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3-25 18:31

  • 맑음속초10.9℃
  • 맑음19.5℃
  • 맑음철원17.5℃
  • 맑음동두천16.2℃
  • 맑음파주14.3℃
  • 맑음대관령8.8℃
  • 맑음춘천19.7℃
  • 맑음백령도9.5℃
  • 박무북강릉11.3℃
  • 맑음강릉12.8℃
  • 맑음동해11.5℃
  • 맑음서울15.5℃
  • 맑음인천10.8℃
  • 맑음원주17.8℃
  • 구름많음울릉도9.7℃
  • 맑음수원11.7℃
  • 맑음영월17.7℃
  • 맑음충주17.6℃
  • 맑음서산12.5℃
  • 맑음울진12.1℃
  • 맑음청주17.2℃
  • 맑음대전17.1℃
  • 맑음추풍령16.3℃
  • 맑음안동17.8℃
  • 맑음상주18.2℃
  • 맑음포항13.2℃
  • 맑음군산12.1℃
  • 연무대구16.5℃
  • 맑음전주13.5℃
  • 맑음울산12.7℃
  • 맑음창원13.6℃
  • 맑음광주15.3℃
  • 맑음부산12.6℃
  • 맑음통영13.4℃
  • 맑음목포12.1℃
  • 맑음여수15.0℃
  • 맑음흑산도10.8℃
  • 맑음완도14.9℃
  • 맑음고창12.3℃
  • 맑음순천16.0℃
  • 맑음홍성(예)15.2℃
  • 맑음15.3℃
  • 맑음제주13.7℃
  • 맑음고산11.9℃
  • 맑음성산13.1℃
  • 맑음서귀포15.5℃
  • 맑음진주16.0℃
  • 맑음강화11.3℃
  • 맑음양평17.2℃
  • 맑음이천16.2℃
  • 맑음인제16.0℃
  • 맑음홍천19.0℃
  • 맑음태백10.2℃
  • 맑음정선군16.3℃
  • 맑음제천17.5℃
  • 맑음보은16.9℃
  • 맑음천안14.7℃
  • 맑음보령12.1℃
  • 맑음부여15.6℃
  • 맑음금산17.0℃
  • 맑음16.2℃
  • 맑음부안11.8℃
  • 맑음임실13.6℃
  • 맑음정읍13.0℃
  • 맑음남원15.6℃
  • 맑음장수13.7℃
  • 맑음고창군13.8℃
  • 맑음영광군12.0℃
  • 맑음김해시14.0℃
  • 맑음순창군14.7℃
  • 맑음북창원16.4℃
  • 맑음양산시15.3℃
  • 맑음보성군14.9℃
  • 맑음강진군14.6℃
  • 맑음장흥15.2℃
  • 맑음해남13.6℃
  • 맑음고흥15.7℃
  • 맑음의령군15.6℃
  • 맑음함양군18.3℃
  • 맑음광양시15.7℃
  • 맑음진도군11.9℃
  • 맑음봉화14.8℃
  • 맑음영주17.3℃
  • 맑음문경18.0℃
  • 맑음청송군14.7℃
  • 맑음영덕11.7℃
  • 맑음의성17.5℃
  • 맑음구미17.5℃
  • 맑음영천14.5℃
  • 맑음경주시14.1℃
  • 맑음거창16.8℃
  • 맑음합천17.1℃
  • 맑음밀양17.1℃
  • 맑음산청16.7℃
  • 맑음거제12.6℃
  • 맑음남해14.1℃
  • 맑음14.3℃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충청광역연합의회, ‘초광역 협력의 실험, 국가균형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는가’정책토론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충청광역연합의회, ‘초광역 협력의 실험, 국가균형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는가’정책토론

[크기변환]260319 충청광역연합의회 정책토론회 2.JPG


[시사캐치] 충청광역연합의회는 3월 19일 지방자치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초광역 협력의 실험, 국가균형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는가’ 정책토론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충청광역연합·연합의회 및 한국지방자치학회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하여 개최되었다. 이에 초광역 협력 모델로서 충청광역연합의 성과와 한계를 분석하고, 국가균형발전 체계 속에서 제도적·정책적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좌장은 충청광역연합의회 유인호 부의장이 맡았으며,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지방재정연구센터 전성만 센터장과 세종연구원 김흥주 책임연구원이 각각 ‘현 정부의 국정과제 5극 3특과 광역연합 추진전략’과 ‘충청광역연합의 제도설계 한계와 개선과제’를 주제로 발제했다.


이후 진행된 토론에는 한국법제연구원 최환용 선임연구위원,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최인수 선임연구위원, 충청남도의회 강인태 수석전문위원, 국방대학교 오동진 교수, 청주시정연구원 오명근 연구본부장이 토론자로 참여해 다양한 정책 제안이 이어졌다.

 

특히, 이번 토론회에서는 초광역 협력이 여전히 필요하다는 점에는 전반적인 공감대가 형성된 반면, 충청광역연합이 재정·권한·운영 측면에서 한계를 안고 있다는 점도 함께 지적되었다. 이에 실질적인 권한 이양과 제도 개선, 지자체 간 협력체계 강화의 필요성 등이 강조됐다.

 

노금식 의장(충북·음성군2, 국민의힘)은 "이번 토론회는 초광역 협력의 필요성과 함께 충청광역연합의 제도적 한계를 짚어보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연합의회도 충청권이 하나의 경쟁력 있는 권역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력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