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4-09 05:57

  • 흐림속초15.6℃
  • 흐림4.5℃
  • 흐림철원3.8℃
  • 흐림동두천6.3℃
  • 흐림파주4.0℃
  • 흐림대관령6.5℃
  • 흐림춘천4.7℃
  • 흐림백령도7.5℃
  • 흐림북강릉14.0℃
  • 흐림강릉14.7℃
  • 흐림동해12.9℃
  • 흐림서울9.2℃
  • 흐림인천9.6℃
  • 흐림원주6.0℃
  • 구름많음울릉도11.5℃
  • 흐림수원7.1℃
  • 흐림영월3.0℃
  • 흐림충주6.0℃
  • 흐림서산8.3℃
  • 흐림울진13.8℃
  • 흐림청주9.5℃
  • 흐림대전8.1℃
  • 흐림추풍령5.3℃
  • 흐림안동7.9℃
  • 흐림상주7.2℃
  • 흐림포항11.3℃
  • 흐림군산9.4℃
  • 흐림대구9.6℃
  • 비전주10.9℃
  • 흐림울산11.6℃
  • 비창원9.5℃
  • 비광주9.8℃
  • 흐림부산13.5℃
  • 흐림통영10.3℃
  • 비목포11.0℃
  • 비여수10.6℃
  • 비흑산도10.0℃
  • 흐림완도10.6℃
  • 흐림고창9.6℃
  • 흐림순천6.2℃
  • 흐림홍성(예)7.1℃
  • 흐림6.3℃
  • 비제주11.8℃
  • 흐림고산13.5℃
  • 흐림성산13.5℃
  • 비서귀포15.4℃
  • 흐림진주7.2℃
  • 흐림강화7.7℃
  • 흐림양평6.4℃
  • 흐림이천5.9℃
  • 흐림인제5.6℃
  • 흐림홍천4.5℃
  • 흐림태백9.0℃
  • 흐림정선군3.6℃
  • 흐림제천3.6℃
  • 흐림보은5.3℃
  • 흐림천안6.0℃
  • 흐림보령12.0℃
  • 흐림부여7.1℃
  • 흐림금산6.9℃
  • 흐림7.7℃
  • 흐림부안9.8℃
  • 흐림임실9.0℃
  • 흐림정읍12.4℃
  • 흐림남원7.5℃
  • 흐림장수10.3℃
  • 흐림고창군10.1℃
  • 흐림영광군9.3℃
  • 흐림김해시11.3℃
  • 흐림순창군7.1℃
  • 흐림북창원11.7℃
  • 흐림양산시10.5℃
  • 흐림보성군7.9℃
  • 흐림강진군8.8℃
  • 흐림장흥9.3℃
  • 흐림해남11.2℃
  • 흐림고흥9.1℃
  • 흐림의령군6.6℃
  • 흐림함양군7.1℃
  • 흐림광양시10.0℃
  • 흐림진도군11.4℃
  • 흐림봉화2.0℃
  • 흐림영주5.0℃
  • 흐림문경6.9℃
  • 흐림청송군4.0℃
  • 흐림영덕11.6℃
  • 흐림의성5.2℃
  • 흐림구미8.1℃
  • 흐림영천7.5℃
  • 흐림경주시7.0℃
  • 흐림거창6.3℃
  • 흐림합천8.3℃
  • 흐림밀양8.3℃
  • 흐림산청6.9℃
  • 흐림거제10.1℃
  • 흐림남해9.5℃
  • 흐림10.0℃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아산시, 주민 곁으로 따뜻한 소통 행정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아산시, 주민 곁으로 따뜻한 소통 행정

아산온천미소지움 현장 간담회 개최
현장에서 답 찾는 생활 밀착형 개선에 속도

[크기변환]3. 아산시, 주민 곁으로 한 걸음 더… 아산온천미소지움 현장 간담회 개최(2).jpg

[사진/아산시 제공] 공동주택 현장소통 간담회 진행


[시사캐치] 아산시는 지난달 31일 관내 아산온천미소지움 아파트를 찾아 입주민들과 함께 공동주택 현장 소통 간담회를 개최하고, 주거 여건 개선과 지역 주요 현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자리는 공동주택 주민들이 일상에서 겪는 불편을 직접 확인하고, 시민과의 소통을 통해 현실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오세현 아산시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과 아산온천미소지움 아파트 입주민 등 30여 명이 참석해 생활환경 개선과 주민 편의 증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자유롭게 나눴다.

 

특히 주민들은 도로 정비, 안전 강화, 보행로 개선, 환경 개선 등 생활과 밀접한 사안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제시했으며, 시는 이를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대응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오 시장은 "시민의 관심과 참여가 더해질수록 지역은 더욱 안전하고 따뜻한 공동체가 된다”며 "현장에서 답을 찾는 소통 행정을 통해 생활 밀착형 개선을 적극 추진하고, 책임 있는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