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2-11 14:45

  • 맑음속초8.6℃
  • 구름많음4.5℃
  • 구름많음철원3.8℃
  • 구름많음동두천6.3℃
  • 구름많음파주5.4℃
  • 구름많음대관령-0.5℃
  • 구름많음춘천4.8℃
  • 연무백령도3.2℃
  • 맑음북강릉7.9℃
  • 맑음강릉8.9℃
  • 구름많음동해9.7℃
  • 연무서울5.4℃
  • 박무인천5.2℃
  • 흐림원주4.4℃
  • 흐림울릉도4.8℃
  • 박무수원4.6℃
  • 흐림영월4.1℃
  • 흐림충주4.6℃
  • 구름많음서산4.9℃
  • 구름많음울진8.3℃
  • 비청주5.8℃
  • 연무대전6.6℃
  • 구름많음추풍령5.2℃
  • 구름많음안동6.9℃
  • 구름많음상주6.3℃
  • 맑음포항8.8℃
  • 구름많음군산5.7℃
  • 맑음대구8.7℃
  • 박무전주6.1℃
  • 맑음울산9.2℃
  • 구름많음창원11.0℃
  • 흐림광주6.7℃
  • 맑음부산10.9℃
  • 맑음통영10.7℃
  • 박무목포6.2℃
  • 구름많음여수7.9℃
  • 연무흑산도8.1℃
  • 구름많음완도7.7℃
  • 흐림고창6.5℃
  • 흐림순천5.9℃
  • 구름많음홍성(예)5.7℃
  • 흐림5.6℃
  • 맑음제주10.0℃
  • 맑음고산9.4℃
  • 맑음성산10.0℃
  • 맑음서귀포13.4℃
  • 구름많음진주9.7℃
  • 맑음강화5.2℃
  • 구름많음양평5.7℃
  • 흐림이천5.4℃
  • 구름많음인제3.3℃
  • 구름많음홍천5.1℃
  • 구름많음태백1.8℃
  • 흐림정선군3.4℃
  • 흐림제천3.8℃
  • 흐림보은5.5℃
  • 흐림천안4.6℃
  • 구름많음보령8.4℃
  • 구름많음부여7.6℃
  • 흐림금산6.0℃
  • 구름많음5.7℃
  • 구름많음부안6.4℃
  • 흐림임실4.0℃
  • 흐림정읍6.3℃
  • 흐림남원4.5℃
  • 흐림장수3.1℃
  • 흐림고창군6.4℃
  • 구름많음영광군6.0℃
  • 맑음김해시11.1℃
  • 흐림순창군5.1℃
  • 맑음북창원10.5℃
  • 맑음양산시11.3℃
  • 흐림보성군8.5℃
  • 흐림강진군7.5℃
  • 흐림장흥7.4℃
  • 구름많음해남7.6℃
  • 흐림고흥7.8℃
  • 맑음의령군10.2℃
  • 흐림함양군6.6℃
  • 구름많음광양시7.4℃
  • 구름많음진도군7.3℃
  • 구름많음봉화5.7℃
  • 구름많음영주5.0℃
  • 구름많음문경5.4℃
  • 구름많음청송군6.2℃
  • 맑음영덕8.1℃
  • 구름많음의성7.4℃
  • 구름많음구미8.0℃
  • 구름많음영천7.4℃
  • 구름많음경주시8.8℃
  • 구름많음거창7.1℃
  • 구름많음합천9.9℃
  • 맑음밀양10.6℃
  • 구름많음산청6.4℃
  • 맑음거제10.0℃
  • 맑음남해9.7℃
  • 맑음10.9℃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윤지성 의원 여전히 교실 밖에 머물러 있는 창의융합교육, 이제는 공교육의 일상 되어야…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윤지성 의원 여전히 교실 밖에 머물러 있는 창의융합교육, 이제는 공교육의 일상 되어야…

6일 제103회 임시회 2차 본회의에서 창의융합교육 적용 확대 촉구


[크기변환]KakaoTalk_20260207_085518113_02.jpg


[시사캐치]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임채성) 윤지성 의원(연기·연동·연서면, 해밀동 국민의힘)은 6일 제10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공교육에서 추진되는 창의융합교육의 한계를 지적하고, 이를 교실 안의 일상적인 수업으로 확장할 방안을 제안했다.

 

윤 의원은 "오늘날 우리가 마주하는 사회 문제는 더 이상 한 교과의 지식만으로 해결할 수 없다”며, "공교육은 개별 교과 지식 전달을 넘어, 서로 다른 지식을 융합해 문제를 해결하는 역량을 길러줄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러한 역할을 공교육이 책임져야 하며, 그것이 바로 창의융합교육”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융합교육이 독일, 아일랜드, 핀란드 등 일부 교육 선진국에서유치원과 초등학교부터 중·고등학교까지 매 학년 경험하는 기본 수업 방식으로 자리 잡았다고 설명했다. 반면 우리나라의 경우, 창의융합교육이 여전히 선도학교 중심에 머물러 있거나 시범으로 운영되고 있어 아직 모든 학생이 일상적으로 경험하는 기본 교육방식으로는 정착하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윤 의원은 세종시교육청의 노력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매년 ‘창의융합교육 계획’을 수립하고, 창의융합교육센터 운영과 창의융합축제 개최 등을 통해 교육 기반을 마련해 온 점은 분명한 성과라고 평가했다. 다만 "이러한 정책과 자료가 정규 교과 수업 전반으로 확산할 수 있는 운영 기준과 공유 체계는 아직 충분하지 않다”며 한계를 지적했다.

 

이에 윤 의원은 공교육에서의 창의융합교육 방식이 확대되어야 함을 강조하며 ▲다양한 교과가 유기적으로 연계된 창의융합교육 확대 ▲창의융합교육 확산을 위해 교사 간 협업 기반을 구축 ▲융합교육센터의 역할 재정립을 제안했다.

 

끝으로 윤 의원은 "창의융합교육은 아이들의 삶과 연결되는 배움이어야 한다”며, "이러한 교육이 공교육의 일상적인 수업으로 자리 잡길 바란다”고 강조하며 발언을 마무리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