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3-17 20:46

  • 맑음속초5.6℃
  • 맑음8.1℃
  • 맑음철원6.9℃
  • 맑음동두천9.4℃
  • 맑음파주6.0℃
  • 맑음대관령1.4℃
  • 맑음춘천8.9℃
  • 구름많음백령도4.4℃
  • 맑음북강릉7.0℃
  • 구름많음강릉8.9℃
  • 맑음동해9.1℃
  • 맑음서울10.0℃
  • 맑음인천7.4℃
  • 맑음원주9.3℃
  • 맑음울릉도8.8℃
  • 맑음수원7.2℃
  • 맑음영월8.8℃
  • 맑음충주8.3℃
  • 맑음서산6.2℃
  • 맑음울진10.9℃
  • 맑음청주12.2℃
  • 맑음대전12.0℃
  • 맑음추풍령8.5℃
  • 맑음안동11.8℃
  • 맑음상주11.6℃
  • 맑음포항11.8℃
  • 맑음군산6.7℃
  • 맑음대구13.4℃
  • 맑음전주10.5℃
  • 맑음울산10.8℃
  • 맑음창원10.3℃
  • 구름많음광주12.9℃
  • 맑음부산11.5℃
  • 맑음통영10.1℃
  • 맑음목포8.7℃
  • 맑음여수11.6℃
  • 구름많음흑산도6.1℃
  • 구름많음완도12.0℃
  • 맑음고창7.7℃
  • 맑음순천9.2℃
  • 맑음홍성(예)7.2℃
  • 맑음9.0℃
  • 구름많음제주13.4℃
  • 구름많음고산13.8℃
  • 흐림성산14.6℃
  • 흐림서귀포14.4℃
  • 맑음진주11.3℃
  • 맑음강화5.1℃
  • 맑음양평10.5℃
  • 맑음이천10.8℃
  • 맑음인제6.8℃
  • 맑음홍천8.0℃
  • 흐림태백5.3℃
  • 맑음정선군7.3℃
  • 맑음제천6.1℃
  • 맑음보은9.6℃
  • 맑음천안9.8℃
  • 맑음보령5.4℃
  • 맑음부여8.9℃
  • 맑음금산9.6℃
  • 맑음11.0℃
  • 맑음부안6.9℃
  • 맑음임실9.8℃
  • 맑음정읍9.0℃
  • 구름많음남원13.3℃
  • 맑음장수7.8℃
  • 맑음고창군8.3℃
  • 맑음영광군7.4℃
  • 맑음김해시10.8℃
  • 맑음순창군12.2℃
  • 맑음북창원11.9℃
  • 맑음양산시10.6℃
  • 맑음보성군9.3℃
  • 맑음강진군10.6℃
  • 맑음장흥10.5℃
  • 맑음해남11.4℃
  • 맑음고흥9.1℃
  • 맑음의령군11.0℃
  • 맑음함양군9.8℃
  • 맑음광양시11.0℃
  • 맑음진도군9.7℃
  • 맑음봉화6.2℃
  • 맑음영주8.1℃
  • 맑음문경10.3℃
  • 맑음청송군8.7℃
  • 맑음영덕10.6℃
  • 맑음의성9.5℃
  • 맑음구미11.0℃
  • 맑음영천10.6℃
  • 맑음경주시9.1℃
  • 맑음거창9.9℃
  • 맑음합천13.2℃
  • 맑음밀양12.0℃
  • 맑음산청11.2℃
  • 맑음거제9.4℃
  • 맑음남해9.8℃
  • 맑음10.3℃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아산시의회 김미성 의원, ‘ 아산시립도서관, 박경귀시장 취임 후 본인 저서 34권 구매 ’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아산시의회 김미성 의원, ‘ 아산시립도서관, 박경귀시장 취임 후 본인 저서 34권 구매 ’

행정감사 중 자료 제출 거부와 누락 지적

 

[시사캐치]아산시의회 김미성 의원이 8일 열린 제238회 아산시의회 제2차 정례회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예산 집행의 적정성에 대해 발언하여 눈길을 끌었다.

 

이날 김미성 의원은 "대부분의 우리 시 직원들이 2022년 행정사무감사에 밤낮으로 성실하게 임해주셨지만, 감사 중 자료 제출 거부, 자료 누락, 서면 질의 철회 등 몇 가지 아쉬운 점이 있었다5분 발언을 서게 된 배경에 관해 설명했다.

 

먼저 김미성 의원은 "시장의 행보가 곧 시정이기에, 그 시정을 알고자 행정사무감사 기간 중 시장 일정을 서면으로 요구했는데, 집행부는 자료 제출 거부 의사를 밝혔다고 말했다.

 

또한 "시립도서관 행감사무감사 시 시립도서관의 고전 북큐레이션 사업의 자료가 누락된 것을 확인했고, 누락된 두 권의 책이 다름 아닌 박경귀 시장의 저서임을 확인했다라며" 더 나아가 시립도서관에서 취임 후 시장 본인 저서 34권을 구매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김 의원은 "지금의 시 행정이 합리적으로 진행되고 있는지, 예산이 비합리적으로 집행되는 건 아닌지, 자료 제출 거부와 누락의 형태로 문제를 덮으려 하는 건 아닌지의문을 표하며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끝으로 김미성 의원은 "민선 8기의 행정은 지자체장보다 시민의 마음을 얻어야 한다"라며 "시의원이 자료요구권을 보장받고, 의정활동의 독립성이 확보되어야 한다"고 발언을 마쳤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