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4-09 12:48

  • 흐림속초14.4℃
  • 비12.1℃
  • 흐림철원11.6℃
  • 흐림동두천11.6℃
  • 흐림파주10.4℃
  • 흐림대관령9.3℃
  • 흐림춘천11.5℃
  • 비백령도7.8℃
  • 비북강릉15.6℃
  • 흐림강릉16.7℃
  • 흐림동해14.7℃
  • 비서울10.8℃
  • 비인천10.5℃
  • 흐림원주8.6℃
  • 흐림울릉도13.9℃
  • 비수원9.3℃
  • 흐림영월8.0℃
  • 흐림충주8.8℃
  • 흐림서산8.1℃
  • 흐림울진14.3℃
  • 흐림청주9.3℃
  • 흐림대전10.5℃
  • 흐림추풍령7.6℃
  • 비안동11.2℃
  • 흐림상주7.8℃
  • 비포항16.5℃
  • 흐림군산9.7℃
  • 비대구11.7℃
  • 비전주15.1℃
  • 흐림울산13.6℃
  • 비창원13.4℃
  • 비광주14.8℃
  • 비부산13.8℃
  • 흐림통영13.7℃
  • 천둥번개목포15.4℃
  • 비여수14.1℃
  • 비흑산도14.2℃
  • 흐림완도15.9℃
  • 흐림고창15.3℃
  • 흐림순천12.8℃
  • 비홍성(예)8.6℃
  • 흐림8.1℃
  • 비제주20.5℃
  • 흐림고산16.8℃
  • 흐림성산17.0℃
  • 천둥번개서귀포17.6℃
  • 흐림진주9.6℃
  • 흐림강화11.0℃
  • 흐림양평11.4℃
  • 흐림이천8.5℃
  • 흐림인제12.9℃
  • 흐림홍천9.4℃
  • 흐림태백11.0℃
  • 흐림정선군12.0℃
  • 흐림제천8.1℃
  • 흐림보은10.5℃
  • 흐림천안8.7℃
  • 흐림보령13.1℃
  • 흐림부여8.7℃
  • 흐림금산9.8℃
  • 흐림9.0℃
  • 흐림부안15.6℃
  • 흐림임실13.0℃
  • 흐림정읍16.3℃
  • 흐림남원15.4℃
  • 흐림장수12.7℃
  • 흐림고창군15.5℃
  • 흐림영광군14.5℃
  • 흐림김해시13.0℃
  • 흐림순창군14.8℃
  • 흐림북창원14.5℃
  • 흐림양산시13.9℃
  • 흐림보성군14.8℃
  • 흐림강진군15.2℃
  • 흐림장흥15.0℃
  • 흐림해남15.9℃
  • 흐림고흥15.6℃
  • 흐림의령군9.5℃
  • 흐림함양군8.9℃
  • 흐림광양시12.6℃
  • 흐림진도군16.3℃
  • 흐림봉화10.3℃
  • 흐림영주9.5℃
  • 흐림문경7.7℃
  • 흐림청송군14.2℃
  • 흐림영덕15.6℃
  • 흐림의성12.1℃
  • 흐림구미9.9℃
  • 흐림영천12.7℃
  • 흐림경주시14.3℃
  • 흐림거창8.2℃
  • 흐림합천9.8℃
  • 흐림밀양12.2℃
  • 흐림산청11.3℃
  • 흐림거제14.4℃
  • 흐림남해15.2℃
  • 비14.3℃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오세현 아산시장 “시민·학생 안전 최우선”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오세현 아산시장 “시민·학생 안전 최우선”

배방읍 장재 자연재해위험지구 정비 및 이순신초·고교 교통 환경 개선 현장 점검

[크기변환]1. 오세현 아산시장 "시민·학생 안전 최우선”… 현장 행보 가속화(3).jpg


[시사캐치] 오세현 아산시장은 4월 8일 배방읍 일대에서 여름철 자연재해 예방과 신설 학교 주변 안전 강화를 위한 현장 행보를 이어갔다.

 

오 시장은 이날 배방읍 장재리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공사 현장(장재리 2064번지)을 찾아 공정 현황을 점검했다.

 

이 사업은 아산역 인근 상습 침수 피해를 근본적으로 해소하기 위해 총 200억 원을 투입해 배수펌프장 1개소와 관거 50m를 정비하는 대규모 재해예방 사업이다.

 

해당 지구는 2020년 5월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로 지정된 이후 2021년 설계용역을 거쳐 2023년 6월 착공했으나, 공정 지연으로 올해 장마철 전 전체 준공은 어려운 상황이다.

 

이에 시는 동절기 시공과 휴일 작업 등 가용 역량을 총동원해 오는 5~6월 중 핵심 구조물인 펌프장을 우선 완공한다는 방침이다. 전체 사업은 오는 10월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

 

앞서 오 시장은 배방읍 세교리에 위치한 이순신초·고등학교 일원을 찾아 교통 개선 및 안전 편의시설 설치 현황을 살폈다.

 

시는 학생들의 폭염·우천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이순신초 정문과 후문에 스마트 그늘막 6개소를 설치 중이다.

 

또 이순신초·고교 인근 불법 주정차 단속 주기를 기존 15분에서 5분으로 단축해 등하교 시간대 혼잡을 줄였으며, 인근 횡단보도 5개소에는 야간 보행 안전 강화를 위한 도로 표지병 설치를 완료했다.

 

오 시장은 "기후변화로 국지성 호우가 잦아지는 상황에서 재해예방 시설은 시민 생명과 직결되는 핵심 인프라”라며 "장재지구를 비롯한 취약지역 전반에 선제적 대응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 환경과 시민들의 일상 안전은 행정의 가장 기본이자 최우선 가치”라며 "현장에서 문제를 확인하고 즉시 개선하는 ‘발로 뛰는 현장 행정’으로 체감도 높은 안전 정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