령군21.5℃
  • 맑음함양군20.1℃
  • 맑음광양시21.4℃
  • 맑음진도군13.2℃
  • 맑음봉화17.9℃
  • 맑음영주18.2℃
  • 맑음문경19.3℃
  • 맑음청송군20.2℃
  • 맑음영덕19.0℃
  • 맑음의성20.7℃
  • 맑음구미21.1℃
  • 맑음영천21.5℃
  • 맑음경주시21.9℃
  • 맑음거창19.3℃
  • 구름많음합천22.7℃
  • 구름많음밀양21.7℃
  • 맑음산청20.7℃
  • 맑음거제17.8℃
  • 구름많음남해20.8℃
  • 연무17.8℃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대전시, 지역돌봄 체계 구축 본격화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대전시, 지역돌봄 체계 구축 본격화

동 리더 대상 의료·요양 통합돌봄 설명회 개최

대전500-.jpg


[시사캐치] 
대전시는 323일 시청 대강당에서 동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등 지역 리더 300여 명을 대상으로동 리더 대상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2026327일부터 전국적으로 시행되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대비해, 지역사회의 이해를 높이고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통합돌봄은 돌봄이 필요한 65세 이상 노인과 심한 장애인이 기존 거주지에서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지역 중심 돌봄 정책이다.

 

특히 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역 주민과 가장 가까운 행정기관으로서 돌봄 대상자를 발굴하고 지역 자원을 연계하는 통합돌봄 체계의 핵심 역할을 맡게 된다. 이에 시는 동 단위 행정과 지역 리더들의 정책 이해도를 높이고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이번 설명회를 준비했다.

 

이날 설명회는 통합돌봄 사업의 추진 배경과 정책 방향을 시작으로 동 행정복지센터의 통합돌봄 역할을 설명하는 순서로 진행되었다.

 

다음으로 재택의료 시범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의료계(의사, 한의사)에서는 행정기관과 의료기관의 협력을 통해 방문진료 서비스를 제공한 사례를 발표했으며, 마지막으로 지역 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행정기관·복지기관·지역단체가 협력해 돌봄 대상자를 지원한 민관 협력 사례를 소개했다.

 

시는 2023년부터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정부 시범사업에 참여해 현재 5개 자치구가 모두 참여하는 등 본 사업을 선도적으로 준비해 왔다.

 

이와 함께 정부 정책과 별도로 대전형 지역사회통합돌봄 사업을 추진해 방문의료, 일상돌봄, 스마트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의료기관·복지기관 등 다양한 지역 자원과의 협력체계를 구축해 현장 경험을 축적해 왔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통합돌봄은 행정뿐 아니라 의료기관, 복지기관, 지역사회가 함께 협력해야 성공할 수 있는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협력을 기반으로 통합돌봄 정책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시민 누구나 살던 곳에서 안전하고 존엄한 삶을 유지할 수 있는 돌봄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