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3-04 21:55

  • 맑음속초2.6℃
  • 맑음2.4℃
  • 맑음철원1.7℃
  • 맑음동두천4.4℃
  • 구름많음파주4.6℃
  • 맑음대관령-2.8℃
  • 맑음춘천2.6℃
  • 맑음백령도2.3℃
  • 맑음북강릉2.1℃
  • 맑음강릉3.4℃
  • 맑음동해4.2℃
  • 맑음서울6.0℃
  • 맑음인천4.4℃
  • 맑음원주5.8℃
  • 맑음울릉도2.6℃
  • 박무수원3.8℃
  • 맑음영월4.1℃
  • 맑음충주4.0℃
  • 맑음서산2.8℃
  • 흐림울진6.0℃
  • 맑음청주6.7℃
  • 맑음대전6.0℃
  • 맑음추풍령2.8℃
  • 맑음안동5.5℃
  • 맑음상주6.4℃
  • 구름많음포항8.2℃
  • 맑음군산
  • 맑음대구7.1℃
  • 맑음전주5.8℃
  • 맑음울산6.4℃
  • 맑음창원7.8℃
  • 맑음광주8.1℃
  • 맑음부산8.4℃
  • 맑음통영7.1℃
  • 맑음목포5.1℃
  • 맑음여수8.5℃
  • 맑음흑산도4.8℃
  • 맑음완도5.8℃
  • 맑음고창3.8℃
  • 맑음순천4.0℃
  • 맑음홍성(예)3.8℃
  • 맑음4.8℃
  • 맑음제주9.3℃
  • 맑음고산9.2℃
  • 맑음성산5.7℃
  • 구름많음서귀포10.6℃
  • 맑음진주5.5℃
  • 맑음강화2.0℃
  • 맑음양평
  • 맑음이천6.1℃
  • 맑음인제1.3℃
  • 맑음홍천3.2℃
  • 구름많음태백0.5℃
  • 맑음정선군1.8℃
  • 맑음제천0.9℃
  • 맑음보은3.1℃
  • 맑음천안5.3℃
  • 맑음보령3.7℃
  • 맑음부여4.4℃
  • 맑음금산3.9℃
  • 맑음5.5℃
  • 맑음부안5.4℃
  • 맑음임실4.6℃
  • 맑음정읍4.4℃
  • 맑음남원5.3℃
  • 맑음장수1.9℃
  • 맑음고창군3.5℃
  • 맑음영광군3.8℃
  • 맑음김해시7.4℃
  • 맑음순창군5.1℃
  • 맑음북창원8.5℃
  • 맑음양산시8.4℃
  • 맑음보성군5.7℃
  • 맑음강진군6.1℃
  • 맑음장흥5.6℃
  • 맑음해남3.8℃
  • 맑음고흥5.1℃
  • 맑음의령군4.2℃
  • 맑음함양군4.3℃
  • 맑음광양시8.1℃
  • 맑음진도군4.5℃
  • 맑음봉화1.3℃
  • 맑음영주4.4℃
  • 맑음문경4.9℃
  • 맑음청송군2.1℃
  • 구름많음영덕5.1℃
  • 맑음의성3.3℃
  • 맑음구미5.7℃
  • 맑음영천5.8℃
  • 맑음경주시5.6℃
  • 맑음거창3.3℃
  • 맑음합천6.3℃
  • 맑음밀양8.3℃
  • 맑음산청5.7℃
  • 맑음거제6.5℃
  • 맑음남해7.3℃
  • 맑음7.1℃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김은복 아산시의원, “반복되는 도시상징물 교체 예산 낭비”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김은복 아산시의원, “반복되는 도시상징물 교체 예산 낭비”

조례와 절차의 일관된 적용·시민·의회 참여로 신뢰 회복해야

[크기변환]제262회 아산시의회 임시회 5차 본회의 김은복 의원.jpg


[시사캐치] 아산시의회 김은복 의원이 25일 제262회 임시회 제5차 본희의에서 ‘반복되는 도시상징물 교체로 인한 예산 낭비 및 행정 비효율성 개선 대책’을 주제로 시정질문을 진행했다.

 

김 의원은 "최근 ‘스마트 아산’과 ‘아트밸리 아산’ 두 개의 도시 브랜드가 동시에 사용되면서 현수막·홍보물·시설물 교체 등에 수 억원의 예산이 낭비됐다”며 "특히 ‘아트밸리 아산’은 공식 상징물로 등록되지 않은 채, 절차적 정당성 없이 각종 홍보와 시설물에 활용됐다"고 지적했다.

 

이어 김 의원은 "행정의 일관성 부족이 반복적 예산 낭비의 근본 원인”이라며 "조례와 절차가 현장에서 흔들림 없이 적용되도록 시스템을 정비하고, 관리체계를 강화해야 한다” 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김 의원은 ‘도시 상징물은 도시의 얼굴이자 정체성을 담는 중요한 자산’이라며, "누군가의 치적을 과시하거나 외형만 꾸미는 도구로 전락해서는 안 된다”고 말하며 "보여주기식 정책보다 중요한 것은 절차적 투명성, 시민 공감, 그리고 생활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임을 강조했다.

 

또한 "이번 조례 개정과 관리체계 강화가 반복된 도시 브랜드 교체와 혼란을 막고, 시민과 의회가 함께 주인이 되어 원칙과 절차를 확립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