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4-09 10:08

  • 흐림속초16.9℃
  • 흐림8.6℃
  • 흐림철원8.8℃
  • 흐림동두천10.3℃
  • 흐림파주8.8℃
  • 흐림대관령8.6℃
  • 흐림춘천8.6℃
  • 비백령도8.4℃
  • 흐림북강릉15.5℃
  • 흐림강릉15.8℃
  • 흐림동해16.6℃
  • 비서울11.2℃
  • 비인천11.8℃
  • 흐림원주8.1℃
  • 흐림울릉도12.8℃
  • 비수원11.3℃
  • 흐림영월7.3℃
  • 흐림충주8.6℃
  • 흐림서산9.7℃
  • 흐림울진14.1℃
  • 비청주9.8℃
  • 비대전11.0℃
  • 흐림추풍령9.1℃
  • 흐림안동11.2℃
  • 흐림상주9.3℃
  • 흐림포항15.3℃
  • 흐림군산8.8℃
  • 흐림대구12.5℃
  • 비전주12.4℃
  • 흐림울산15.0℃
  • 흐림창원12.2℃
  • 비광주13.7℃
  • 흐림부산13.9℃
  • 흐림통영13.8℃
  • 천둥번개목포13.9℃
  • 비여수13.1℃
  • 비흑산도11.5℃
  • 흐림완도14.2℃
  • 흐림고창13.1℃
  • 흐림순천10.6℃
  • 비홍성(예)9.0℃
  • 흐림8.8℃
  • 비제주19.2℃
  • 흐림고산16.3℃
  • 흐림성산16.8℃
  • 비서귀포17.2℃
  • 흐림진주9.1℃
  • 흐림강화10.8℃
  • 흐림양평8.9℃
  • 흐림이천8.7℃
  • 흐림인제10.2℃
  • 흐림홍천7.7℃
  • 흐림태백12.2℃
  • 흐림정선군12.2℃
  • 흐림제천7.7℃
  • 흐림보은7.5℃
  • 흐림천안9.8℃
  • 흐림보령10.8℃
  • 흐림부여7.3℃
  • 흐림금산8.9℃
  • 흐림8.8℃
  • 흐림부안11.4℃
  • 흐림임실11.2℃
  • 흐림정읍13.2℃
  • 흐림남원11.3℃
  • 흐림장수10.4℃
  • 흐림고창군13.4℃
  • 흐림영광군11.7℃
  • 흐림김해시13.3℃
  • 흐림순창군10.8℃
  • 흐림북창원12.7℃
  • 흐림양산시14.5℃
  • 흐림보성군11.5℃
  • 흐림강진군13.2℃
  • 흐림장흥13.3℃
  • 흐림해남14.6℃
  • 흐림고흥13.3℃
  • 흐림의령군8.1℃
  • 흐림함양군7.8℃
  • 흐림광양시11.3℃
  • 흐림진도군15.8℃
  • 흐림봉화10.7℃
  • 흐림영주9.2℃
  • 흐림문경9.8℃
  • 흐림청송군11.7℃
  • 흐림영덕14.7℃
  • 흐림의성10.6℃
  • 흐림구미9.7℃
  • 흐림영천11.9℃
  • 흐림경주시15.3℃
  • 흐림거창7.3℃
  • 흐림합천8.8℃
  • 흐림밀양10.7℃
  • 흐림산청8.9℃
  • 흐림거제14.3℃
  • 흐림남해10.8℃
  • 비14.3℃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아산시, 소형농기계 충남도내 최대 규모 지원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아산시, 소형농기계 충남도내 최대 규모 지원

기종 제한 없이 240대 지원… 고령·여성농업인 등 실질적 혜택 강화

아산 5.jpg


[시사캐치] 아산시가 충남도내 최대 규모로 추진 중인 ‘소형농기계 지원사업’이 농업인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해당 사업은 한국농기계공업협동조합에 등록된 기종이라면 별도의 제한 없이 신청이 가능해 다양한 수요를 반영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로 인해 매년 신청 경쟁이 치열할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

 

아산시는 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지원 규모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사업비는 2024년 1억 8천만 원에서 2025년과 2026년 각각 3억 원으로 확대되며, 충남도내 최대 규모 수준으로 사업을 확대했다.

 

지원은 농기계 구입 가격의 50%를 보조하는 방식으로, 300만 원 기준 1대당 최대 150만 원까지 지원된다. 보조금 상한선이 설정되어 있어 고가 농기계의 경우 자부담이 증가하지만, 100만 원 미만의 저가 장비도 신청 가능해 농업인의 선택 폭을 넓혔다.

 

특히 소농, 고령농, 여성농업인 등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맞춤형 지원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파종기, 관리기 등 활용도가 높은 기종부터 동력호스릴, 예초기 등 다양한 장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김정규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농촌 고령화와 일손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농기계 보급 확대는 필수적”이라며 "국·도비 사업만으로는 한계가 있어 시비를 추가 확보해 자체사업을 실시해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충남도내 최대 규모에 걸맞게 취약계층 중심의 맞춤형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소형농기계 지원사업은 매년 상반기 신청을 받아 지방보조금 심의를 거쳐 대상자를 선정하며, 선정 이후 보조금 지원을 통해 농기계를 구매할 수 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