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3-16 00:37

  • 맑음속초2.6℃
  • 박무1.0℃
  • 맑음철원0.5℃
  • 맑음동두천2.2℃
  • 맑음파주0.3℃
  • 맑음대관령-3.8℃
  • 맑음춘천1.0℃
  • 맑음백령도3.6℃
  • 박무북강릉2.8℃
  • 맑음강릉4.2℃
  • 맑음동해3.6℃
  • 연무서울4.2℃
  • 구름많음인천3.3℃
  • 구름많음원주3.4℃
  • 맑음울릉도5.9℃
  • 박무수원2.0℃
  • 구름많음영월1.0℃
  • 맑음충주0.4℃
  • 구름많음서산-0.6℃
  • 구름많음울진5.8℃
  • 연무청주4.9℃
  • 박무대전4.2℃
  • 맑음추풍령2.5℃
  • 구름많음안동5.3℃
  • 맑음상주4.3℃
  • 흐림포항8.3℃
  • 맑음군산3.1℃
  • 연무대구6.0℃
  • 박무전주4.3℃
  • 연무울산6.6℃
  • 맑음창원8.7℃
  • 박무광주4.7℃
  • 맑음부산8.9℃
  • 구름많음통영6.5℃
  • 박무목포5.0℃
  • 연무여수7.5℃
  • 박무흑산도5.3℃
  • 맑음완도5.1℃
  • 흐림고창1.2℃
  • 맑음순천4.6℃
  • 박무홍성(예)1.5℃
  • 맑음1.0℃
  • 연무제주8.5℃
  • 구름많음고산7.8℃
  • 맑음성산7.6℃
  • 맑음서귀포8.4℃
  • 맑음진주3.1℃
  • 맑음강화1.6℃
  • 맑음양평3.5℃
  • 맑음이천3.8℃
  • 맑음인제0.3℃
  • 맑음홍천1.4℃
  • 맑음태백-1.0℃
  • 맑음정선군-0.4℃
  • 맑음제천-1.3℃
  • 맑음보은-0.1℃
  • 구름많음천안0.4℃
  • 맑음보령-0.2℃
  • 맑음부여0.6℃
  • 맑음금산1.3℃
  • 구름많음2.9℃
  • 구름많음부안3.7℃
  • 흐림임실3.6℃
  • 흐림정읍3.9℃
  • 흐림남원4.3℃
  • 구름많음장수1.1℃
  • 흐림고창군2.2℃
  • 구름많음영광군2.1℃
  • 맑음김해시7.5℃
  • 흐림순창군3.8℃
  • 맑음북창원8.7℃
  • 맑음양산시7.0℃
  • 맑음보성군6.8℃
  • 맑음강진군5.3℃
  • 맑음장흥5.2℃
  • 맑음해남4.2℃
  • 구름많음고흥3.9℃
  • 맑음의령군1.1℃
  • 맑음함양군2.3℃
  • 맑음광양시6.3℃
  • 구름많음진도군5.5℃
  • 맑음봉화-1.4℃
  • 맑음영주5.0℃
  • 맑음문경5.2℃
  • 맑음청송군0.5℃
  • 구름많음영덕5.5℃
  • 흐림의성2.6℃
  • 구름많음구미4.1℃
  • 맑음영천3.6℃
  • 맑음경주시6.4℃
  • 구름많음거창1.4℃
  • 구름많음합천3.3℃
  • 맑음밀양6.0℃
  • 구름많음산청3.7℃
  • 맑음거제6.5℃
  • 맑음남해7.3℃
  • 맑음6.9℃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아산시, 1,914억 원 투자협약…영인면에 대규모 공장 증설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아산시, 1,914억 원 투자협약…영인면에 대규모 공장 증설

32만㎡ 부지에 준불연 우레탄 패널·보드 생산시설 확대
60명 신규 고용 창출 및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 기대

[크기변환]1. 아산시, ㈜경동원과 1,914억 원 투자협약…영인면에 대규모 공장 증설(2).jpg


[시사캐치] 아산시가 ㈜경동원과 1,914억 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하고, 영인면 일원에 대규모 생산시설 증설을 추진한다.

 

아산시는 2월 26일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기업 투자협약(MOU) 체결식에서 ㈜경동원과 투자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범수 아산시 부시장과 김종욱 ㈜경동원 대표이사 등이 참석해 협약서에 서명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경동원은 아산시 영인면 백석포리 일원 32만 2,060㎡ 부지에 총 1,914억 원을 투입해 준불연 우레탄 보드 및 단열재 생산 공장을 증설한다. 투자 착수 시점은 2026년 10월이다.

 

㈜경동원은 아산에 기존 생산시설을 운영 중인 기업으로, 이번 증설을 통해 생산 역량을 대폭 확대한다. 증설이 완료되면 약 60명의 신규 고용이 창출될 것으로 예상된다.

 

아산시는 이번 투자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인허가 등 행정적 지원에 총력을 다할 방침이다. 아울러 대규모 투자에 따른 생산 유발 및 부가가치 창출 효과가 지역 소상공인과 연관 산업 전반에 확산될 수 있도록 기업과의 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김범수 아산시 부시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아산을 투자처로 선택한 데 대해 감사하다”며 "기업이 안정적으로 성장해 글로벌 시장을 선도할 수 있는 최적의 투자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합동 협약식에는 아산시를 포함한 도내 6개 시·군과 14개 기업이 참여했다. 아산시는 이번 투자를 계기로 지역 산업 경쟁력을 한층 높인다는 계획이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