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3-16 04:34

  • 맑음속초2.0℃
  • 박무-2.1℃
  • 구름많음철원-2.1℃
  • 구름많음동두천-0.5℃
  • 구름많음파주-2.0℃
  • 맑음대관령-5.4℃
  • 맑음춘천-0.9℃
  • 박무백령도3.1℃
  • 맑음북강릉2.4℃
  • 맑음강릉5.0℃
  • 맑음동해4.1℃
  • 연무서울3.1℃
  • 박무인천3.0℃
  • 흐림원주0.8℃
  • 맑음울릉도5.8℃
  • 박무수원0.6℃
  • 흐림영월-0.9℃
  • 흐림충주-0.4℃
  • 흐림서산-1.2℃
  • 맑음울진2.9℃
  • 박무청주2.2℃
  • 박무대전1.9℃
  • 구름많음추풍령0.9℃
  • 박무안동1.8℃
  • 구름많음상주2.0℃
  • 구름많음포항5.7℃
  • 흐림군산0.1℃
  • 박무대구3.2℃
  • 박무전주2.5℃
  • 연무울산5.4℃
  • 구름많음창원7.0℃
  • 박무광주3.4℃
  • 연무부산7.2℃
  • 맑음통영6.9℃
  • 박무목포3.0℃
  • 연무여수6.9℃
  • 박무흑산도4.3℃
  • 맑음완도3.5℃
  • 흐림고창0.7℃
  • 구름많음순천3.0℃
  • 박무홍성(예)-1.4℃
  • 구름많음-1.7℃
  • 구름많음제주7.4℃
  • 맑음고산7.1℃
  • 맑음성산6.8℃
  • 맑음서귀포7.7℃
  • 구름많음진주2.1℃
  • 흐림강화0.6℃
  • 흐림양평1.3℃
  • 흐림이천-0.1℃
  • 맑음인제-1.9℃
  • 구름많음홍천-0.7℃
  • 흐림태백-2.3℃
  • 구름많음정선군-2.2℃
  • 흐림제천-1.6℃
  • 흐림보은-0.7℃
  • 구름많음천안-0.9℃
  • 구름많음보령0.0℃
  • 흐림부여-1.0℃
  • 흐림금산-1.0℃
  • 흐림1.5℃
  • 맑음부안1.3℃
  • 구름많음임실0.9℃
  • 맑음정읍1.6℃
  • 흐림남원2.9℃
  • 흐림장수-0.8℃
  • 흐림고창군1.1℃
  • 구름많음영광군1.8℃
  • 흐림김해시6.0℃
  • 흐림순창군2.2℃
  • 흐림북창원7.3℃
  • 흐림양산시6.2℃
  • 구름많음보성군4.0℃
  • 맑음강진군3.4℃
  • 구름많음장흥2.5℃
  • 맑음해남2.5℃
  • 구름많음고흥1.6℃
  • 흐림의령군0.1℃
  • 흐림함양군0.5℃
  • 구름많음광양시4.8℃
  • 구름많음진도군4.7℃
  • 구름많음봉화-3.3℃
  • 흐림영주0.9℃
  • 구름많음문경4.4℃
  • 흐림청송군-1.6℃
  • 구름많음영덕4.1℃
  • 구름많음의성0.7℃
  • 구름많음구미2.4℃
  • 흐림영천0.2℃
  • 흐림경주시5.3℃
  • 흐림거창-0.8℃
  • 구름많음합천1.9℃
  • 구름많음밀양3.1℃
  • 구름많음산청1.7℃
  • 맑음거제7.1℃
  • 구름많음남해6.4℃
  • 박무4.9℃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호서대, 국제교류 새 모델 ‘We-Do 프로젝트’ 진행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교육

호서대, 국제교류 새 모델 ‘We-Do 프로젝트’ 진행

273555_341188_4315.jpg

 

[시사캐치]호서대학교가 국제교류의 새로운 교육 모델로 유학생과 한국 학생이 함께 성장해나가는 ‘We-Do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호서대에 따르면, We-Do 프로젝트는 호서대의 특성화 사업인 ‘CH+ 언어 기반 신남북방 글로벌사업’의 일환으로, 한국언어문화학과의 유학생과 한국 학생이 기획한 아이디어를 중심으로 진행하는 학생 주도형 프로젝트다.


유학생과 한국 학생이 ‘우리(We)로 하나 되어 함께 기획하고 소통하며 글로벌 리더로서 성장함’을 목표로 두고, 영어영문학과와 협력해 진행하고 있다.


프로젝트 주제는 문화교류뿐 아니라 유학생과 한국 학생의 상호보완적인 학습 능력 향상까지 아우르고 있으며, 다양한 분야에서 독특하고 우수한 아이디어를 가진 9팀 18명의 재학생들이 선발됐다.


지금까지 대학에서 유학생과 한국 학생의 교류는 대부분 유학생의 학습과 적응을 돕기 위한 튜터링 형식으로, 유학생은 시혜의 대상에 머물러왔다. 또한 계속되는 코로나19의 위기 속에 국내 재학 중인 학생들 사이의 교류가 위축된 상황에서 유학생과 한국 학생의 의미 있는 교류는 답보 상태였다.


강만진 한국언어문화학과 교수는 "We-Do 프로젝트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미래를 함께 이끌어 나가는 세계시민으로서 유학생과 한국 학생이 동반 성장을 이루며 글로벌 리더가 되는 과정을 함께 해 나간다는 점에서 이전의 국제 교류 프로그램에서 한 단계 도약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호서대 한국언어문화학과는 온라인을 통한 국제 콜로퀴엄과 해외 한국인 학습자 대상 튜터링이라는 새로운 교육 모델을 제시하며 국제 교류 대표 학과로 주목받아왔다.


올해는 We-Do 프로젝트뿐 아니라 아제르바이잔 대사 초청 강연, 한국 문화유산 답사, 한글 사랑 공모전, ANGEL+ 교육전파단 등 글로벌 리더로 한국인과 외국인이 동반성장할 수 있는 국제 교류의 새로운 모델을 선도해왔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