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기변환]KakaoTalk_20260408_163756351.jpg](http://www.sisacatch.com/data/editor/2604/20260408215520_52191ad9685e473037bb40ad6f91607b_cl1f.jpg)
이번 협약은 소규모 미지원 어린이집(가정·민간)의 담임교사 겸직 문제를 해소하고, 교사들이 보다 안정적 여건에서 보육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제도적 지원책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
두 인사는 "보육교사들이 안정적으로 근무해야 아이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자랄 수 있다”며 "충청남도의 보육현장이 처한 현실을 개선하기 위해 정책적 노력을 함께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충청남도 내 소규모 미지원 어린이집 담임교사의 겸직 문제 해소를 위한 제도 개선 추진
보육교사의 근무 안정성을 높이기 위한 재정·행정적 지원 방안 모색
아이들의 보육과 교육 여건 개선을 위한 공동 협력 추진
박수현 후보와 오인철 부의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보육환경 개선을 위한 지속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질적 정책 추진에 앞장서겠다는 뜻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